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실장아찌가 쪼글쪼글한데 이거 정상인가요?

...... 조회수 : 1,095
작성일 : 2025-06-16 23:39:51

1. 담근지 하루 째인데요

아삭아삭하긴하지만

말끔하게 펴진 과육이 아니라

쪼글쪼글해졌네요.

나중에 말끔하게 펴지나요?

 

2.설탕물이 많이 생겼는데

이거 그대로 두면 안되고

과육이 잘박하게 잠길만큼만 놔두고 퍼내야하나요?

퍼내는 시점은 며칠후에 해야할까요?

 

3. 냉장보관은 며칠 정도에 하는게 좋을까요?

처음이라 모르는게 많은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꾸벅

 

IP : 110.10.xxx.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실
    '25.6.16 11:53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매실청은 떠 내지 말고 그냥 푹 두세요.
    나중에 좀 덜어 내세요
    일찌감치 국물 덜어내면 맛 없어요.
    쪼글거리는게 펴지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매실에서 청이 빠지느라 쪼글거리는 건데
    장아찌가 국물에 좀 잠겨있어야 맛있어요.

  • 2.
    '25.6.16 11:57 PM (121.179.xxx.201)

    윗님 아이고 어제 담가서 쪼글 하기에
    하루만에 빼서 설탕 위두르고 하라기에
    물에서 뺐는데
    다시 넣어요?

  • 3. ...
    '25.6.16 11:59 PM (110.10.xxx.12)

    첫댓님 나중에 좀 덜어내라는게
    며칠정도 지나야할까요?

    냉장보관은 언제부터 시작해야할까요?
    현재는 상온보관 중이거든요

  • 4. 저는
    '25.6.17 12:10 AM (182.227.xxx.251)

    하룻밤 설탕에 재워서 국물 가득 생기면 작은 병에 옮겨 담고 끝까지 국물 채우고 위에만 설탕 좀 더 넣고 냉장고에 넣어 둡니다.
    그래야 아삭아삭하고 상하지 않아요. 매년 그렇게 담가서 맛있게 먹어요.
    매실이 위로 떠서 국물 위로 나오면 그 부분에 곰팡이 생기거나 물러져요.
    그래서 꼭 그 매실국물 따로 병에 뒀다가 나중에 매실 건져 내거나 해서 빈 공간 생기면 그 국물 더 부어 놔요.

    저는 매년 매실장아찌 담그는데 그렇게 해서 넣어 두고 전 해에 담근거 꺼내 먹거든요.
    그러니까 1년 숙성 되는 거죠. 저온숙성이라 더 안전하고 아삭해요.

    그런데 사실 담근거 며칠만 지나서 바로 먹어도 맛있어요.
    뭐 꼭 숙성시키고 해야 하는거 아닙니다.
    장아찌 인걸요

  • 5. 저는님
    '25.6.17 12:14 AM (121.179.xxx.201)

    제가 위에 글썼는데
    다들 유트브들도 그리 가르쳐주셔서

    어제 밤8시에 설탕넣어 두니 물 엄청생기고 쪼글해서
    오늘은
    작은통에 매실 과육 옮기고 국물은 담기게 그리고 설탕 위로 부어놨는데
    맞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525 공세권이 가장 좋네요 2 ... 15:34:46 234
1791524 이 인간들은 어떻게 된 건가요. .. 15:34:13 100
1791523 별빛이 쏟아지는 연주란 이런거군요 1 피아노 15:32:31 152
1791522 집값 정상화 될까요? 5 ㅇㅇ 15:26:35 289
1791521 삼성전자 매달사기 주식 15:24:58 205
1791520 로봇 청소기 삼성 LG 로보락 중 뭐 살까요?? .... 15:24:31 47
1791519 봄동 된장국 끓일때요 7 ㅇㅇ 15:23:32 227
1791518 기숙사 이불 사이즈 뭐살까요? 3 ........ 15:23:30 103
1791517 남몰래 눈물 흘리는 개미들 1 .... 15:22:30 599
1791516 재건축 아파트 너무 비싼데 1 15:21:21 203
1791515 퇴직하면 같이 놀자던 친구, 그 남편이 퇴직 5 복병 15:18:03 898
1791514 우인성 재산 조사 시급 1 거니돈 15:17:25 242
1791513 은수저 ........ 15:13:12 215
1791512 요즘 가리비 제철인가요? 1 ... 15:13:09 201
1791511 내시경은 더이상의 발전이 불가능한가요? 4 .. 15:08:19 497
1791510 여러가지 감정에 마음이 복잡한 곳 편한데 불편한 곳 친정 15:06:26 159
1791509 두쫀쿠가 딱딱해졌어요 5 15:03:36 503
1791508 대낮에 초등생 아들 방에 낯선여성 침입 '바지 내리고 속옷도 벗.. 3 ... 14:59:28 1,393
1791507 내일 입원하는데 오늘 저녁추천해주세요~ 4 ㄱㄱㄱ 14:58:14 242
1791506 왕새꼬막 강추합니다. 6 ... 14:54:17 424
1791505 챗gpt가 이름을 부르네요. 6 .. 14:48:58 910
1791504 아파트가 경매 넘어가면 신용불량되나요? 1 경매 14:48:03 336
1791503 시어머님 병원 상주하고 있는데 친정엄마가 기어이.. 27 @@ 14:45:31 1,951
1791502 펌)요즘 잘못나가서 슬픈 스타 장동건 고소영 4 ㅇㅇ 14:43:48 1,391
1791501 이쁜 화장대 의자 사고싶은데 인터넷으로 사기 참 어렵네요 8 가구 14:43:45 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