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끼 고양이가 화단에 하루종일 우는데요 ㅠㅠ

djedl 조회수 : 3,278
작성일 : 2025-06-14 23:04:19

아침부터 새끼고양이 눈은 뜨고 일주일정도 된듯한 고양이인데

하루종일 울어서 가봤더니 있어요 빌라 화단에요 기어다니기만 하고 가만히 있어요 ㅠㅠ

치즈 고양인데 제가 우유라도 주려고 밤에 가봤더니

다른색깔 회색 성견 고양이가 곁에서 나타나서 하악질 하는데 엄마 맞죠?

왜 안데려갈까요?

엄마 먹을 거는 좀 챙겨줬는데..

안데려가요... ㅠㅠ

아기는 지쳐서 이제 울지도 않아요

회색고양이는 아주 날씬한테 엄마 맞을까요?

언제까지 보고 있으면 될까요?

IP : 58.225.xxx.2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6.14 11:08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회색냥이가 어미면 돌보지 않을까요
    낮에 먹이 구하러 가거나 비우면 엄마 찾느라 운다던데
    가여워서 어쩌나요

  • 2. ..
    '25.6.14 11:09 PM (118.235.xxx.53)

    회색 고양이요? 회색이면 러시안블루 말하는것 맞아요?
    그렇다면 엄마 아닌것 같은데
    가끔 수컷고양이들이 부성애나 친절함 발동해서
    고아 고양이 아빠처럼 데리고 다니는거 동물농장에서 봤어요

  • 3. . . .
    '25.6.14 11:09 PM (58.29.xxx.108)

    독립을 시키려나본데 살아남기 어려울 거
    같네요.

  • 4. 원글
    '25.6.14 11:10 PM (58.225.xxx.25)

    회색이라기 보다는 흰바탕에 회색줄 있는 그런 색의 성견 고양이가 하악질 했어요 옆에서..
    아기는 치즈냥이에요 완전 애기 ㅠㅠ
    지쳐서 쓰러져 자는데 어떻게 하나요 ,,왜 안데려갈까요

  • 5. ...
    '25.6.14 11:17 PM (58.29.xxx.108)

    데려갈거면 벌써 데려 갔겠지요.
    여건이 되신다면 원글님이 키우시는건 어떤가요?

  • 6. 엄마 아닐거얘요
    '25.6.14 11:31 PM (99.241.xxx.71)

    맞다고해도 저렇게 버려두는거로봐서는 먹여살릴 상황이 안되서 버린거거나
    엄마한테 무슨 사고가 생겨 못찾아가는거겠죠
    그냥 두면 죽을거예요
    벌써 안운다니 걱정이네요
    우유는 사람우유 주면 안되는거 아시죠?

    생명 살리는거 복짓는 일이니 상황되면 꼭 거둬주세요

  • 7. ㅏㅓ
    '25.6.15 12:10 AM (221.165.xxx.224)

    가까우면 제가 데려가고 싶네요 ㅠㅠ

  • 8. 몬스터
    '25.6.15 12:19 AM (125.176.xxx.131)

    어미가 안돌보니,배고파서 우는듯 한데
    데려오고싶네요 ㅠㅠ 아휴 불쌍해.
    내일부터 장마시작인듯 한데 어떡해요 ㅠㅠ

  • 9. 원글
    '25.6.15 12:30 AM (58.225.xxx.25)

    당근에 올렸더니 근처 캣맘이 데려가 주셨어요 ㅠㅠ 죽을거 같다구요
    감사합니다 ㅜ

  • 10. 몬스터
    '25.6.15 12:34 AM (125.176.xxx.131)

    정말 다행입니다 ㅠㅠ
    원글님도 수고 많으셨구요.
    감사합니다

  • 11. 00
    '25.6.15 12:49 AM (106.101.xxx.4)

    다들 고마우신 분들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100 중앙일보는 건설사에 인수되지 않기를.. Oo 12:06:39 1
1826099 스쿼트운동이 제일 힘드네요 1 헉헉 12:00:09 113
1826098 자동차 유리 돌빵 맞았어요 억울핑 11:57:07 197
1826097 간편이체로 보낸 돈을 입금요청하기....할떄요. 카카오뱅크 11:56:25 95
1826096 청년일자리장려금을 인청하다보니 학력이 문제 지원 11:56:15 151
1826095 예비며느리 대문글을 보니... 2 1111 11:50:28 657
1826094 홍기훈 의원 발의에 대한 글 한번 읽어보세요 4 ... 11:49:43 222
1826093 영화 호프는 악평이 엄청나네요 4 ... 11:46:10 829
1826092 회사 눈치 보며 다니는거 10년은 더 해야할텐데 1 ** 11:45:45 296
1826091 이준석 "국힘에 '시의원 여중생 성매매 사건 언제 알았.. 자니? 11:44:42 277
1826090 82쿡은 항상 가난한 친정만 있네요 10 웃긴다 11:42:59 597
1826089 이재명 "김용 판결 이해 어렵다". 당내 &q.. 14 .... 11:42:16 400
1826088 삿포로 3일 400만원 혼자 다녀오기 7 게으름뱅이 11:40:56 636
1826087 이재명 정치적 레버리지 실패죠? 12 멍충 11:38:37 550
1826086 이대통령은 공약을 이행하라 1 검찰개혁 11:38:18 121
1826085 청년들은 내로남불에 끝판왕을 민주당에서 본다 4 ㅇㅇ 11:37:50 204
1826084 [기자회견] 국민이 명령한다! 검찰수사권 완전 박탈하라! 4 !!! 11:37:16 382
1826083 정품이냐고 물으니 대답을 못하네요 12 ㅇㅇ 11:36:22 1,364
1826082 이광철) 홍기원 대표발의안은 어떤 전문가의 작품으로 보인다.jp.. 5 2082 11:33:15 266
1826081 사미현 갈비탕 세일이예요 9 ㅇㅇ 11:30:18 711
1826080 집이 너무 좋아요 9 .. 11:28:21 1,046
1826079 서울시 지방세 카드 납부할 경우 8 nora 11:27:43 404
1826078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는 지금…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19 통합 11:27:05 1,066
1826077 50대 부부의 신혼경험 5 편안함 11:22:13 1,422
1826076 자식에 대한 집착 강한 사람 4 11:21:45 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