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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손목이 아픈데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 계실까요?

.. 조회수 : 1,246
작성일 : 2025-06-13 14:52:59

손목이 특정 동작 때만 아프거든요.

바닥을 짚을 때는 전혀 안아파요

그런데 병뚜껑을 돌릴때, 문손잡이를 돌릴때 아프구요.

그리고 도마에서 무 같은거 칼로 썰 때  많이 아파요.

혹시 이런 증상 경험해보셨던 계신지요. 그리고 어떻게 치료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아 , 침도 여러번 맞았어요. 효과 x

조만간에 정형외과 가보겠지만요.

 

IP : 211.176.xxx.18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6.13 2:56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어떤 동작할때 아픈거 그 동작 피하면 저절로 회복됩니다

  • 2. 정형외과로
    '25.6.13 2:58 PM (14.32.xxx.195)

    물리치료하고
    칼을 좋은걸로 바꿨어요.
    손목에 힘들어가지않은 써는법을 스스로 만들어야죠.
    컷코를 괜히 사는게 아니었음.
    컷코중에서도 얄쌍한 톱니칼 사보세요

  • 3. 칼이
    '25.6.13 3:02 PM (14.32.xxx.195) - 삭제된댓글

    진짜 중요해요.
    컷코에서 새로나왔다는 중국칼 작은거 샀다가 응급실 갔네요.
    손목이 갑자기 끔찍한 통증으로 꼼짝도 못하게 되어서요.
    병원처방 낙프로센먹고 가라앉히긴커녕 그 칼 사용안하니깐서서히 나아집디다.
    설나 칼이 원인이되나싶어서 또 사용하다가 또 병원 갔죠 ㅠㅠ

  • 4. 당장은
    '25.6.13 3:06 PM (124.5.xxx.128) - 삭제된댓글

    무조건 안쓰는게 가장 좋고요
    일상생활에서 살림하며 손목을 쓰는것과

    운동삼아 손목 스프링 완력기(가장 약한 레벨)
    휴지를 계란크기로 동그랗게 뭉친뒤에 그걸 수시로 쥐었다폈다하는 연습
    조금더 근육이 강화 되었다 싶으면 제일 가벼운 아령으로 조금씩이라도 스트레칭
    손 뽀족뾰족 지압되는 볼로 마사지하듯 쥐는 연습 등

    암튼 평소 운동으로 근육 강화를 해야해요

  • 5. 당장은
    '25.6.13 3:07 PM (124.5.xxx.128) - 삭제된댓글

    무조건 안쓰는게 가장 좋고요
    일상생활에서 살림하며 손목을 쓰는것과
    근력을 강화하는 운동은 전혀 다르거든요

    운동삼아 손목 스프링 완력기(가장 약한 레벨)
    휴지를 계란크기로 동그랗게 뭉친뒤에 그걸 수시로 쥐었다폈다하는 연습
    조금더 근육이 강화 되었다 싶으면 제일 가벼운 아령으로 조금씩이라도 스트레칭
    손 뽀족뾰족 지압되는 볼로 마사지하듯 쥐는 연습 등

    암튼 평소 운동으로 근육 강화를 해야해요

  • 6. 당장은
    '25.6.13 3:08 PM (124.5.xxx.128)

    무조건 안쓰는게 가장 좋고요
    일상생활에서 살림하며 손목을 쓰는것과
    근력을 강화하는 운동은 전혀 다르거든요
    조금 회복 되었다 싶으면 집안일 주의하시고 손목강화 운동을 운동을 틈틈히 해주셔야 합니다

    운동삼아 손목 스프링 완력기(가장 약한 레벨)
    휴지를 계란크기로 동그랗게 뭉친뒤에 그걸 수시로 쥐었다폈다하는 연습
    조금더 근육이 강화 되었다 싶으면 제일 가벼운 아령으로 조금씩이라도 스트레칭
    손 뽀족뾰족 지압되는 볼로 마사지하듯 쥐는 연습 등

    암튼 평소 운동으로 근육 강화를 해야해요

  • 7. 손목 회전할 때
    '25.6.13 3:55 PM (182.221.xxx.177)

    아픈거네요
    정형외과 갔더니 손목뼈가 튀어나와 어긋나서 부딪치며 염증이 생겼고 나중에 심해지면 수술해야한다고해서
    일단 자가 치료로 보스웰리아 꾸준히 먹고 보스웰리아 크림을 집에 있는 얼굴 이온 마사지기로 손목에 깊게 침투시키려고 마사지해줬어요
    그렇게 한달하고 다 나아서 몇년이 지나도 괜찮네요
    일단 병원가보시고 방법이 없다하면 저 방법 써보세요

  • 8. ..
    '25.6.13 4:10 PM (223.38.xxx.120)

    사려깊은 댓글들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이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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