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쿠팡 반품 안되는 거 있는데 얘네들은 그걸 중시하지 않나봐요.

쿠팡 조회수 : 2,287
작성일 : 2025-06-13 12:51:01

이익을 물건 하나하나에 목숨걸지는 않는건지?

똑같은 상품 세개를 시켰는데

그게  세개가 동시에 오지 않고 분리배송이더라구요?

한개가 온 시점에서  그냥 이 물건 필요없겠다 싶어서

뜯지도 않고 반품신청했어요.

 

그런데  뭔가 시스템 오류인지 셋 다  회수한 걸로

나오고 환불되었는데 저 물건은 안 가져가요.

그냥 꿀꺽해버려도 되는 상황?

의아하지만 저는 미니멀 리스트라  집에 물건 많은 것도 싫고 양심찔리기도 싫어서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가져가라했어요.

알았다하고도 일주일 넘음

다른때는 반품빠르게 처리하던데

오류한번 생기면 오래 걸리나봐요.

저도 현관 지저분한 것도 싫거든요.

 

뭐 저는 쿠팡 감사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IP : 118.216.xxx.17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6.13 12:53 PM (180.229.xxx.164)

    반품 수거 하는 비용이 더 들어서 그런걸까요..
    식품류는 그냥 버려달라는 쇼핑몰도 있더라구요.

  • 2. ..
    '25.6.13 12:53 PM (106.102.xxx.243) - 삭제된댓글

    쿠팡 배송기사들이 배송이 우선이라서요. 배송할 물량은 많은데 화수할 물건이 배송 동선에서 떨어져 있으면 우선순위에서 밀어두는거죠.

  • 3. ..
    '25.6.13 12:55 PM (175.207.xxx.21) - 삭제된댓글

    저는 섬유유연제였는데 잘못 주문해 반품한다하니 회수안할거라 폐기해달라 하고 환불해주더라구요.
    식품도 아닌데 의아했어요.

  • 4.
    '25.6.13 12:55 PM (121.200.xxx.6)

    환불은 되었는데 상품 회수 안해가는 거
    은근히 스트레스예요.
    아침에 내놓고 출근하길 며칠.
    분실될까봐 회사에서도 신경쓰이고
    아침에 내놨다 밤에 들여놨다....
    결국은 며칠후에 가져 가더라고요.

  • 5. 현소
    '25.6.13 1:01 PM (119.64.xxx.179)

    신선식품은 알아서 폐기하라고 하더라고요

  • 6. ...
    '25.6.13 1:15 PM (222.236.xxx.238)

    저도 그래서 전화해서 얘기하니 그냥 고객님이 알아서 처리하라더라고요. 그래서 환불받은건데도 물건은 제가 썼어요.

  • 7. ㅇㅇㅇ
    '25.6.13 1:35 PM (118.235.xxx.115) - 삭제된댓글

    다시 연락해서 가져가라 하세요

    판매자 손해니까요

  • 8. ㅇㅇ
    '25.6.13 1:41 PM (118.235.xxx.115) - 삭제된댓글

    다시 연락해서 가져가라 하세요

    판매자 손해니까요

    전 6번 이상 연락해서 가져가라고 촉구했습니다

    기사가 다른 물건을 회수해서 다 꼬인 결과인데

    선순환돼야 좋은 서비스도 유지된디고 봐요

    쿠팡은 귀찮아하겠지만 판매자가 손해보면 안 되죠

  • 9. ㅇㅇ
    '25.6.13 1:42 PM (118.235.xxx.115) - 삭제된댓글

    다시 연락해서 가져가라 하세요

    판매자 손해니까요

    전 6번 이상 연락해서 가져가라고 촉구했습니다

    기사가 다른 물건을 회수해서 다 꼬인 결과인데

    선순환돼야 좋은 서비스도 유지된다고 봐요

    쿠팡은 귀찮아하겠지만 판매자가 손해보면 안 되죠

  • 10. ....
    '25.6.13 1:52 PM (39.125.xxx.94) - 삭제된댓글

    쿠팡은 반품된 물건 확인 안 하지 않나요?

    몇 달 전에 그 시스템 악용해서
    쿠팡 물건 빈 박스로 반품해서 몇 천만원
    챙긴 여자 결국 잡혔잖아요

    반품된 물건값은 판매자가 부담하는 구조니까
    쿠팡에서 그런 식으로 하겠죠?

    로켓배송 핑계로 물건마다 포장 따로 해서
    쓰레기 너무 많이 만들던데
    그런 건 규제 좀 받아야 해요

  • 11. 얘네들이라고
    '25.6.13 1:58 PM (117.111.xxx.178)

    하지 않으면 님 품격이 올라갈 거예요

  • 12. ..
    '25.6.13 5:33 PM (118.235.xxx.56)

    전에 그런적 있었는데 결국 안가져가더라고요.
    고객센터에 전화를 몇 번이고 했는데
    수거되었다며 문제해결되었다하고요.
    현관에 버젓이 상품이 있는데..
    일처리가 그냥 그런식인거같았어요.
    서로 그냥 표면적 해결에 급급한..
    결국 주변에 나눔했었어요.

  • 13.
    '25.6.13 7:45 PM (118.235.xxx.103) - 삭제된댓글

    채팅상담으로 하세요
    가져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329 박지원의 왜곡 1 ㅅㅅ 10:44:48 82
1826328 외교부, 심우정 딸에게 '채용 예정자' 취소 통보 1 그냥 10:44:44 107
1826327 목우촌 벽돌햄 가격 어때요? ㅇㅇ 10:44:17 29
1826326 짧은시간에 급등한 부동산 1 역시 10:43:18 64
1826325 저 왜 이렇게 깝깝하죠? ㅜ 2 10:38:39 272
1826324 여성베스트 드라이버님들 운전과 차 조언부탁드려요 3 드라이버 10:37:23 162
1826323 돼지고기에 소 피 칠해 소고기로 둔갑 1 ... 10:34:12 300
1826322 임프란트후 진통제 처방이 비급여인가요? 3 비급여 10:31:39 197
1826321 엄마 김혜수 닮았어요 5 이눔 10:31:31 380
1826320 당대표 선호 투표 어떻게 하는 거죠? 17 10:28:33 259
1826319 백화점 포인트 ㅇㅇㅇ 10:27:22 71
1826318 거실 led등교체 혼자서했어요ㅎㅎ 8 10:26:43 323
1826317 도대체 똘똘한 한 채가 뭐가 문제죠? 5 주택 10:26:28 269
1826316 송영길, 김용 예외 적용으로 결정 24 .. 10:24:08 673
1826315 미국에서 산 브라에 도난방지 자석택 어케 제거하죠? 3 보리쌀 10:22:49 441
1826314 민주당이 아주 저질당이 되어가고 있네요 8 .. 10:22:04 360
1826313 아니..십대들이 뭔 성관계를 그리 많이한다고 13 요새 10:16:31 1,483
1826312 30주년 여행 고민이네요 4 ........ 10:15:10 496
1826311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는 말 7 00 10:14:46 603
1826310 친구를 도촬하는 샘많은 친구 9 동창 10:13:49 625
1826309 아파트 전세금, 집주인 말고 국가가 관리하는 정책 발표 예정 17 .... 10:13:20 564
1826308 2030이 민주당을 싫어하는 이유 -철학자 들뢰즈를 읽고 22 철학 10:12:57 536
1826307 화장 하세요? 24 에웅 10:07:24 875
1826306 나하고는 늘 싸구려 음식이나 저렴한 데 가는 지인 12 갑자기 10:07:03 1,126
1826305 치매엄마 기저귀, 요실금 팬티 어떤거 쓸까요? 6 ㅇㅇ 10:02:50 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