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입자가 이사를 나갔는데요

속상 조회수 : 2,820
작성일 : 2025-06-07 10:45:03

빌라인데  어제 세입자가 이사를 나갔는데요.

월세였는데

보내고 나니

씽크대 조리수대 설치했다가 떼가서 

스텐 씽크볼에 구멍을 꽤 크게 뚫어놓았고.

마감도 안하고 갔네요.

정수기 설치하면서 수전을 건드려서

물이 새는데 그냥 썼는지..

씽크대 뒷쪽.상판이 물이 배어 

썩고. 뜨고.. 망가졌네요.

말했으면 수전 교체해줬을텐데

그냥 썼나봐요.

리모델링 하고 세를 놓은건데 

속상하네요.

 

근데 질문이 있는데요.

월세입자는 씽크볼 뚫고.

에어컨 배관설치로 벽에 구멍을 3개나 뚫어도 

되나요?

기존 구멍이 있었는데

동선에 맞춰서 다시 뚫었나봐요.

그정도는 그냥 넘어가나요?

 

 

 

 

IP : 125.244.xxx.6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잔금주기전
    '25.6.7 10:49 AM (114.200.xxx.141)

    이삿짐 나가고 한번 둘러보시지
    이미 돈 다 줘버렸음 할수있는게 없지않나요?

  • 2. 원글
    '25.6.7 10:52 AM (125.244.xxx.62)

    어쩔수 없다는건 아는데
    세를 처음 줘서
    이정도는 용인하는 분위기인지..
    주의시킬수있는 정도인가를 몰라서요.

  • 3. 원글
    '25.6.7 10:55 AM (125.244.xxx.62)

    아.. 그리고요.
    배관용 구멍을 뚫어서 안방에서 밖이 보이는
    구멍을 뻥 뚫어놓고 마감도 없이 갔어요.
    이거는 정식으로 항의해도 되는 건가요?
    비오면 다 들이 칠것같은데.

  • 4. 계약서상
    '25.6.7 10:57 AM (114.200.xxx.141)

    다음부턴 허용안되는 예시를 적시하세요
    말씀하신 벽을 뚫는다든지 하는경우 집주인의 동의를 얻는다
    퇴거시 파손된부분이 있을때 수리비를 청구할수있다 등등

  • 5.
    '25.6.7 10:59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씽크볼 뚫은 거
    에어컨 배관 뚫은 거
    막는 거 간단한 거 많아요.

  • 6.
    '25.6.7 11:00 AM (124.5.xxx.227)

    씽크볼 뚫은 거
    에어컨 배관 뚫은 거
    막는 거 간단한 거 많아요.
    안방 밖이 베란다 아니에요? 안방벽이 외벽이에요?
    무슨 비가 들이친다는 건지

  • 7. 원글
    '25.6.7 11:00 AM (125.244.xxx.62)

    댓글 감사해요.
    계약할때 미리 확실히 해둬야겠군요.
    이래저래 볼수록 심란하네요

  • 8. 수선충당금
    '25.6.7 11:16 AM (223.38.xxx.144)

    내 주셨나요? 짐 다 빼고 고장낸거 수리할거 시시비비 책임소재 가려 제할거 제하고 계산 하셔야죠. 우리도 얼마전 새 세입자 들였는데 전 세입자가 집을 그지같이 막 써서 골치가 아프네요. 아직 수선충당금 안 주고 깔꺼 까고 주려고 수리하고 정산 다 되면 내 줘야죠.

  • 9. L000
    '25.6.7 11:18 AM (211.177.xxx.133)

    진짜 심란하시겠어요ㅜ
    전 계약서쓸때 작성해놔요
    원래있는 시설에서 파손되면 원복해놓아야한다고 써놉니다
    그리고 돈 주시기전에 한번보시고 주셔야해요
    다음세입자 들이실때는.
    전에 사진을 미리 찍어두세요

  • 10. 원글
    '25.6.7 1:43 PM (175.223.xxx.25)

    빌라가 구형이라 구조상
    안방창쪽이 바로 외벽입니다.
    외벽을 그냥 뻥 뚫어놨어요.

  • 11. mm
    '25.6.7 1:48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싱크볼이 어디를 말하는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97 장염, 식중독 얼마나 심하게 앓아보셨어요?? 경험담 21:52:52 3
1790696 지금 주식 마이너스이신 분들 21:52:19 54
1790695 하와이 6박중 빅아일랜드 2박 어떨까요? 하와이 21:52:14 7
1790694 왜 조두순을 살려 둡니까? 2 물어봅시다 21:48:56 80
1790693 부모님과 사이도 좋은데 장수하는 집 많나요? ㅇㅇ 21:48:50 67
1790692 박정희가 살아있었다고 해도 이런 슬로건은 아닐텐데 2 ㅋㅋㅋ 21:42:35 190
1790691 학벌로 설움당했던일 4 21:40:06 424
1790690 취준생 아빠가 회사면접에 뭘 물어보는지 물어보라고 4 회사 21:34:04 324
1790689 주식이 난리도 아니네요(하락장은?) 4 .. 21:34:01 998
1790688 인류 역사상 최고의 조언 . . 21:32:52 382
1790687 유튜브 보다가 아빠가 명품 팔찌 몇천만원짜리 사줬다고 6 의아 21:32:17 758
1790686 드립백커피 추천해주세요. 3 추천 21:28:38 138
1790685 다리 털이 무지 길게 났어요 3센티 정도..왜 그런가 생각해보니.. 21:28:36 233
1790684 결혼반지 어디서 맞추는게 좋을까요 18k가 낫겠지요? 2 원글25 21:24:39 152
1790683 카톡 pc버전 깔면 궁금한데요 2 ... 21:24:18 181
1790682 베네수엘라는 어떻게 망하게 된건가요 8 .... 21:22:13 625
1790681 김건희 재판 생중계 안하려고 한이유가 있었네 8 집사판사 21:18:32 1,183
1790680 아이 없는 빈 방에서 4 ... 21:17:02 893
1790679 바세린 필요하신 분~~ 2 지시장 21:05:09 1,136
1790678 가벼운 동상 후,무좀처럼 각질이 생길수 있나요? 4 바다 20:59:15 253
1790677 콘서트 티켓 사기 당한것 같아요..ㅠㅠ 10 belief.. 20:53:09 1,745
1790676 남은 2개 재판도 우인성 판사라니 13 ㅇㅇ 20:51:03 1,577
1790675 코스트코에서 왕창 장봐오려구요 3 ㅇㅇ 20:48:48 1,504
1790674 청소년 아이 귀뚫는거 허락하시나요? 10 . . 20:47:32 395
1790673 내 삶보다 정치 8 정치 20:45:33 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