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딸인데 애가 엄청 든든한 느낌이 있어요

조회수 : 2,905
작성일 : 2025-06-06 23:35:57

일단 키크고 덩치큰데 엄청 근육질에 유도 오래해서 힘도 세고 싸움도 잘함

기본적으로 뼈대 굵고 평생 체하거나 태어나서부터 소화불량으로 토하거나 한적이 한번도 없고 너무 건강한데

성격이 리더 성격이고 판단이 빠르고 분명하고 저랑 애착이 좋아서 애기 때도 아빠, 엄마가 짐들고 있잖아!! 뭐해??

엄마 혼자 설거지 하잖아 아빠는 할아버지랑 놀고!! 하면서 따졌어요.

지금도 비슷하고 저는 애랑 같이 다니면 너무 의지가 되고 생각만 해도 든든하고 그런게 있어요.

 

IP : 114.206.xxx.1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6 11:46 PM (110.9.xxx.182)

    좋겠다......
    아들이래도 든든한거 일도 없는데..

  • 2. 므찌다
    '25.6.6 11:52 PM (61.81.xxx.191)

    멋있네요 따님~~ 완전 백두혈통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태양인 체질이겠어요. 부럽습니다..
    예민하고 아토피 알레르기행진 달고사는 아이엄마는 무지 부럽습니다..

  • 3. ...
    '25.6.6 11:55 PM (61.255.xxx.201)

    원글님이 위너! 부럽네요. ^^
    든든한 따님과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 4. 우리집에도
    '25.6.7 12:48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제 고딩 딸도 원글님댁 아이랑 비슷해요.
    잘먹고 잘자고 잘웃고 다리길고 몸이 통짜인 근육형몸.
    힘좋아서 골프좋아하고 학교에서 체육대회하면 투포환... 선수로 나가더라구요. 딸입니다. 축구는 수비포지션. 다 막는.
    어디가건 리더를 하고, 할 말은 하지만 대꾸할 가치가 없는 말은 못들은체한다고 저한테 처세를 알려주기도 해요.
    저는 사실 아주예민한 사람인데 제 아이를 보면서 많이 가벼워졌어요. 딸이 집에 있으면 든든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13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1 주식 매도 13:22:22 130
1808612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3 수수수 13:21:23 115
1808611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3 은하수 13:19:05 283
1808610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1 13:17:41 356
1808609 그냥 좀 웃긴 영상 ㄱㄴ 13:16:36 60
1808608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3 ... 13:13:23 263
1808607 권선징악 있나요? 권선징악 13:12:55 89
1808606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11 .. 13:04:31 324
1808605 오늘 포춘쿠키 안받으신분 받으세요 카뱅 13:00:48 208
1808604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6 사법부 12:52:49 2,193
1808603 돌싱엔 모솔 조지 3 123 12:52:27 426
1808602 시어머니께서 우리집 여인초를 다 잘라버리셨어요. 31 시어머니 12:51:37 1,287
1808601 어처구니 없는 주식장ㅠ 11 uf 12:50:12 1,650
1808600 욕조재질, 아크릴 또는 SMC 어떤게 좋을까요? . . 12:47:54 59
1808599 현대차는 어떻게 보시나요 6 주식 12:45:18 855
1808598 이제 외국인들이 주식 살 수 있게 되면요 3 .... 12:41:38 873
1808597 외국인 개미는 언제부터 들어오나요? 1 . . . 12:40:51 400
1808596 지금 교토 기온 반팔 입나요 1 교토 12:40:11 279
1808595 한달간 140번 부정승차한 조선족 마인드 에휴 4 .. 12:39:03 789
1808594 삼성전자가 버크셔해서웨이랑 월마트 제쳤네요 ㅇㅇ 12:34:25 351
1808593 삼전주식 가진분들 얼마에 파세요? 6 지금 12:33:10 1,353
1808592 삼성. 하이닉스 보유하신 분들 6 .. 12:32:23 1,370
1808591 미장 KORU 얘도 미쳤네요 .. 12:31:24 639
1808590 홈**스 물건이 없네요 8 어디서사나 12:27:40 920
1808589 나는 어른이 되고싶다. 1 .. 12:26:13 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