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원룸 에어컨 청소

.. 조회수 : 1,040
작성일 : 2025-06-06 09:13:16

딸이 이직해서 원룸으로 이사를 가요

며칠전 청소 끝냈다기에 딸이랑 잠깐 다녀왔는데 다른건 그렇다치고 벽걸이 에어컨 상태가 너무 안좋아요 

자기네는고장날까봐 외부업체 부르지않고 그냥 청소아줌마가 딲는다하더니 안에만 살짝봐도  까만먼지덩이가 보이니 당연히 곰팡이도 있을것같아요 아마 한번도 필터나 내부청소

안한것같아요

딸은 이 상태로는 못쓴다

기사불러 자비로 청소한다고 하는데 문제는

주인할아버지가

허락하실지 몰라 걱정이예요

이미 계약금까지 냈고 곧 들어갈건데 안되면 딸은 계약파기할거라고 그러는데 어쩌죠?

 

 

IP : 39.7.xxx.21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6 9:14 AM (124.62.xxx.147) - 삭제된댓글

    아니 자비로ㄷ느 청소 못하게 하면 저라도 계약파기합니다.

  • 2. ...
    '25.6.6 9:15 AM (211.227.xxx.118)

    주인 할아버지는 너무 좋아할것 같은데요.
    건강이 중요..딸 의견에 한표

  • 3. oo
    '25.6.6 9:19 AM (211.109.xxx.32)

    사람불러서 에이콘 청소 하세요. 자비로 하는데.. 해도될것같은데요

  • 4. 벽걸이에어컨
    '25.6.6 9:22 AM (112.186.xxx.86)

    청소업체부르면 6~7만원해요.

  • 5. ......
    '25.6.6 9:24 AM (110.9.xxx.182)

    주인이 좋아하죠..

  • 6. oo
    '25.6.6 9:26 AM (211.109.xxx.32)

    노파심에서.. 엄마가 있을때 하서요. 딸이 자취하는집 업체라도 걱정되요.

  • 7. ㅇㅇㅇ
    '25.6.6 9:38 AM (210.96.xxx.191)

    돈내고 창소하겠다는걸 거부하면 못살죠. 보일정도 곰팡이라면 끔찍합니다. 10만원 넘을걸요. 하나만 청소하면요.

  • 8. ...
    '25.6.6 9:43 AM (106.102.xxx.227) - 삭제된댓글

    자비로 청소하는데 굳이 말을 왜 해요? 집안 청소할때마다 주인 허락 맡고 안 하잖아요. 그냥 하세요.

  • 9. 저도
    '25.6.6 12:28 PM (211.58.xxx.12) - 삭제된댓글

    에어컨청소하는건 굳이 주인집할아버지한테 말안합니다.
    벽걸이에어컨 분해청소는 8만원,벽에매단상태에서의 청소는6만원줬어요.
    청소하는날 어머님도 따님이랑 같이 있어주는게 더 좋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2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99
1786231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192
1786230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118
1786229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1 시골꿈꾸기 02:58:50 168
1786228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209
1786227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50
1786226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306
1786225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5 딜레마 01:42:09 1,916
1786224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888
1786223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588
1786222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3 .. 01:01:36 991
1786221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658
1786220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3,809
1786219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150
1786218 Ai 사주보니 00:47:09 520
1786217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548
1786216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475
1786215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3 ..... 00:32:51 1,056
1786214 시집못간여자.. 신정에 여행갔다가 욕 먹었어요. 18 시집못간 여.. 00:24:38 2,623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115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622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264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409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4 00:01:11 3,983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7 지긋지긋 2026/01/02 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