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사고 싶어요(오피스텔을 주택용 구입)여부

.. 조회수 : 2,192
작성일 : 2025-06-02 17:02:16

혼자 벌어 겨우 먹고사는 40대 중반 여성입니다. 

예전에 돈 떼이고, 집 살 기회를 놓셔서 아직 아파트 전세로 살아요.

기회를 보고 있었는데 집값이 다시 올라가는 기분이라 조금해지더라구요.

지금 살고 있는 곳으로 주변으로 알아보는 중인데, 대출은 고려하지 않아요.

현 전세금으로 역주변으로 20년 넘은 30평(공급) 정도 구매는 가능할거 같아요.

단점, 외부샷시 없으니 춥고, 관리비는 아파트보다 더 나오구요.

그래도 내집이니 맘 편하게 들어가자 해놓고, 망설여지네요. 

 

 

 

 

 

 

IP : 14.6.xxx.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2 5:03 PM (1.237.xxx.240)

    오피스텔은 취득세도 높아요
    나중에 팔기 힘든것도 단점

  • 2. ...
    '25.6.2 5:04 PM (114.206.xxx.69)

    아무리 그래도 오피스텔은 아니예요

  • 3. 주변
    '25.6.2 5:06 PM (211.234.xxx.181)

    대출을 조금 받으시고 근처 아파트로 가시는게 어떨까요
    평수를 좀 줄이더라도요
    오피스텔도 아파트 같은 경우도 있긴 하지만(문정동 같은곳)
    실거주로는 아파트가 나아요

  • 4. ..
    '25.6.2 5:07 PM (14.6.xxx.3)

    그쵸... 장점보단 단점이 많아 다들 만류하실거 같아요..
    좀 더 기다려볼께요.

  • 5.
    '25.6.2 5:12 PM (112.133.xxx.101)

    오피스텔 사지 마시고 차라리 단동짜리라도 아파트를 사세요.
    조급해 하지 마시고 살고 싶은 지역에 네이버 부동산으로 평수, 방향, 가격대 등등 넣은 다음 조회하고 그 아파트들 매물들에서 관리비 내역도 보세요.
    신축 좋긴한데 비싸고 전 초고층 아파트 안 좋아해서... 구축중에서 똘똘한 구축이 있을거에요(주로 브랜드 있는) 세대수 적당하고 단지 조경 잘 되어 있고 (돈 많이 나가는 사우나 수영장 없는) 관리비 크게 나오지 않는 매물 찾아 보세요. 그리고 5천만원 들여서 가성비 있게 싹 리모델링해서 살면 만족할 수 있어요. 오피스텔은 실사용 평수 대비 관리비가 너무 나와서.

  • 6.
    '25.6.2 5:15 PM (112.133.xxx.101)

    그렇게 한두달만 매일 보면 어느정도 단지가 보일거고 그 다음 시간 될때마다 가서 단지 주변 교통이나 소음 등등 확인해 보고 근처 부동산에 매매 의사 밝히고 보여달라고 한 후 내부 보고 나서는 바로 사시는게 아니고 급매 나오면 연락 달라고 하시고 연락처 남기고 오시는겁니다. 급하게 결정하지 마시고 버티시다 보면 맞는걸 찾게 될거에요.

  • 7. 신축
    '25.6.2 5:16 PM (222.104.xxx.220)

    신축 대단지 주거용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똑같아요.관리비나 커뮤니티시설이나. 근데 말씀하신거는 오래된 오피스텔인가요?
    그렇담 글쎄요

  • 8.
    '25.6.2 5:45 PM (59.30.xxx.66)

    관리비가 아주 비싸고

    소음이 심하고 음식 냄새도 안빠져요

    잠시는 모를까 오래 살기 비추입니다.

  • 9. ㅇㅇ
    '25.6.2 5:49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계속 싱글로 살 거라 집 물려줄 일 없다면
    그래서 주택연금 받는 것도 고려한다면
    오피스텔은 아파트 대비 80프로 정도밖에 못 받는다네요.

  • 10.
    '25.6.2 6:08 PM (118.235.xxx.8)

    제가 서울 문래역 근처 거주용 오피스텔 살았었는데요,
    참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15년전 일이라 지금은 좀 주변이 달라졌을수는 있지만요

    오피스텔은,
    한번 전세든 월세든 살아보고 매수하시는거 추천드려요

  • 11. ㅇㅇ
    '25.6.2 6:29 PM (211.210.xxx.96)

    동 적어도 새아파트가 살기 좋긴 하네요
    저는 평수를 좀 줄였어요 ㅋ

  • 12. 오피스텔은
    '25.6.2 6:44 PM (118.235.xxx.183)

    반대입니다
    전 차라리 용산구나 강남서초쪽 빌라가 낫다고 봐요(이유는 재건축가능성과 관리비 없는 것)
    병원 복지관 도서관 구민체육센터 경찰서 등을
    근거리에 둔 빌라 매매도 괜찮다고 봐요
    그리고 아파트라면 경기 인천 나오시면
    준신축 깔금한 단지 많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01 배재고의 일베식 응원구호 ........ 16:22:07 46
1822900 이언주, 이병태, 최동석, 김용남, 이혜훈, 인요한 으로 모욕을.. 얼망 16:20:56 61
1822899 '시그널2' 11월 30일 편성… 조진웅 편집無 등장 6 ... 16:20:06 149
1822898 국내 가요 중에 부부 듀엣곡 1 16:13:44 124
1822897 최욱이 받은 기괴한 메시지 - '유시민 출연시키지 마라' 6 ㅇㅇ 16:13:26 497
1822896 잘생긴 사람은 재미가 없네요 4 16:11:33 344
1822895 자동차세 내세요 2 ... 16:11:00 211
1822894 반도체 섹터가 상승했군요. 1 그렇지 16:08:48 386
1822893 배재고로 파묘된 충암고 2 그냥 16:08:22 415
1822892 친정에서도 이혼하라고 6 iasdfz.. 16:07:20 809
1822891 혹시 청소일 하시는분 계시는가요 11 ... 16:06:04 469
1822890 무선이어폰 갤럭프로4와3음질차이 보니엠 16:05:17 41
1822889 노후에 옥수파크힐스 어떨까요? 1 ㅁㅁㅁㅁ 16:02:40 240
1822888 이 시점 고3 아이한테 무엇을 해줘야할까요? 7 d 16:02:24 209
1822887 안 썩은 구석이 없어 보여요. 5 오독오독 15:58:21 514
1822886 강회장 김부장 질문요 5 강회장 15:58:21 451
1822885 청년미래적금, 대학생 7 은행 15:57:09 544
1822884 쌀, 어떻게 보관하세요? 실온? 상온? 쌀통 따로 구매?? 7 궁금 15:57:04 314
1822883 아파트 단지에서 도보로 나가기 힘드네요 ㅠ 3 ........ 15:56:20 617
1822882 이재명 대통령이 16 아줌마 15:51:52 682
1822881 식물만 키우면 왜 다 죽나요...? 9 별게 다 똥.. 15:51:27 485
1822880 조의금 부부가 따로하는지요 11 시댁 15:50:59 471
1822879 호남 800조 투자 발표에 삼성반도체 내부는 어리둥절.. 21 ... 15:47:55 1,058
1822878 정수리 탈모. PDRN 모낭강화주사 효과 2 호두 15:46:58 364
1822877 아들아 고생했다.? 내눈을 의심 -,- 5 15:39:03 1,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