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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토마토는 오래둬도 안물러요

클라라 조회수 : 4,070
작성일 : 2025-06-01 20:45:15

토마토에 뭔짓을 했을까요?

IP : 106.102.xxx.3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1 8:47 PM (211.234.xxx.53)

    찰토마토 아니고
    유럽산 토마토라 그런거죠.
    품종이 다른거
    찰토마토는 후숙되고 금방 물러요.

  • 2. ^^
    '25.6.1 8:52 PM (223.39.xxx.209) - 삭제된댓글

    예전토마토가ᆢ품종이 개량? 다른듯
    껍질도 두꺼워서 입안에 맴맴ᆢ돌아요
    토마토ㄴㆍ맛도 약간 다른듯

  • 3. ^^
    '25.6.1 8:54 PM (223.39.xxx.209)

    ᆢ예전 토마토가 아닌듯ᆢ품종개량?ᆢ뭔가다름
    껍질도 두꺼워서 입안에 맴맴~~돌아요
    금방 익지도 ᆢ물러지지도않음

  • 4. ㅇㅇ
    '25.6.1 8:55 PM (125.177.xxx.34)

    품종마다 다른거 같아요
    오아시스에서 산건 하나같이 너무 딱딱하더라구요
    동네 슈퍼나 하나로에서 산건
    안그렇던데...

  • 5. ㅇㅇ
    '25.6.1 9:06 PM (112.170.xxx.141)

    퇴촌에서 토마토 사왔는데
    마트에서 파는 딱딱하고 서걱거리는 느낌이 아니라
    어릴 때 먹던 찰토마토?느낌
    맛있더라구요.
    품종차이 아닐까요?

  • 6.
    '25.6.1 9:24 PM (223.38.xxx.118)

    김냉에 보관 해서 겉은 딱딱한데 맛은 약간 써서 상한거 같아 버렸어요

  • 7. 와~
    '25.6.1 9:38 PM (106.101.xxx.92)

    이 글 제가 한번 올리려고 했어요.
    토마토가 엄청 단단하고
    시간가도 잘 물러지지 않고 계속 딱딱한데
    조직이 너무 덜익어서 단단한 느낌?
    게다가 토마토 향도 덜하고
    맛도 진짜 별로예요 요새 토마토들.
    왜 이렇게 변했을까요 요새 토마토들이?

  • 8. 와~
    '25.6.1 9:40 PM (106.101.xxx.92)

    쉽게말해 후숙이라는게 안되고
    억지로 빨리 익힌것처럼 붉은색만 되버린 토마토 느낌이요.
    조직은 안익고 색깔만 붉게 된
    이상한 느낌.

  • 9. 동네아낙
    '25.6.1 9:41 PM (115.137.xxx.98)

    단단한 샌드위치용으로 품종개량하는 듯.

  • 10. 온라인에서 산
    '25.6.1 9:44 PM (221.145.xxx.152)

    방울토마토 엄청 딱딱해요. 약간 더 비싸더라도 동네 하나로것으로 살까 합니다.

  • 11. ...
    '25.6.1 10:25 PM (14.42.xxx.34)

    국내산 유럽산 문제가 아니고 품종개량해서 그래요. 덜 물러지는 품종이에요. 그리고 요즘은 노지에 키우지않고 식물공장에서 키우니까 태양빛 받고 속까지 완전 익는 토마토가 아니고 또 유통을 고려해 일찍 따는것도 있고요. 토마토는 냉장고에 넣지않고 실온보관입니다.

  • 12. ....
    '25.6.1 11:11 PM (182.212.xxx.220)

    품종개량이라고 하기보단
    품종후퇴같아요 ㅜㅜ

  • 13. 토마토
    '25.6.2 8:43 AM (121.191.xxx.142)

    동양종과 유럽종차이예요. 동양종은 후숙빠르고 빨리 물러요..대신 단맛있고 그냥먹기에 맛있어요. 유럽종은 단단하고 보관기간이 길지만 요리용 샌드위치 햄버거용으로 사용해요.. 그냥 먹기에는 밍밍하고 별 맛이 없어요.. 동양종 재배가 훨씬 까다롭대요..
    저는 동양종만 구입해요.

  • 14.
    '25.6.2 10:37 AM (180.64.xxx.230)

    지금까지 제가 먹어본 토마토중에 가장 맛있었던건
    몇년전 남편과 시골 시댁가는길에
    거의 다가서
    집앞에 조그맣게 토마토 심어놓고 그거따서 파는데가
    있길래 한바구니 사와서 다같이 먹는데
    와 진짜 너무맛있어서 다들 놀랐거든요
    집에오는길에 사오려고 일부러 들렀는데
    익은건 이제 없고 좀 기다려야한다해서
    아쉬웠었어요
    토종 찰토마토였는데 가끔 생각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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