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골 엄마께서 주말인데, 퇴근잘했냐?자주 그러셔요

조회수 : 2,647
작성일 : 2025-06-01 18:49:38

일상이 거의  똑같으시긴해요.

동네분들이랑   노인당에 모여노시고  집에와서  저녁드실시간에  통화를  자주하는데   첫마디가  보통  퇴근했냐?예요.

 

근데 오늘  일요일인데  또그러시네요.

일요일인지 몰랐어?그러면  아까는  알았는데  깜박했다고  하시네요.

우리도 깜박할때  있지만 혹시나 해서요.

그럴수도  있을까요?

70대이십니다.

IP : 211.234.xxx.17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1 6:50 PM (110.10.xxx.12)

    그럼요

  • 2. ...
    '25.6.1 6:50 PM (220.75.xxx.108)

    요일감각 없어져요.
    애들 방학때는 저도 가끔 그러는걸요.

  • 3. 염려마세요
    '25.6.1 6:51 P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일주일이 단조로우니 요일개념이 없으셔서 그러실꺼에요

  • 4. ....
    '25.6.1 6:52 PM (110.10.xxx.12)

    전업인 저히 언니도 그럽니다
    요일 감각때문에요
    걱정 마셔요

  • 5. ddbb
    '25.6.1 6:52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요일감각 없이 살면 그럴 수도 있긴하죠
    매일 출퇴근을 하는데도 오늘 화요일인데? 하는걸요
    그래도 연세가 연세시니 병원 검진은 한번 하세요

  • 6. ..
    '25.6.1 6:54 PM (211.208.xxx.199)

    직장 안다니고 집에만 있으면
    요일, 날짜감각이 깜박깜박 하죠.

  • 7.
    '25.6.1 6:58 PM (211.234.xxx.177)

    그나마 한숨 놓이네요
    치매검사 해보려고는 했는데 빨리해야하나 급걱정이 됐어요.
    부모님이 나이가 드시니 여기저기가 안좋아지시네요.
    다들 건강하세요

  • 8. 58세
    '25.6.1 7:03 PM (220.65.xxx.99)

    퇴직하고
    남편도 퇴직하고
    애도 프리랜서이니
    셋이서 맨날 요일 헷갈려합니다

  • 9. kk 11
    '25.6.1 7:08 PM (114.204.xxx.203)

    매일이 똑같으니 그럴만 해요

  • 10. .,.,...
    '25.6.1 7:33 PM (59.10.xxx.175)

    집에 걍 계시고그날이 그날이면 요일감 없어지죠 젊은이들도...

  • 11. 울집사는
    '25.6.1 8:2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젊은 백수도 자주 그래요 ㅎㅎㅎ

  • 12. 혹시
    '25.6.1 8:27 PM (39.7.xxx.171)

    노인들 요일감각 시간감각 없어지는게 치매검사에서 중요해요.
    날짜나 시간 관련 이런 저런 질문해보세요.

  • 13. ....
    '25.6.1 8:54 PM (115.21.xxx.164)

    일안다니고 집에 있으면 요일 날짜 감각 없을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44 엄마가 요양원 가신지 2년이 넘어 @@ 00:38:54 133
1809443 자식이 남편한테 차를 사준다는데 ... 2 선물 00:35:01 206
1809442 고소영은 우울하면 연기활동하면 되지 않나요 6 ㅇㅇ 00:30:33 311
1809441 저도 링 위에도 도망도 못 가고 한 번 터져보고 싶어요 저도 00:29:24 166
1809440 이체실수 3 정 인 00:28:21 172
1809439 조국 저게 뭐예요? 우웩 11 ㅇㅇ 00:25:51 588
1809438 저는  모자무싸 보고 후회했어요 7 .... 00:19:35 963
1809437 모자무싸..오늘의 주인공은 강말금!! 5 .. 00:15:48 690
1809436 전라도 광주 2 모자무싸 00:14:54 292
1809435 와인마시면 머리아프던데 그 비싼돈주고 4 ㄱㄴㄷ 00:13:45 275
1809434 밀레청소기 먼지봉투 정품아니어도 괜찮나요? 2 ... 00:12:41 156
1809433 내일은 현대차.그룹이 갑니다. 11 내일주식장 00:05:09 1,275
1809432 질유산균은 왜 먹나 했어요. 1 유산균 00:04:17 916
1809431 오늘 모자무싸 얘기할거리가 너무 많아요.ㅎㅎ 14 -- 00:04:01 1,149
1809430 야외에서 만삭 배 노출하고 사진찍는 미친사람.. 8 .. 2026/05/10 1,117
1809429 폰에 음성인식기능이 있다는 농담이 있는데 3 ... 2026/05/10 423
1809428 물건 사고 후기 쓰는 사람들 4 ㅡㆍㅡ 2026/05/10 656
1809427 그런데 영화판이 정말 저런거에요? 모자무싸 2 1231 2026/05/10 1,182
1809426 가슴쪼이고 답답하고 목까지 꽉차는것같은 증상이 갑자기 ...지금.. 8 갑자기 2026/05/10 617
1809425 50 중반에 동갑이라고 말 놓는 거 4 .. 2026/05/10 816
1809424 빚내서 주식한 사람들 계좌를 까보니 2 ... 2026/05/10 1,972
1809423 모자무싸 고대표, 동만이랑 대박치자! 54 고대표 2026/05/10 2,141
1809422 수원 괜찮은 내과 추천해주세요 .. 2026/05/10 104
1809421 한강라면 물적게 덜익히는게 맛의 비결이라면서요 4 ........ 2026/05/10 794
1809420 평촌 인문논술 추천 부탁드려요. 학부모 2026/05/10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