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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니 노동단체니 이름걸고 튀어나와 개혁을 막아대는 꼴 더는 못본다.

ㅇㅇ 조회수 : 690
작성일 : 2025-05-30 21:10:26

정말 나서야하는 일에는 나서지않고

국힘이 돈, 자리를 약속해주면 튀어나와 소리치고

그걸 조중동연합이 받아서 시끄럽게 떠들어대고

지난 민주당 정권내내 이런 식이었던 거 똑똑하게 기억한다.

거기에 동참했던 대학생 단체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라고 경고하고 싶군요.

 

IP : 24.12.xxx.20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쁜것들
    '25.5.30 9:13 PM (114.200.xxx.141)

    민주당관련 일에는 하이에나처럼 물고 뜯으면서
    정작 분노해야 할일에는 조~용~하네요
    장제원 사건때도 다들 어디갔냐고 했었는데
    이번 이준석건에서도 안보이네 에라이~

  • 2. ...
    '25.5.30 9:32 PM (220.65.xxx.99)

    그러게요

  • 3. ...
    '25.5.30 9:38 PM (112.148.xxx.218) - 삭제된댓글

    이 이준석 성폭력 고발 참여인을 모을 때 여기서 인포 보고 바로 동참했습니다. 밤 12시부터 시작하여 단 12시간 동안 4만 명 가까운 시민들이 자신의 이름을 올려 연대했지요.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의전화 등의 개별 여성단체 조직들이 즉각적으로 발표한 성명서 링크가 이 커뮤 댓글에 남아 있습니다. 여성단체, 노동단체 갈라치기 마시길 바랍니다. 내란세력 척결이 중요하지만, 그 혐오세력과는 다른 태도와 관점, 언어가 우리에게 요청됩니다.

  • 4. 쏘셔
    '25.5.30 9:39 PM (112.148.xxx.218) - 삭제된댓글

    정치하는 엄마들이 이준석 성폭력 고발 참여인을 모을 때 여기서 인포 보고 바로 동참했습니다. 밤 12시부터 시작하여 단 12시간 동안 4만 명 가까운 시민들이 자신의 이름을 올려 연대했지요.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의전화 등의 개별 여성단체 조직들이 즉각적으로 발표한 성명서 링크가 이 커뮤 댓글에 남아 있습니다. 여성단체, 노동단체 갈라치기 마시길 바랍니다. 내란세력 척결이 중요하지만, 그 혐오세력과는 다른 태도와 관점, 언어가 우리에게 요청됩니다.

  • 5. ...
    '25.5.30 9:40 PM (112.148.xxx.218)

    정치하는 엄마들이 이준석 성폭력 고발 참여인을 모을 때 여기서 인포 보고 바로 동참했습니다. 밤 12시부터 시작하여 단 12시간 동안 4만 명 가까운 시민들이 자신의 이름을 올려 연대했지요.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의전화 등의 개별 여성단체 조직들이 즉각적으로 발표한 성명서 링크가 이 커뮤 댓글에 남아 있습니다. 여성단체, 노동단체 갈라치기 마시길 바랍니다. 내란세력 척결이 중요하지만, 그 혐오세력과는 다른 태도와 관점, 언어가 우리에게 요청됩니다.

  • 6. ㅇㅇ
    '25.5.30 11:23 P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갈라치기에 이용되어서 윤석열을 대통령만드는데 일조했던
    여성단체, 노동단체들.. 특히 단체들을 이끄는 주체들은 본인들을 되돌아보기 바래요.
    그 이후로 여초에서도 여성단체에 대한 신뢰가 얼마나 저하되었는지 깨달으시길 진심으로 권합니다.

  • 7. ㅇㅇ
    '25.5.30 11:33 PM (24.12.xxx.205)

    제목에 쓴 것처럼 모든 여성단체, 모든 노동단체가 아니라
    여성단체니 노동단체니 '이름걸고 튀어나와'
    이권을 얻고자 했던 자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이들은 일부였으나 무시할 수 없는 숫자였고
    언론검찰이 윤정권을 끌어올리는데 결정적인 순간마다
    큰 역할을 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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