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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지고 볶는 여행 하네요

조회수 : 1,452
작성일 : 2025-05-30 10:03:27

전 막장드라마 안 좋아해요

 

16기 영숙 보면서 저렇게 이기적으로 생각하고 또 우기는 사람도 있구나 싶었는데

 

9기 옥순보면 다른 버젼 이기주의에요

자기는 막말하고 상대는 좀 거슬리면 완전히 난리난리

자기 자존심 세우려고 어거지는 기본 ᆢ

 

근데요 매력이 있더라고요

나솔 pd가 사랑하는지 mc도 시키고 3번이나 같이 찍고 ᆢ

싫어하다 정 든다고요

 

요번 나솔 26기 옥순보면 이기적인데 매력이 없고 그냥 공주에요

보면서 짜증

9기 옥순은 나름 보는 재미가 있어요

부인이나 같이 일 하거나 친구나 자매면 no혈압 오르지만 그냥 티비로 보긴 뭔가 끌리는게 있어요

 

22영숙도 그래요

첨엔 뭐가 이쁜가 싶은데

밥 먹는것도 이쁘게 먹고 ᆢ

얼굴도 작고 이뻐요

보는 재미가 있어요

 

22기 영수

다시 보고 싶지가 않아요

22기 영숙 22기 영수랑 지내는거 보니 비위는 좋다 싶어요

저번주는 혈변을 보여주었는지 피똥  싼거는 어찌 영숙이 아는지. 지거분하게 어찌 처리한거야 부부도 아니고 ᆢ

소리 내며 먹고 뭔가 지저분해 보임 

또 목베게에 커피잔 가지고 다니고

봉투에 현금 넣고 다니고 

음식값 아끼려고 적게 시키고

여행가서도 돈 아끼려고 구질구질 하게 다녀야 하는지

전쟁통 겪은  아버지 시대 마인드

의사고 나발이고 싫음

 

4호 남자

제 스타일

재치빵빵 비주얼 좋아

눈치 좋아

성질 있지만 9기 옥순은 카메라 돌아도 막가파

4호는 방송이니 나라도 워워히는 눈치는 있어요

하지만 9 옥순이 애인감정 느끼려하니

선을 딱 끄어주는 끊고 맺고도 있고

 

마지막이네요 아쉽다

IP : 219.241.xxx.15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30 10:08 AM (210.181.xxx.204)

    9옥순이 아직 미련이 있는 거 티내는 거 보면 똑순이도 아닌 것 같아요. 사랑은 숨길 수 없어서 안 그러려고 해도 티가 나는 것인지..
    아무튼 9옥순 사람은 개인적으로 친해지고 싶은 사람은 아니지만 마음은 힘들 것 같아서 그 점은 안타깝습니다.
    영숙은 다른 건 모르겠고 먹는 거에 집착하는 수준 같아요. 먹을 때 눈빛이..

  • 2. 넘 재밌어요
    '25.5.30 10:09 AM (61.105.xxx.88)

    전 9옥순 22영숙 둘다
    너무 떽떽 거리고 비호감
    지겨운 연예인 아니라
    일반인스러운 사람들의
    보통 여행기라 거기에
    제목처럼 맨날 지지고
    볶는 재미 ㅋ가 있어요
    아 오늘 마지막이군요 ㅜ

  • 3. ㅜㅜ
    '25.5.30 10:15 AM (124.63.xxx.54)

    22 돌싱의사 영수
    진짜 최악~
    피부도 더럽

  • 4. ㅇㅇ
    '25.5.30 11:47 AM (39.7.xxx.43) - 삭제된댓글

    9기옥순 4호랑 사귀다 헤어진거에요?
    남자가 질렸나 봐요.
    9기옥순 넘 피곤해요.

  • 5. ---
    '25.5.30 1:52 PM (175.199.xxx.125)

    저도 기다리는 프로입니다.....5년전 갔던 프라하가 계속 생각이 나서 봐요..

  • 6. ㅎㅎ
    '25.5.30 5:09 PM (211.234.xxx.89)

    오늘이 끝이군요 나솔 시청자는 아니고 이슈되면 유튭으로 찾아봤는데 지볶행 재미있네요
    원글님 시청소감과 일치해요 ㅋ
    대본처럼 짜여진거 말고 둘이 자유여행하면 지지고 볶을수밖에 없어서 인간에 대해 생각하게 되서 재미있네요 다른 출연자로 계속했음 좋겠어요 다른 나라 구경까지 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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