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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이 절대 이해하지 못하는게,

escher 조회수 : 1,424
작성일 : 2025-05-29 11:29:26

자식은 부모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거에요. 토론회에서 그런 질문을 받았을 때, 이재명과 같은 부모들의 마음은, 옳고 그름이나 변명을 하고 싶은게 아니라, 어떤 종류의 쓸쓸함이라는 걸, 잘 모르는 거 같아요. 

 

그래서, 왜 사람들이 자기한테 화를 내는지, 자신의 말이 왜 잔인한 건지, 납득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여요. 

IP : 211.235.xxx.2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29 11:31 AM (58.145.xxx.130)

    이런 놈이 본인이 어린이들의 롤모델잉 양 착각하고 입초사를 떨었던 거
    중딩쯤은 되는 줄 알았더니 유치원생 수준인데, 내자식이 너처럼 될까봐 겁난다...

  • 2. 잘난줄
    '25.5.29 11:35 AM (218.234.xxx.124) - 삭제된댓글

    적어도 지 부모 얼굴에 똥친 한 줄이나 알면.
    무자식이어도 이해할 법 한데

  • 3. 잘난줄
    '25.5.29 11:36 AM (218.234.xxx.124)

    적어도 이번 건으로 지 부모 얼굴에 똥칠한 줄이나 알면. 무자식이어도 이해할 법 한데

  • 4. 그니까요
    '25.5.29 11:37 AM (211.235.xxx.102)

    애들 말썽부리는 경험이 있었는 부모들은 다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이준석은 직장에서 일도 해고 결혼도 해보고 애도 낳아보고 애 학교도 보내보고 사춘기도 겪어보고 해야 세상을 이해할까 싶어요.

  • 5. --
    '25.5.29 11:40 AM (183.105.xxx.185)

    이준석의 큰 착각이 이건 이재명 아들의 문제이지 이재명의 문제가 아닌데 대선토론에서 지껄임 .. 이재명이 예전에 한 막말도 가족끼리의 다툼중에 녹음된거지 이재명이 공개석상에서 한 말이 아님 .. 본인이 잘났다고 아무말이나 지껄이면 안됨 .. 예전에 안철수에게도 너무 막말을 해서 저런점은 고치면 좋겠다 싶었는데 그 버릇 어디 안 간다 싶음 .. 젊고 유능함을 보여서 매력도를 높이면 좋았을건데 마지막 대선토론에서 민낯을 보인격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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