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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유형 할 때 숨차요

수영 조회수 : 1,198
작성일 : 2025-05-27 13:37:41

강습 받고 이제 3개월차 입니다

 

자유형 키판은 어제 쯤 놓고 수영이 될까요?

 

그리고 아직도 숨차요 

가다가 멈춰요 어쩌다 가기도 하는데 숨차서 한참 쉬었다 출발해요

하다보면 숨이 트인다고 하는데 정말 편하게 호흡이 될까요?

 

82님들은 언제부터 숨이 편해 졌나요?

 

 

IP : 14.39.xxx.2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5.5.27 1:41 PM (218.219.xxx.96)

    자유형 하면서 숨이 편한적이 없어서...
    배운건 초등때이고 그 후론 혼자서 하는데
    숨이 편한적이 한 번도 없어요..그래도 끝까지 가긴 합니다
    무엇이 잘못된건지 모르겠지만
    유튜브 봐도 모르겠어요
    전 평형이 제일 편해요

  • 2. surin
    '25.5.27 1:43 PM (116.123.xxx.149)

    저도 2년 되어가는데 아직도 어렵긴 해요.
    그래도 어느날 갑자기 이전보다는 편해지긴 하더라구요.
    얼굴이 물속에 있을땐 코로 약하게 내뿜어주시고 호흡할때 너무 세게 들이마시지 말기.
    제가 누구한테 조언할 처지는 아니지만 ~~ 여기까지~~^^ 행수하세여!!

  • 3. ㅎㅎ
    '25.5.27 1:46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천천히 하면 숨이 덜 차죠
    극단적인 예로
    얼굴을 옆으로 호흡할때 자세,,,,,,,,,,,, 그 자세로 계속 갈때도 있어요 숨쉬면서 발만 차면서 팔은 안 움직이고 ㅋ

    열심히 하다 보면 늘겠죠........... 제 희망 사항입니다 ㅋ

  • 4. 목이랑 어깨
    '25.5.27 1:57 PM (220.78.xxx.44)

    힘을 쭉 빼야 해요.
    힘이 들어 가면 숨쉬기가 제대로 안 되는 거예요.
    힘 빼면 물 먹을 거 같고 가라 앉을 거 같은데 괜찮아요.
    힘을 쭉 빼고 입으로 음파 말하듯이 호흡해 보세요.

  • 5. 그게
    '25.5.27 2:01 PM (180.83.xxx.190)

    시간이 걸려요.
    힘빽고 저만의 정상속도로 하면 30바퀴도 도는데... 물론 팔이 아파서 쉬기도 하지요.

    조금만 속도내면 숨차요. 그래서 한 두바퀴 돌고나면 멈췄다가 다시 합니다.
    일단 힘빼시고 천천히 하시는 연습하시고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 6. ..
    '25.5.27 2:05 PM (121.145.xxx.46)

    공기중에서 숨 쉴 때 의식하지 않듯이, 물 속에서도 숨 쉬고 싶을 때 내뱉고 공기 필요하면 고개 돌려 마신다. 편하게 생각하시면서 매번 음파해야지 에 대한 강박을 없애보세요.

  • 7. ㄴㄴ
    '25.5.27 2:35 PM (211.49.xxx.118)

    5년차인데도 호흡이 안 편해요.
    25m 한번에 가는데 1년쯤 걸린듯.
    지금은 10바퀴 정도는 그래도 돌긴 하는데 힘들어요.
    발차기를 줄이면 호흡이 편해지긴 합니다.
    힘은 남아 있는데 숨 막혀서 못 하겠어요...
    그래도 계속해서 이 정도 된 거라 제 자신에게 칭찬합니다.

  • 8. 미나
    '25.5.27 2:36 PM (110.9.xxx.60)

    3년 넘었는데도 숨차요. 빠른 수영을 좋아해서 맨날 숨차요. 숨차는건 정상이니 자유형 숨쉬기로 유튜브 많이 보시면 그럭저럭 할만해지세요.
    전 왕초보반만 세번 수강했어요. 기초반 여러번 들어가면 바른 자세 잡는데 아주 도움 됩니다.

  • 9. ㅇㅇㅇㅇㅇ
    '25.5.27 3:06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내뱉는 공기가 많아서 아닌가요?
    그렇다고 들었는데 저도 한바퀴는 괜찮은데
    두바뀌째부터는 숨차기 시작함

  • 10. 경험
    '25.5.27 4:56 PM (125.187.xxx.44)

    내뱉는 숨을 충분히 내뱉으세요
    수영할때는 겁이 나서 채 못뱉고 급히 마셔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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