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산에너빌리티 잘 가네요.

ㅇㅇ 조회수 : 2,384
작성일 : 2025-05-26 20:59:17

28000원 잡았는데 드디어 4만원 넘었어요..

우리나라 원전 세계적으로 알아준다고 해서

잡았는데 이제야 가네요 ㅠ

내년까지 가지고 있을려고요.

IP : 211.222.xxx.21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25.5.26 9:01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와우 혜안이 있으시네요. 축하

  • 2. 22
    '25.5.26 9:20 PM (118.176.xxx.35)

    저는 17000에 사서 20000에 팔았더니 슝 날아가네요 ㅠ ㅠ

  • 3. 아쉽
    '25.5.26 9:55 PM (39.7.xxx.32) - 삭제된댓글

    저도 만 얼마에 샀었는데 중간에 너무 횡보라
    야금야금 팔고 아쉬워 2주 남겼더니 훅 날라가네요.현재 130프로
    예전에 2만원에 샀던 한미반도체도 19만원까지 가니 3백몇프로..
    근데 그 전에 5만원 넘으면서 야금야금 팔아서 큰 수익은 못 보고..
    몇주 안되는 건 꼭 날라가더라고요
    재작년인가 주식 방송에서 현대로템 3만원일 때 이거 가망없다고 팔라고 한 자칭 전문가 팔랑귀되어 사지 못한 거 후회해요.
    현재 남의 손 탄 펀드만 수익나고 있고, 제가 산 건 금융주외에 꽝이네요.ㅎ

  • 4. 아쉽
    '25.5.26 9:56 PM (39.7.xxx.32) - 삭제된댓글

    저도 만 얼마에 샀었는데 중간에 너무 횡보라
    야금야금 팔고 아쉬워 2주 남겼더니 훅 날라가네요.현재 130프로
    예전에 2만원에 샀던 한미반도체도 19만원까지 가니 3백몇프로..
    근데 그 전에 5만원 넘으면서 야금야금 팔아서 큰 수익은 못 보고..
    몇주 안되는 건 꼭 날라가더라고요
    재작년인가 주식 방송에서 현대로템 3만원일 때 이거 가망없다고 한 자칭 전문가에 팔랑귀되어 사지 못한 거 후회돼요.
    현재 남의 손 탄 펀드만 수익나고 있고, 제가 산 건 금융주외에 꽝이네요.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38 제주렌트카 팁있나요? ........ 22:10:44 32
1804237 요즘 젊은이들 가방에 인형 10개도 달려있던데? 2 인형 22:10:15 145
1804236 빽다방 550 점주 녹취 저라면 기절했을거 같아요 1 ㅇㅇ 22:09:51 177
1804235 포스코, 협력사 직원 7000명 직고용…노란봉투법 시행 후 대기.. 1 ㅇㅇ 22:05:06 380
1804234 미국은 악의 축 트럼프를 막을 방법 없나요? 7 . . . 21:53:57 457
1804233 83년생 이란 인기작곡가, 발전소 지키려 4 Jj 21:53:02 695
1804232 깍두기가 싱거운데 젓갈을 넣을까요? 소금을 넣을까요? 4 초보예요 21:50:27 250
1804231 살면서 들었던 최악의 말 4 가억 21:48:34 1,072
1804230 근데 전한길과 이준석은 왜케 싸워쌌는거에요?? 2 ㄱㄴ 21:46:36 454
1804229 눈썹이 잘 안그려져요 ㅡㆍㅡ 9 코맹이 21:42:52 579
1804228 ㅋㅋ 드디어 국힘 찍어서 추미애 응징하자 떴다 14 .. 21:41:24 915
1804227 오이물김치도 만들어 드시나요? 3 오이 21:35:03 407
1804226 전복 vs 소고기 어떤게 원기회복에 더 좋을까요? 4 .. 21:32:55 494
1804225 고준희 vs 나나 중 누가 더 남자한테 인기 많을까요? 9 ... 21:24:33 1,123
1804224 북한식 띄어쓰기 제 맘에 들어요 11 어머 21:23:50 1,356
1804223 검정 프라다 숄더백 찾아주세요 5 헬프 21:23:13 455
1804222 삼천당제약 1주일만에 57.91% 하락 21:21:55 880
1804221 외로움은 어떻게 채우세요? 9 외로움 21:13:21 1,298
1804220 아이가 새로운 진로를 고민하는데 4 젊음 21:11:44 620
1804219 평소 경청잘하고 천천히 말하시나요? 1 모두 21:11:30 198
1804218 제육볶음을 했는데 냄새가 4 딜리쉬 21:10:27 805
1804217 가난한집에서는 미인으로 20 ㅂㄶㅈ 21:07:34 3,477
1804216 경기지사 경선 싱겁게 끝났네요 13 싱겁다 21:04:32 1,990
1804215 자산 배분 어떻게 되시나요? 3 21:02:22 812
1804214 아침 루틴 저녁 루틴 1 중요한 21:01:57 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