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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는 과격하고 세고 못생겼다는 말을 하다니. 

대선후보부인이 조회수 : 1,829
작성일 : 2025-05-24 03:59:54

지금에서야 방송 보고 너무 놀라서
저처럼 안 본 분들 보시라고요. 

 


'외모 자부심'을 드러낸 설난영 여사의 발언이 화제입니다.

 

지난 4월 30일 국민의힘 
포항남·북구 당협협의회에 참석한 설 여사는 
노조에 대한 발언을 이어 가던 중

 

 "제가 노조하게 생겼습니까?, 
일반 사람들이 생각할 때 
노조는 아주 과격하고, 세고, 못생기고…
저는 반대되는 사람이거든요?" 

 

"(자신은) 예쁘고, 부드럽고, 
문학적이고"라며 자기 외모에 대해 평가했습니다.


'외모 자부심' 드러낸 설난영의 말말말…"노조는 과격하고, 세고, 못생기고"
https://www.nocutnews.co.kr/news/6344671

2025. 5. 23 


영상으로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uA8FTl-eAbc

 

 

 

이 여자 노조 활동 열심히 했다고 하지 않았나요? 

진짜 기가차네요. 

 

IP : 125.178.xxx.1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남편에
    '25.5.24 4:42 AM (99.241.xxx.71)

    그 아내다 싶어요
    김문수야 젊어서 고문당해 전두엽이 망가져서 그렇다고 이해한다고쳐도
    저여자는 왜 저러는지 도대체 이해가...

  • 2.
    '25.5.24 6:13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ㅋㆍ
    보통 저렇게 생긴 사람들이 별나게 외모부심이 심하더라구요

  • 3. ㅌㅂㄹ
    '25.5.24 7:03 AM (121.136.xxx.229)

    기가 막혀요 아주
    기본적으로 인간에 대한 존중이 없는 스타일이죠

  • 4. 없던 편견도
    '25.5.24 7:13 AM (220.78.xxx.213)

    생기겠던걸요 ㅎㅎ
    제가 노조하게 생겼습니까?,
    일반 사람들이 생각할 때
    노조는 아주 과격하고, 세고, 못생기고…

    이 말 끝에 저절로
    네 노조하게 생겼습니다! 소리가 나옴
    가만 있으면 중간은 간다
    명언입니다 진리구요

  • 5. 기본적으로
    '25.5.24 8:19 AM (223.39.xxx.190)

    권위의식에 찌든 나르시시스트

  • 6. ㅡㅡ
    '25.5.24 11:37 AM (112.169.xxx.195)

    본인 외모를 안보고 사는건지..
    뇌가 쪼그라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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