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 총기사건 사망자와 행방불명자

... 조회수 : 1,795
작성일 : 2025-05-23 17:07:49

어떤 사람 블로그 읽다가

한해  평균 미국 총기사건 사망자가 3만명이고,

행방불명자가 65만명이라는데..

너무 많은 숫자라 실감이 안나요.

이게 사실인가요? ㅜㅜ

미국가서 살아야 할 일이 있을 수도 있어서요..

미국 살만한가요? 어떤가요?

무섭네요..

 

IP : 112.147.xxx.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
    '25.5.23 5:22 PM (211.234.xxx.20) - 삭제된댓글

    미극에서 자동차 여행하는데
    고속도로달리는 우리차를
    계속 모르는차가 뒤따라와서
    아. 저차가 강도라면 죽어도 모르겠다 생각한적이 있어요

    허허벌판 도로3시간 달리는데
    차는 딱2대


    총으로쏘고 시체 처리하면
    아무도 못찾을듯

  • 2. ...
    '25.5.23 5:30 PM (59.5.xxx.180)

    그쵸.. 저 미국영화 볼 때 무서운 장면 중 하나가
    지평선이 보이는 끝없는 도로에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그런 길..
    우리나라 같지 않아서 전화도 안 터질 것 같은
    그런 황량한 곳에서는 뭔일이 나도 아무도 모르겠다 싶던데
    게다가 총기가 허용되는 나라 ㅜㅜ

  • 3. ㅎㅎㅎㅎ
    '25.5.23 5:32 PM (180.68.xxx.158)

    그러게요.
    왜 텍사스 전기톱살인 사건같은 영화가 나왔는지 알겠더군요.
    사막에 묻어버리면
    찾을 방법이 없겠더군요.

  • 4.
    '25.5.23 5:43 PM (58.140.xxx.20)

    제가 좋아하는 유튜버 밋무님있는데 아무말없이 영상 일올라온지 1년이 되어가요
    뉴욕에 사시고 국제결혼한 분인데 .
    이런글 볼때마다 무서워요
    밋무님 ..ㅠㅠ

  • 5.
    '25.5.23 6:04 PM (210.179.xxx.193)

    13년전에 잠깐 미국 살때 자동차로 가족들이랑 서부 여행했거든요.사막지날때 지나는 차도 없고 우리차만 있으니까 공포스러웠어요. 갑자기 총든 강도가 나타나면 다 죽고 우리가 죽은걸 아무도 모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ㅠ그래서 한인 커무니티에서는 서부쪽으로 여행갈때는 주위 친한분들한테 알리고 가라고 했어요.
    혹시 안 돌아오면 찾을 수 있게요.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때는 서부 사막이나 국립공원쪽은 핸드폰도 안 되는 지역도 있어서 뭔 일이 있어도 구조요청도 못 할수도 있는 상황이여서 남편이랑 조심 또 조심하며 다녔던 기억이나요.

  • 6. ..
    '25.5.23 8:17 PM (121.137.xxx.192)

    총기에 집ㅈ닥하는 이유가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265 조수진, 김홍걸, 강선우, 이영선과는 다른 잣대 ㄱㄴ 09:41:19 40
1814264 미국 주식 촉이 좋으신 분! 소프트웨어 좀 더 갈까요? 주주 09:41:07 57
1814263 [공단검진]채변검사 이상시 대장내시경 하면 무료인가요? 대장 09:36:29 83
1814262 뉴스타파 댓글팀 영상이요... 만일 민주당이나 조국혁신당 4 .. 09:36:16 103
1814261 홈플러스 대체로 롯데마트로 장보기 했는데 괜찮네요 4 .. 09:32:56 208
1814260 하정우가 소유한 업스테이지가 네이버도 탈락한 국가정책에 선정.. 10 설마설마 09:24:22 372
1814259 고혈압 4 000 09:20:53 270
1814258 고2 아들과의 부딪힘.ㅠㅠ 15 belief.. 09:19:14 707
1814257 가수 소유는 왜 갑자기 돈자랑을 하는 거에요? 7 00 09:07:06 1,438
1814256 할머니들 성함 7 오월 09:02:18 658
1814255 시골땅 파는데 개인거래 가능한가요 4 ㅇㅇ 08:55:25 431
1814254 급질:아기 우유와 우윳병 살 곳? 18 ..... 08:43:51 490
1814253 오늘 전남친이 사는 도시로 갑니다 22 하아 08:24:05 2,799
1814252 사전투표날의 소회? 4 ᆢᆢ 08:20:42 528
1814251 수박이 말인데요 2 Melon 08:19:17 780
1814250 양향자의 '빈칸 공약' 현수막 촌극에 "선거 포기했나&.. 3 웃겨죽어요 08:17:58 871
1814249 맨발걷기로 무좀 걸릴수있어요? 8 08:09:08 1,164
1814248 혜화역 근처 대학생 딸아이 급하게 옷 사입을 쇼핑몰 있을까요? 7 시골아짐 08:02:53 1,158
1814247 사전 투표, 교육감 이름 꼭 확인하고 가세요 6 한번 07:57:17 665
1814246 감기몸살에 메뉴 골라주세요 4 몸살 07:52:14 337
1814245 주의) 부산 교육감 후보 순서 9 더불어 07:30:54 706
1814244 인간답게 산다는게 뭘까요? 9 ㄴㄴ 07:24:09 1,381
1814243 민주당보다 더 노무현답게 정의당보다 더 노회찬답게 25 조방아 06:56:11 1,273
1814242 사전투표했는데 눈물나요 35 더불어함께 06:50:19 4,434
1814241 조국 '부정선거 감시단' 뜨자 김용남 "황교안과 단일화.. 18 폼찾자 06:36:28 1,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