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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식 중에 조 있잖아요 노란색.

루리 조회수 : 1,946
작성일 : 2025-05-23 10:44:53

 

그거 색이 이뻐서 밥에 넣어볼까 하는데요

궁금한 건 그거 씻으면 알갱이가 작아서 버리는 거 반 되지 않나요? 

어떻게 씻어서 밥하세요? 

IP : 49.164.xxx.11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23 10:46 AM (211.208.xxx.199)

    저는 촘촘한 체에 넣어 씻어요.
    잘 씻을 재주가 없어서요.

  • 2. ...
    '25.5.23 10:47 AM (220.75.xxx.108)

    남아있는 게 버려지는 거보다 훨씬 많아서 그냥..

  • 3. 어릴 때
    '25.5.23 10:47 AM (1.240.xxx.21)

    밥에 많이 넣어 먹은 조, 요즘은 만나기 힘든 곡식이죠.
    예전엔 조리를 사용했던 거 같아요. 조리 대신 체로 받쳐서
    하면 될 듯.

  • 4. ㅁㅁ
    '25.5.23 10:48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냥 쌀이랑 같이 씻으면 되는거예요

  • 5. ㄴㅅ
    '25.5.23 10:49 AM (210.222.xxx.250)

    차조??????

  • 6. ㅁㅁ
    '25.5.23 10:53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조리를 이용했던건 곡식에 돌이 있었을때 얘기예요

  • 7. 쌀이랑
    '25.5.23 10:54 AM (112.166.xxx.103)

    쌀이랑 같이 씼으면 되요

  • 8. 그거
    '25.5.23 10:55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보기에 작고 우습게 보여도
    옛날엔 차조만 넣은 차조밥을 쌀씻듯 해서 되게 해서 먹었슈
    대보름에요.
    조심히 닦아 물버려도 안 나가요.
    쌀하고 같이 씻어도 되요

  • 9. 체에
    '25.5.23 11:05 AM (73.109.xxx.43)

    씻으면 될거 같아요
    퀴노아를 그렇게 씻거든요
    그걸 넣은 밥이 참 예뻤던 기억이 나네요. 어릴때 병아리 먹이로 줬던 생각도 나고요

  • 10. 찰기장
    '25.5.23 11:17 AM (14.6.xxx.135)

    말씀하시는듯...체에 따로 씻어야해요 그냥 씻으면 버리는게 반입니다. 현재 그런 방법으로 씻어 먹고있어요

  • 11. ....
    '25.5.23 11:20 AM (118.46.xxx.148)

    기장이요? 조금넣어서 밥해먹으면 맛있어요

  • 12.
    '25.5.23 11:24 AM (118.32.xxx.104)

    저도 밀가루 체치는 체에 씻어요

  • 13. ㅇㅇ
    '25.5.23 11:26 AM (221.154.xxx.222)

    기장은 그래도 좀 큰데 조는 훨 작아서 한번 사곤 안 사네요 ㅋ

  • 14. 국산이
    '25.5.23 11:30 AM (49.164.xxx.115)

    외산하고 2배 차이 나느데
    국산이 2배만큼 더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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