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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선생님 칭찬글은 어디적어요

.. 조회수 : 1,604
작성일 : 2025-05-23 01:41:15

초1 담임선생님이신데

어린이집 유치원 통틀어 젤 감사해서요

소통도 많이해주시고 정말 친절하시고

너무 감사하고 참된 선생님이세요

 

교육청에 없네요

시 게시판에 적어야하나요

IP : 125.185.xxx.2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23 6:56 AM (221.153.xxx.225)

    어머님 선생님은 서비스직이 아니에요. 그냥 1년 동안 묵묵히 아무 말씀 하지 마시고 조용히 응원해 주시면 선생님도 압니다. 그 마음은 이해하겠으나 또 2학기 때 무슨 문제 있으면 문자 보내시고 전화하시고 이러지 마시고 묵묵히 조용히 응원해 주세요.

  • 2. 나는나
    '25.5.23 7:24 AM (39.118.xxx.220)

    좀 더 지내보시고 학기말이나 학년말에 감사인사 하시는게 어떨까요. 학년말쯤에 학교평가 있으니 거기에 표현하셔도 되겠네요.

  • 3.
    '25.5.23 7:32 AM (118.219.xxx.41)

    저흰 경상북도인데
    경상북도교육청 홈페이지에 칭찬합시다 코너가 있어요

    해당 시교육청에 전화해서 여쭤보세요

  • 4. 이제는
    '25.5.23 7:47 AM (218.154.xxx.161)

    교원평가 없어져서 마지막에 코멘트 다는 게 없어요.
    저도 좋은 선생님들 모두 장점들 다 적었거든요.
    교직원인데 정말 감사하면 교장이나 교감한테 전화해서
    감사한 이야기 해주셔도 그 선생님한테 힘이 될 거 같아요.
    교사가 서비스직이 아니지만 크게 보면 학교는 교육서비스니깐 좋은 점은 칭찬해주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요즘에 학교에 이상한 학부모들 민원 전화가 너무 많거든요.
    담임통해서 해야할 일도 바 로 교장한테 다다다.
    참 놀라운 일들이 많답니다.
    이런 피로함이 넘치는 현장에 격려와 감사전화도 좋을 거 같은데요

  • 5. 그런
    '25.5.23 7:47 AM (218.53.xxx.110)

    아직은 학기중이라 졸업때까지 조심해야 하지 않나요
    감사표시도 뇌물 이런 걸로 보일 수 있어서 참 조심해야합니다.
    학부모도 한분이 눈에 띄게 학년 중에 표시하시면 다른 학부모들도 또 서로 자기 아이 잘 봐달라 저러니 영향받고.. 이래서 학교에서는 이런 걸 자제시키죠. 애 임원하거나 하면 지원하시고 선생님 만나실 때 말로 인사하시면 충분하죠.

  • 6. 나는나
    '25.5.23 8:29 AM (39.118.xxx.220)

    아..교원평가가 없어졌군요. 몰랐네요. ㅜㅜ

  • 7. ...
    '25.5.23 8:54 AM (106.101.xxx.230)

    학기말에 직접 손편지써서 드리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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