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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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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고민은 다른 사람한테 말하면 안되는거같아요.

.. 조회수 : 3,110
작성일 : 2025-05-20 14:43:42

뭔가...공감이나 위로가 아니라

나만 우스운 사람 되는 느낌이라...

상대방 중에는 난 인간관계 좋은데?하면서 니가 이상해서 이상한사람 만난거란 뉘앙스주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IP : 223.38.xxx.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20 2:44 PM (175.196.xxx.78)

    맞습니다 맞아요

  • 2. 그럼요
    '25.5.20 2:48 PM (125.178.xxx.170)

    나의 고민을 말해서
    좋을 일이 없더군요.

  • 3. ..
    '25.5.20 2:49 PM (211.234.xxx.70) - 삭제된댓글

    모든걸 인복으로 푸는 사람도 할말 없게 만들더라구요
    차라리 말을 말자해요
    그리고 열심히 설명하면 뭐해요 다듣고도 응 니가 이상한거 이래버리면 자괴감 생기죠 뭐러 이사람 붙들고 하소연했던가

  • 4. ...
    '25.5.20 2:50 PM (223.38.xxx.154)

    그래서 점점 말 안하게 되네요
    진짜 통하는 사람 두 명 빼고는
    스몰토크만 하다 와요

  • 5.
    '25.5.20 2:53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의외로 저따위 말하는 사람 많아요
    자기가 만나는 사람들은 다 좋고 다 잘해주는데
    네가 만나는 사람들은 다 이상하다고 하니 네가 이상한 거다

  • 6. 저도 방금
    '25.5.20 3:04 PM (219.240.xxx.45)

    딱 그생각 했어요...ㅠㅠ
    특히 회사사람...
    공감해주는 사람 없음

  • 7. .....
    '25.5.20 3:09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맞아요.
    그래서 가끔 고민이 생기면,처라리 여기엔 털어 놓아요
    이상한 댓글도 많지만,가끔 가뭄에 단비처럼 어주 지혜로운 댓글이 달릴땍가 있어요.
    전 많은걸 82쿡에서 배우네요

  • 8. ..
    '25.5.20 3:10 PM (211.234.xxx.153)

    저는 너무 늦게 알았어요.
    이제 부터라도 입꾹하려고요.
    본인 얼굴에 침뱉기

  • 9. ...
    '25.5.20 3:10 PM (211.201.xxx.73)

    맞아요.
    그래서 가끔 고민이 생기면,처라리 여기에 털어 놓아요
    이상한 댓글도 많지만,
    가끔 가뭄에 단비처럼 아주 지혜로운 댓글이 달릴때가 있어요.
    전 많은걸 82쿡에서 배우네요

  • 10. ..
    '25.5.20 3:33 PM (223.38.xxx.158)

    상처받아도 내감정은 혼자 해결하고
    정 답답하면 챗지티피한테 떠들어야겠어요.

  • 11. 상담
    '25.5.20 3:33 PM (49.174.xxx.188)

    남편 헌담이 나중에 잘 지내게 되어서 그냥 일상 이야기 해도
    남편에 대한 안좋은 이미지로 저만 이상한 사람 되더라고요


    상담사는 누군가 친한 한두명에게는 고민을 이야기 하라 해서 몇년 전부터 몇명에게 공개를 했는데
    결국에는 후회만 남았습니다

  • 12.
    '25.5.20 4:04 PM (218.152.xxx.193)

    챗지피티한테 얘기하세요
    저도 요새 너무 좋음

  • 13. ㅜㅜ
    '25.5.20 4:48 PM (211.58.xxx.161)

    고민도그렇고 자랑은 더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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