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비가 왜이렇게 오나요?

.. 조회수 : 2,931
작성일 : 2025-05-19 08:38:06

서울인데요. 날씨가 좋을 때가 얼마 없는 것 같아요. 

오늘도 오후에 비온다고 하고, 내일도 비오고, 수요일은 모르겠네요. 수요일에 약속이 있고, 밖에 좀 걸어다닐 예정이었는데 날씨가 어떨지 모르겠어요. 

제가 추운 거 더운 거 다 싫어해서 봄가을을 좋아하는데

갈수록 봄가을은 짧아지고, 올봄은 날씨도 이렇고 집안은 으슬으슬 춥네요..ㅜ 

IP : 140.248.xxx.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19 8:40 AM (211.234.xxx.77)

    작년에도 이랬던것 같아요. 장마보다 길어요. 슬슬 건기/우기로 기후로 가는거 아닌가 싶어요.

  • 2. 맞아요
    '25.5.19 8:41 AM (140.248.xxx.1)

    우기 같아요. 갑자기 소나기 오고..
    날이 우중충하고.. 습하고 별루네요;;

  • 3. ...
    '25.5.19 8:44 AM (14.42.xxx.34)

    지금은 꽃도 피고 벌도 날고해서 수정이 잘되어야 맛있는 열매들을 키울 수 있는데 온도도 낮고 비오도니 벌도 나비도 없고 냉해입고해서 올해 작물모종이 잘 자라질 못해요. 올해는 유달리 병해충도 많고 채소도 과일값도 더 비싸지겠어요. 저도 텃밭에 작물들이 심하게 자라질않아요.

  • 4. 그러게요
    '25.5.19 8:51 AM (140.248.xxx.1)

    농사도 문제네요;;
    저는 이맘때 화창한 날씨 좋아해서 나들이하고 산책하는 거 좋아하는데, 흐리고 비오고.. 좀 별루네요..

  • 5. ...
    '25.5.19 8:52 AM (118.221.xxx.39)

    올해도 농작물의 가격이 내려가진 않겠어요..ㅠㅠ

  • 6. 그러게요
    '25.5.19 9:03 AM (211.218.xxx.216)

    원래 이랬는지 오늘도 아침 바람이 추울정도

  • 7. ..
    '25.5.19 9:07 AM (211.46.xxx.53)

    저희 엄마가 텃밭을 하시는데...비오고 추워서 작물이 거의 안자란대요...

  • 8. 5월
    '25.5.19 9:10 AM (140.248.xxx.1)

    중순도 넘어가는데.. 전에도 날씨가 이랬었나 싶어요.
    이맘때쯤 더 따뜻하지 않았나요?
    집안에서도 빨았던 가디건 다시 꺼내 입었어요.
    농사 짓는 분들도 힘드실 듯해요;;

  • 9. ...
    '25.5.19 9:17 AM (223.38.xxx.134) - 삭제된댓글

    불편해도 봄비는
    농사에는 좋겠구나 했는데
    아닌가 보네요.

  • 10. 더 신기한게
    '25.5.19 9:20 AM (59.17.xxx.13)

    작년 4,5월도 빨간날ㄹ,휴일,연휴만 골라서 비가 내렸는데
    (제가 이 비땜에 사연들이 좀 있었어서...분명히 기억함)

    올해 4,5월도 진짜 귀신같이 휴일,연휴만 골라서 비가 오더라구요
    너무 짜증나면서도 신기

  • 11. 그린 티
    '25.5.19 10:09 AM (39.115.xxx.14)

    저도 푸르를때 혼자라도 슬슬 걷는거 좋아하는데 , 오늘 여의도 영화 관람하고 여의도공원 둘러 보려고 했는데 오후 비내린다고 해서 다른날 나가려고요. 금요일에도 오후에는 비 그친다고 했었는데 나올때 보다 더 폭우.

  • 12. ㅁㅁ
    '25.5.19 11:04 AM (1.240.xxx.21)

    오늘은 왜 이리 춥나요?
    하루 걸러 비가 쏟아지는 것도 이상하구
    농사도 걱정이고 기후변화 두렵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948 급찐살 급 빼야됩니다. 1 알려주세요... 19:01:45 24
1790947 6만원대에 1억 넣은 사람은 3억 넘게 수익났겠네요 2 0000 19:00:46 115
1790946 이잼이 잠못자는 이유 처리할일은 많은데 국회는 1 18:58:20 89
1790945 울80캐시미어20 코트 한겨울용인가요? 2 puuu 18:57:44 71
1790944 쌀 10키로 28220원 이네요 쌀^^ 18:57:03 107
1790943 명절마다 해외여행 가는 동서 13 18:54:41 454
1790942 우인성판사 공수처 고발 7 경기도민 18:51:42 320
1790941 HLB 왜 떡락해요??? 1 ㅡㅡㅡ 18:51:41 248
1790940 친정엄마랑 통화가 너무 불편하고 힘들어요. 3 .... 18:51:23 271
1790939 임대는 한강뷰 재건축조합원은 비한강뷰 2 임대 18:50:15 266
1790938 육회 질문드려요 3 윈윈윈 18:49:55 93
1790937 한가인 씨는 참… 2 참나 18:49:50 581
1790936 중3 아들 가끔 안방에 와서 자는데 4 ㅇㅇ 18:49:07 311
1790935 유죄 판결하고 V0한테 인사하는 우인성 2 ㅇㅇ 18:48:20 286
1790934 사레들려 죽다 살아났어요 1 18:45:54 288
1790933 조국혁신당, 이해민, 92개의 안건을 처리하며 ../.. 18:42:39 119
1790932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원님재판보다도 못한 이 판결들.. 1 같이봅시다 .. 18:41:09 63
1790931 과민성대장증후군 확 좋아진 분 계신가요. 4 .. 18:37:10 321
1790930 예비중3인데 딸아들 가릴거 없이 거의 다 델고자고 21 오잉 18:30:18 878
1790929 여유자금 2천이 있는데 9 주린이 18:29:58 1,098
1790928 나이가 어느정도 다 평준홰돼요. 나이먹었다고 못깝칩니다. 1 다거기서거기.. 18:28:01 491
1790927 장영란은 리액션이 넘 과해요. 4 ㅣㅣ 18:27:15 642
1790926 2025년부터 토끼 양 돼지띠가 들삼재였나요 6 ........ 18:23:56 475
1790925 반패딩(하프) 추천 부탁드려요. 5 ... 18:22:40 222
1790924 초2인 아들 매일 끌어안고 있어도 될까요?? 25 18:18:17 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