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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 아닌 택배 물건.

조회수 : 1,326
작성일 : 2025-05-18 22:01:37

우리집 택배함에 다른 동, 호수의 택배가 들어있다면 어떻게들 하시나요?

저는 택배기사에게 전화해서 수거해 가라 합니다.

본인 택배 아니지만 전화하기 귀찮아서 그냥 본인이 갖기도 하나요?

IP : 58.234.xxx.1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18 10:03 PM (211.227.xxx.118) - 삭제된댓글

    안 갖죠.. 남의거 갖고 가서 쓰면 절도인데요.

  • 2. ㅇㅈ
    '25.5.18 10:07 PM (125.189.xxx.41)

    서너번 그런적있는데
    근처라 가져다준적도 있고
    거기있는 전화걸어 가져가란적도 있고
    택배기사님 번호로 문자남긴적도있어요.
    참 저번달에는 택배도착알림 문자는 왔는데
    사진이 우리집이아니라 기사님께 문자보내놓고
    답없어 뒤져
    찾아온적도 있어요.

  • 3. 123
    '25.5.18 10:08 PM (119.70.xxx.175)

    저는 경비실에 갖다줘요.

  • 4. kk 11
    '25.5.18 10:10 PM (114.204.xxx.203)

    전에 서로 연락해서 알려주기도 했어요
    동호수 있으니
    그걸 갖진 않아요

  • 5. ...
    '25.5.18 10:14 PM (58.228.xxx.211)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이 있었어요.
    명절에 누가 저희집으로 과일을 보내셨는데 3일이 지나도 안와 송장 조회를 해보니
    주소가 옆동으로 되어 있었어요. 찾으러 갔더니 먹었다더라구요.
    어차피 반품해봐야 상할 것 같아서 폐기하느니 먹는게 나을 것 같아서 먹었대요.
    받는 사람 이름도 다르고 전화 번호도 있는데 어떻게 그러셨냐니까
    내가 그런거 까지 알아서 해야하냐고 당당

  • 6. ...
    '25.5.18 10:14 PM (58.228.xxx.211)

    그런 사람이 있었어요.
    명절에 누가 저희집으로 과일을 보내셨는데 3일이 지나도 안와 송장 조회를 해보니
    주소가 옆동으로 되어 있었어요. 배송 완료이길래 찾으러 갔더니 먹었다더라구요.
    어차피 반품해봐야 상할 것 같아서 폐기하느니 먹는게 나을 것 같아서 먹었대요.
    받는 사람 이름도 다르고 전화 번호도 있는데 어떻게 그러셨냐니까
    내가 그런거 까지 알아서 해야하냐고 당당

  • 7. 점점
    '25.5.18 10:32 PM (124.54.xxx.231) - 삭제된댓글

    에너지가 딸려서 그냥 둬요
    이제 찾아주는 것도 힘들어요

  • 8. 처음엔
    '25.5.19 6:38 AM (211.114.xxx.107)

    이사간 사람한테 전화해서 찾아가라 알려 주었는데 찾아만 가고 몇년이 지나도 주소를 안바꿈. 그래서 택배 회사에 전화해 반품시킴. 그런데 7년이 지나도 계속 택배가 옴. 그래서 그 이후 내거 아니면 한쪽 구석에 밀어두고 냅둠. 가져 가거나 말거나 신경 안씀.

    우리 집 앞에 엘베가 두대인데 택배가 잘 보이는 위치임. 계속 그 자리에 있으니 누가 훔쳐갔는지, 본인이 가져갔는지, 택배사에서 가져갔는지 모르지만 시간 지나면 사라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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