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무슨 책 읽으셨어요?

조회수 : 2,241
작성일 : 2025-05-14 21:16:29

책을 소리내어 매일 읽는 것이 치매 예방에 좋다하여

오늘 난중일기를 읽었는데요.

눈으로 읽는 것보다 감정이 증폭되어

울걱하고 눈물나는 부분이 많았어요.

오늘 무슨 책 읽으셨나요?

IP : 71.167.xxx.16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5.5.14 9:19 PM (140.174.xxx.129)

    https://m.yes24.com/goods/detail/64723727
    죽기 전까지 걷고 싶다면 스쿼트를 하라

    어제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거의 다 읽었네요

  • 2. ...
    '25.5.14 9:20 PM (58.120.xxx.143)

    청춘의 독서 읽었어요.
    맬서스의 인구론, 내용 충격적이네요.

  • 3. 미세스씨
    '25.5.14 9:21 PM (114.206.xxx.242)

    저도 오랜만에 오늘 책읽었어요. 바다의 과학자라고 해양과학자의 일 얘기인데 저자가 쉽게 쓰셔서 흥미롭고 쉽게
    읽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검은색 이름이 심해 생명체라는 것도 알았어요! 전혀 모르는 분야의 일 얘기 신기하고 잼나더라고요

  • 4. 봄봄
    '25.5.14 9:24 PM (58.78.xxx.168)

    빨강머리앤 10권짜리 다시 읽고있어요. 몇번 읽어도 재밌네요.

  • 5. ..
    '25.5.14 9:26 PM (125.180.xxx.142)

    "줬으면 그만이지" 읽고있어요

  • 6. ,,
    '25.5.14 9:33 PM (39.7.xxx.32)

    줬으면 그만이지
    읽어보고싶내요

  • 7.
    '25.5.14 9:37 PM (211.36.xxx.16)

    즐거운 어른(이옥선)

    여기서 추천해서 읽는데
    재밌어요

  • 8. ...
    '25.5.14 9:40 PM (221.142.xxx.120)

    "질병해방" 읽고 있어요.
    700페이지가 넘는 책인데
    나름 재미있어서 잘 읽히네요.

  • 9. ㅇㅇ
    '25.5.14 9:46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저도 방금 즐거운 어른 읽었어요
    줬으면 그만이지는 아까 택배로 받았고
    지금 읽으려는 책은 구보의 사색여담 여름편
    '상처 위를 거닐다'예요.
    봄편 '그렇게 여행자가 된다' 읽고 좋아서 네권을 다 샀어요.
    여행기를 참 담백하게 쓰시는 분이시네요.

  • 10.
    '25.5.14 9:48 PM (59.30.xxx.66)

    요즘 허리와 어깨 통증으로 백년 운동 읽고 있어요

  • 11. 천천히
    '25.5.14 9:51 PM (218.235.xxx.50)

    박 경리 유고시집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읽었어요.
    엣날이야기와 늙음의 고독을 담담하게 쓰셔서
    생각이 많아집니다.

  • 12. 사람 장소 환대
    '25.5.14 9:55 PM (211.243.xxx.38) - 삭제된댓글

    예소연 작가의 사랑과 결함
    안희경 저널리스트의 인간차별
    병렬독서 하고 있어요. 둘 다 추천!

    내일까지 다 읽고 상호대차로 신청한
    그래픽노블 모비딕과 왜 우리는 차별과 혐오에 지배당하는가?
    읽을 예정입니다.
    며칠 전 영화 더웨일을 재밌게 봐서 모비딕 읽어 보려구요.
    난중일기도 읽어야겠어요;)

  • 13. aa
    '25.5.14 9:59 PM (1.240.xxx.21)

    한때 녹색평론을 정기구독했었는데
    그책들 다시 보는 중이예요.
    다시 읽어도 너무 좋아서
    녹색평론 선집이라고
    1년치 중 선별해서 묶은 책을 1권에서 3권 구입해서 읽는 중이예요
    법정스님께서 제일 아끼는 책이 녹색평론이라 하셨던
    말씀이 생각나는 날들입니다.

  • 14. 여기
    '25.5.14 10:00 PM (59.11.xxx.27)

    오오 소리내어 책읽기 좋네여
    눈도 침침하고 집중력도 떨어지는데
    저도 동참해 보겠습니다
    댓글 책들도 좋은 책 추천받은 느낌이어서 좋아요
    원글님 댓글님들 쌩유

  • 15.
    '25.5.14 10:01 PM (71.167.xxx.169)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안 읽은 책들 읽어보고
    또 올게요~

  • 16. 독서
    '25.5.14 10:17 PM (1.246.xxx.38) - 삭제된댓글

    읽었어요.
    책의 여운이 오래갈거 같아요.아름답고,슬프고 잘 찌여진 세편의 이야기랍니다.책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

  • 17. 으싸쌰
    '25.5.14 10:18 PM (218.55.xxx.109)

    저는 성경이요
    매일 읽어요

  • 18. ㅌㅂㄹ
    '25.5.14 10:20 PM (121.136.xxx.229)

    관계의 뇌과학 이요

  • 19. ..
    '25.5.14 10:25 PM (118.235.xxx.82)

    저 위에 녹색평론 읽으신 분, 반갑습니다.
    고김종철선생님 생각나서 펼치지 못한 게 꽤 되었어요.
    며칠 전부터 조금씩 읽고 있었거든요.
    오늘은 김승섭의 아픔이 길이 되려면 읽었습니다.
    원글님처럼 소리 내면서 낭독도 해볼게요.

  • 20. 미소
    '25.5.14 10:56 PM (168.126.xxx.128)

    저는 채사장책 넓고 얕은 지식 무한편 읽고 있어요 견성편부터 어려워져서 내가 지적으로 도달하지 못한 세계가 있는 느낌이에요

  • 21. ....
    '25.5.14 11:23 PM (122.36.xxx.234)

    시민의 한국사 1권(전근대편) 시작했고 머리 식힐 겸해서 아몬드 같이 읽고 있어요.

    아래는 4~5월에 읽은 것 중 좋았던 책 몇 권입니다.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조승리)
    인간의 흑역사(톰 필립스)
    하우스메이드(프리다 맥파든)
    민족의 영웅 안중근(전우용)
    고난과 웃음의 나라:문화인류학자의 북한 이야기(정병호)

  • 22. 필사
    '25.5.14 11:26 PM (121.137.xxx.56) - 삭제된댓글

    저는 오늘 어린왕자 두권 읽었어요
    번역이 어떻게 다른가 비겨하며 읽으니 재미있더라구요 ^^

  • 23. 필사
    '25.5.14 11:28 PM (121.137.xxx.56)

    저는 오늘 어린왕자 두권 읽었어요
    각 번역을 비교하며 읽으니 재미있었어요

  • 24. 유시민
    '25.5.14 11:54 PM (125.180.xxx.243)

    유시민 님 책 읽다가
    좀 가볍게 에세이 읽자 싶어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읽고 있는데 넘 슬프네요

  • 25. ...
    '25.5.15 12:16 AM (61.83.xxx.69)

    유시민 작가의 거꾸로 읽는 세계사 읽었어요.
    다시 읽어도 명저네요.

  • 26. 다시읽기
    '25.5.15 1:51 AM (49.173.xxx.147)

    도서 목록 必

  • 27. ㅇㅇ
    '25.5.15 1:59 AM (211.210.xxx.96)

    백년운동 다시봐야겠어요

  • 28. 스테파네트67
    '25.5.15 7:25 AM (211.235.xxx.98) - 삭제된댓글

    추천 책 목록 저장!!!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19 버거킹 커피 vs 맥도날드 커피 지금 12:32:20 16
1805518 주변에 허언증환자 있나요? 1 000 12:28:08 101
1805517 노후대비 예전처럼 월세만 믿다간 큰일 나겠어요. 1 음2 12:26:45 212
1805516 대용량 단무지 샀는데 보관법좀 1 ㅡㅡ 12:25:46 97
1805515 박상용검사,"서민석 변호사님, 그럼 변호사님은 저와 모.. 4 .. 12:24:52 120
1805514 얼마전 미용실 폐업 글 댓글에 파주 미용실 올리신 분~ 미용실 12:21:11 283
1805513 마당에 있는 체리세이지 새싹 나왔나요? 체리세이지 12:20:16 48
1805512 허언증은 어떻게 치료할수 있나요? 5 Dd 12:18:27 311
1805511 [국회의원 이해민] 다스뵈이다 I AI시대의 디지털권? AI전환.. ../.. 12:18:11 47
1805510 나이들어 사회복지사 취업가능할까요? 10 사회복지사 12:05:29 490
1805509 넷츨릭스 드라마 추천 4 mornin.. 12:05:01 514
1805508 영화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 라다크 12:00:26 204
1805507 정신과. 심장내과 어디로 가야할까요 9 궁금 11:46:20 582
1805506 원룸건물에 공지사항을 붙이려고 하는데 15 세렌 11:20:05 949
1805505 대문글 보니 생각나는 친절한 이웃 10 .... 11:16:03 1,178
1805504 달라진 주거...저도 고려 중입니다. 18 ******.. 11:14:36 2,818
1805503 저같은 경우의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6 저같은 11:05:28 895
1805502 호르무즈 통행료를 이란에 내냐, 미국에 내냐... 7 앞으로 11:01:25 1,237
1805501 저녁에 머리감고 출근할때 또 감나요 6 궁금 11:00:37 1,001
1805500 런던은 집값이 4 ㅁㄴㅇㄹ 10:53:32 1,381
1805499 마약하면 어떤 기분 상태가되는걸까요? 10 ㅁㅁ 10:52:48 1,244
1805498 남편도 불쌍 나도 불쌍.. 46 .. 10:51:37 4,049
1805497 양주시-방탄 신곡 swim 뮤비패러디 5 ㅇㅇ 10:46:10 722
1805496 영어/일본어/중국어 중에서 선택한다면요? 6 .. 10:41:26 424
1805495 피부과 마사지 휴대폰 통화 7 ㅡㅡ 10:38:50 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