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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대첩 블로거 사람들은 잘 살고 있겠죠

.... 조회수 : 6,092
작성일 : 2025-05-11 19:18:55

 도도맘도 블로그들과 어울리지? 않고 아이들 키우고 예쁜 모습으로 살았으면 지금 잘 살고 있었을 텐데 그런 생각이 오늘 문득 드네요. 자기 복을 찬 거죠. 그때 시끄러웠던 블로그들 지금도 명품 자랑하면서 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IP : 112.167.xxx.7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11 7:21 PM (106.101.xxx.214)

    h
    인스타에서 팔이피플 하고 있던데요ㅎㅎ

  • 2. 궁금
    '25.5.11 7:23 PM (223.38.xxx.110) - 삭제된댓글

    판교대첩은 아니지만 바둥맘, 도도맘, 예진맘, 레몬향기였나 이 사람들 궁금하네요
    분당인가 판교에서 가짜가방 파는 사람 누구죠? 그사람도 궁금하구요

  • 3. ...
    '25.5.11 7:24 PM (106.101.xxx.214)

    가짜가방 핑크마미 ㅎㅎ

  • 4. 잘만살던데요
    '25.5.11 7:25 PM (106.101.xxx.54) - 삭제된댓글

    바둥맘도..
    엄청 부자인듯

  • 5. ㄱㄴ
    '25.5.11 7:26 PM (118.220.xxx.61)

    예전에 관악산 .동대문하면서
    얘기하던데
    정확한거는 기억도안나네요.

  • 6. 핑크마미는
    '25.5.11 7:27 PM (211.36.xxx.187) - 삭제된댓글

    사람 하나 잘못 만나 폭망

  • 7. ...
    '25.5.11 7:28 PM (112.167.xxx.79)

    헐...h여사 그여자요? 제가 왜 도도맘이 생각 나냐면 저희 아파트에도 모델 같은 엄마 있었는데 아파트 멋쟁이 엄마 몇이랑 어울리다 그 엄마 만 남자만나 애들 놔두고 떠났어요. 겉모습은 도도하고 말 도 잘 붙이기 어려운 분위기 였는데(속은 순하고 촌스럼 ) 저랑도 아이들과 친했고 언니언니 잘 따랐는데 세월이 20년도 넘고 그 애들도 30이 되었을텐데 가끔 그 엄마가 생각나요 도도맘기ㅏ 비슷해서요

  • 8. 궁금
    '25.5.11 7:29 PM (223.38.xxx.27)

    핑크마미였죠 알려주셔서 감사
    럭셔리블로거중에 바둥맘이 글솜씨 있어서 읽는재미도 쏠쏠했는데 블로그계삭해서 아쉬웠어요. 인스타는 블로그보단 읽는재미가 없으니 안가게 되더라구요

  • 9. 현소
    '25.5.11 7:31 PM (119.64.xxx.179)

    도도맘이 강용석 도도맘이예요?

  • 10. 술집 출신
    '25.5.11 7:32 PM (217.149.xxx.139)

    여자가 그렇게 출신 숨기고
    뭐 대단한 상류사회에 사는 것처럼 ㅋㅋㅋ.
    웃기지도 않았죠.

  • 11. 궁금
    '25.5.11 7:32 PM (223.38.xxx.27)

    10년 전 일이지만 예진맘이 그 무리중에서 좀 중심잡혔던 사람으로 기억

  • 12. ㅇㅈㅁ도
    '25.5.11 7:33 PM (217.149.xxx.139)

    이혼하고 이상했죠.
    유유상종.
    친정이라고 돈 있다고 자랑했는데
    친정아버지가 주먹세계 사람같은.

  • 13. ..
    '25.5.11 7:42 PM (211.210.xxx.89)

    스튜어디스하다가 외식사섭 크게하는 남자 만나 딸 둘낳고 도도맘이랑 친하게 지낸 그 블로거도 기억나요. 결국 싱가폴로 이주한거같던데~~

  • 14. 윗님
    '25.5.11 7:47 PM (112.167.xxx.79)

    예은맘 아닌가요? 그 블로그도 자주가서 봤는데... 애들도 많이 자랐겠네요

  • 15. ㄹㄴ 는
    '25.5.11 7:48 PM (217.149.xxx.139)

    태국남자랑 결혼했죠?
    남편이 너무 찌질하게 생겼던데.

    그때 전남친이랑 결혼할 것처럼 올렸는데
    82에 어떤 분이
    절대로 그 남자랑 결혼 못한다고.

    그러더니 정말로 헤어짐.

    그 82분 남자쪽 시어머니였던가요?

  • 16. 구리구리
    '25.5.11 9:27 PM (110.70.xxx.129) - 삭제된댓글

    판교 아파트가 무슨 상류사회라고... 그리고 그 가운데에서도 스펙 뭐 하나 좋은 것 없이 짜치는 집단들이...
    그런 블로그는 왜 그렇게 들여다보고 몰입하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구리다고 생각했음.

  • 17. 동네
    '25.5.11 10:21 PM (124.50.xxx.70)

    h 여사는 흑석동 아파트 살았었어요 당시.
    ㅇ ㅈ ㅁ가 핑크마미 이죠?

  • 18. 바둥맘이
    '25.5.11 10:28 PM (211.177.xxx.43)

    제일 글도 잘쓰고. 허세없이 자연스러웠어요.
    시크한 성격도 좋아보이던데 쭉 잘살고있을 것 같아요. 생각해보니 한참 블로거로 시끌시끌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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