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딩 중딩 아들들 있으니 간단하게 못먹음

ㅇㅇ 조회수 : 2,229
작성일 : 2025-05-10 19:11:29

진짜 저는 간단하게 식사하고 싶어요

다이어트도 하고 있고, 야채를 좋아하고

많이 먹지도 않는 편인데

고딩 중딩 아들들이 있으니

매끼 거하게 먹어야되니

참 밥 하는게 만만치 않네요

 

지금도 탕수육 대자에 볶음밥에 시켰어요

점심엔 부대찌개 한 냄비에, 각종 반찬에

 

잘먹으니 귀엽긴 합니다만

IP : 14.53.xxx.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10 7:15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맞아요ㅎㅎ
    저도 고딩 아들이라 그거 뭔지 알아요.
    내일 먹을려고 루꼴라,토마토,오이,스테이크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금액이 많이 나와서 다른거 더 살래다 말았는데
    낼 하루 못 버틸것 같아 고민이예요.
    아무래도 삼겹이나 연어를 더 사야 할것 같아요

  • 2.
    '25.5.10 7:38 PM (106.101.xxx.214)

    저도 중딩 아들둘 키우느라
    애들은 위로크기라도 하지
    전 더이상 자랄수도 없으니 다 살로ㅠ
    그래서 급할땐 니네끼리 먹어 하고 방에 들어가있어요.
    보면 뭐라도 하나씩 집어먹게 되서~~~

  • 3. 아들둘맘
    '25.5.10 7:39 PM (118.235.xxx.143) - 삭제된댓글

    그러다가 걔네 대딩 되면 닭가슴살만 해주면 돼요
    아주 편함 ㅎㅎㅎ

  • 4. ...
    '25.5.10 7:44 PM (61.81.xxx.110)

    타지에서 학교다니는 아들하나 군대간 아들하나
    남편하고 둘이만 살때는 며칠에 한번 찌개나 끓이면 됐어요
    과일같은거도 안줄고
    애 방학이라고 집오고 다른애 휴가오면 음식이 팍 팍 줄어요
    아침 저녁으로 반찬하고 과일 한자리서 계속 깍아도 접시는 텅비고 ㅎㅎㅎㅎ

  • 5. 그때
    '25.5.10 7:46 PM (114.200.xxx.141)

    진짜 많이 먹어요
    키가 일년에 5ㅡ6센티도 막 크고 그랬는데
    삼시세끼에 간식 서너번정도 진짜 돌아서면 뭐 먹을거 없냐 노래를 불렀어요
    잘먹는 애들이 잘크고 순둥하죠

  • 6. ..
    '25.5.10 8:46 PM (211.208.xxx.199)

    아들들은 남의 살이면 오케이 아닌가요?
    소,돼지, 닭, 오리, 생선 등등..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373 날씨가 풀리니 집정리하고십네요 아오 18:32:21 28
1796372 나갔다왔는데 너무 추워요 2 18:31:51 84
1796371 깔끔한 사람은 원래 이런가요? ........ 18:31:04 74
1796370 76년생 병진일주 풀이 아시는분? 병진일주 18:29:35 40
1796369 인덕션 잘 아시는분 1 .. 18:29:10 61
1796368 이혼에 동의했는데 나와의 여행 검색했던 남편 7 루루 18:28:10 315
1796367 노을지는 풍경이 파스텔화 같아요 1 18:27:25 74
1796366 청소년 아이 소속사 모델 시켜본 분 조언주세요 18:26:08 77
1796365 작은 집들 차례비용 얼마 드리세요? 18:21:20 168
1796364 나의 소원 잼프 18:20:04 131
1796363 여기 부동산오른다는 글 계속 쓰는 이유가 뭐에요? 15 궁금한게 18:19:55 322
1796362 둘째딸 2 속상해서 18:13:35 431
1796361 지금 여자컬링 스웨덴에 6대0으로 이기고있어요 2 ㅇㅇ 18:13:30 441
1796360 "세금 무서워" 집주인 애타는데…매수자는 고가.. 2 ㅇㅇ 18:13:15 539
1796359 중국어 듀어링고 하는데 i에 성조 변화 다 나오나요? 중린이 18:10:22 130
1796358 명절...피곤하고 힘들어요... 1 아호아호 18:09:33 557
1796357 아빠가 공무원인 경우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하네요 4 18:02:39 720
1796356 내일이 빨리 오길 2 새가슴 17:52:49 1,193
1796355 연봉 7천500만원 받는데…서울시의원 10명 중 4명은 '투잡'.. 4 ㅇㅇ 17:50:39 1,106
1796354 이언주 : 파업노동자 미친x들, 밥하는 동네 아줌마들 5 .. 17:49:51 559
1796353 내일 주식시장 열릴 때 2 ㅇㅇ 17:47:45 1,273
1796352 맘에 안드는 딸 남자친구가 작년 내생일때 8 20대 딸 17:45:08 1,393
1796351 이사갈때 방향 보고 가시는분(사주나 철학원) 2 17:44:27 256
1796350 남자들과 맞춰사는게 넘 어렵네요 9 ㅇㅇ 17:44:10 962
1796349 탁구, 추천하시나요? 7 .... 17:41:12 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