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먹우면 바로 화장실( 더러움 주의) 어떻게 해야하나요

ㅇㅇ 조회수 : 1,528
작성일 : 2025-05-10 14:24:59

하루에도 화장실(큰일)을 기본 세 번. 

5-6번인 적도 믾이요. 

아침 먹고 화장실 갔어도 점심 먹자마자 바로 또 신호가 오구요. 

그냥 신호와 정상적 변이면 양반이고,

배가 아프고 설ㅅ 를 하고 그라는 날이 부지기수

밖에서 밥 먹고 급ㄸ 때문에 난감한 적 너무 많아요. 

오늘도 점심 먹고 화장실 갔다가

1시간쯤 지났는데 배가 싸늘하게 아프더니 설ㅅ 비슷하게 하고요. 

음식물이 제대로 소화가 안되고 그대로 나오는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IP : 118.235.xxx.14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10 2:26 PM (222.103.xxx.214)

    과민성 대장염 증상 같은데 병원 가보셨나요

  • 2. 내과
    '25.5.10 2:26 PM (222.119.xxx.18)

    대장내시경 하시는게 첫번째입니다.

  • 3. 대장
    '25.5.10 2:28 PM (125.178.xxx.170)

    검사해보시고요.
    문제 없으면 유산균 10여가지 몇 달씩 먹어보고
    맞는 걸 찾으세요.
    꼭 몇 통씩 먹어봐야 알아요. 그러니 시간이 걸리죠.

    제가 그랬네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저도 처음에 내 몸에 맞는 유산균
    찾으란 말에 그걸 언제 찾아 하고 넘겼는데
    그게 답이었어요.

    일단, 검사부터 해서 문제 없는지
    확인한 후에요.

  • 4.
    '25.5.10 2:28 PM (222.113.xxx.251)

    급한 상황 지나가면
    매일 낫또 드세요
    국산콩으로요

  • 5. 저도어제
    '25.5.10 2:59 PM (124.49.xxx.188)

    출근하다 배아파서 지하철역에서 볼일보고 갔네요..콩을 먹었더니 배가아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60 정청래 대표님!! 정치를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1 나름 독립투.. 10:33:15 77
1803959 트레이닝바지 면이 많은게 더 예쁜가요? 나잉요 10:28:17 64
1803958 바이든의 네타냐후에 대한 평가 5 10:26:53 384
1803957 성욕을 못참겠다는 지인 왈 12 ... 10:25:46 669
1803956 생리통 진통제 조언 좀 1 힘든날 10:24:20 73
1803955 비빔밥 재료좀 봐주세요 4 ㅇㅇ 10:23:56 154
1803954 센스가 부족한 사람은 개선 되기 어렵나요?? 13 ㅡㅡ 10:19:22 378
1803953 부란 우리가 갈망하는 것을 소유하는 것이다 루소 10:17:27 159
1803952 어쩌다가 17000보 된 사정 5 다리야 10:15:46 623
1803951 다이애나 왕세자비 정말 인간적이 었네요. 6 다이애나 10:14:56 759
1803950 달걀 잘깨는법은? 5 えぐ 10:13:22 280
1803949 주식앱에 평균단가요 4 ... 10:11:43 260
1803948 이천 여주쪽 카페나 꽃구경 할만한곳 있을까요 3 ᆢㆍㆍ 10:10:47 152
1803947 주유 하셨나요 6 ㆍㆍ 10:10:38 520
1803946 맛없는 고추장에 넣을거 있을까요 3 ... 10:09:56 152
1803945 우와. 파전 해드세요. 7 친정엄마 10:07:22 997
1803944 캐리어 범인, 지적장애에 조현정동장애 병력까지 ..... 10:03:25 577
1803943 할일이 산더미인데 아무것도 하기싫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8 ㅇㅅㅅ 09:58:43 505
1803942 대통령만 일하고 정부 인사들이 일을 못하나봐요. 환장하겠네. 9 .. 09:57:25 752
1803941 최상의 날씨에 강릉 다녀왔어요 5 .. 09:54:40 519
1803940 빚더미 오른 韓…어느새 6500조 넘었다 [데이터로 보는 세상].. 18 ........ 09:53:11 706
1803939 웹소설을 쓰고 싶어요. 3 --- 09:50:50 369
1803938 호르무즈 계속 막은 이란…"하루 통과 10여척으로 제한.. 9 ㅇㅇ 09:49:27 1,110
1803937 벚꽃은 가고 튤립 보러 서울숲, 꽃보다 밥이 우선인 사람들이라 .. 5 꽃보다 밥 09:47:31 755
1803936 이러다 김건희 1년뒤에 나오는거 아닌가요 4 ㄴㄴ 09:44:50 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