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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를 잘랐습니다

오늘은 조회수 : 2,800
작성일 : 2025-05-10 14:02:45

가만보니 스카프를 요런날씨에 주로하네요

저는 체격이 작고 얼굴도 작아서

커다란 스카프가 늘 거추장스러웠어요

게다가 요맘때 날씨가 막 추운것도 아니고

목의 보온만 살짝 해주면 되는데....

 

그래서 가지고 있던 실크스카프 몇개를 

원하는 사이즈로 잘랐지요

미싱바늘9호 사가지고

적당히 말아박았어요

 

치렁거리지도않고

목은 적당히 따스하고

옷이 주로 무채색인데

다채로운 색상이 들어가 주니 활기도 있고

 

아이고

아주 잘했다고 스스로 칭찬합니다

 

IP : 125.187.xxx.4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10 2:04 PM (61.73.xxx.110)

    금손.. 저는 그런 거 함부로 못해요 근데 이런 날씨에 실크 스카프 작은 거 하나만 둘러도 딱이겠어요. 치렁치렁 싫은데 저도 옷장 찾아봐야지....

  • 2. ..
    '25.5.10 2:49 PM (58.123.xxx.253)

    저도 그만 사고 리폼 시도해 봐야겠어요.
    이사하며 버려지는 짐 보고 반성 많이 했어요.

  • 3. 햐~~어쩌면
    '25.5.10 2:50 PM (223.39.xxx.56)

    금손2 ᆢ시도하다 쓰레기만들까봐 못함
    긴바지~~ 반바지만들다가 다 버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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