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머라이어캐리야 말로 사기캐릭터죠

전무후무한 조회수 : 2,485
작성일 : 2025-05-09 11:46:01

머라이어캐리 엄청나죠..

 

리즈 시절보면.. 얼굴 이뻐 키 커 몸매 죽이고..

여기에서 놀랐는데 

목소리와 성량 어마어마 에서 2차 충격..

가장 큰 충격은

거의 모든 히트곡 본인이 작사작곡에서 3차 충격...

 

그 유명한 캐롤송도 본인 작곡....

그 미모와 가창력에 작곡까지 한 여가수 못본거 같네요.....

 

게다가 불우한 어린시절 보내고 자수성가....

데뷔전 자작곡 녹음한 테이프 들고 레코드 회사 여러곳 다녔다고 하는데

그때부터 엄청 유명했데요.

데뷔 도와준 회사사장이 사랑에 빠진것도 당연하게 느껴짐

IP : 211.186.xxx.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ㅗㅎㅎㄹㅇ
    '25.5.9 11:49 AM (61.101.xxx.67)

    신이 밸런스를 맞추고자 가난한 집에 보낸듯..아빠가 흑인이라는데 사진 봤는데 잘생겼더라구요..백인엄마가 왜 결혼했는지 알겠더라는..ㅎ

  • 2.
    '25.5.9 11:58 A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그런데 데뷔 도운 소니였던가 토니 모토로라 기획사 사장과
    이혼하지 않았나요?

  • 3. ㅇㅇ
    '25.5.9 12:01 PM (211.186.xxx.7)

    몇년 안살고 이혼

  • 4. ㅓㅗㅎㅎㄹ
    '25.5.9 12:02 PM (61.101.xxx.67)

    그 사장은 거의 의처증 수준으로 여자를 감시하고 통제했음요..못견뎌서 이혼..집안 곳곳에 cctv가 있고 늘 자신을 감시하는 사람이 거의 24시간 따라다니고...

  • 5. ㅡㅡㅡ
    '25.5.9 12:02 PM (183.105.xxx.185)

    사기 캐릭 맞죠. 흑백 혼혈인데 그와중에 그냥 언뜻보면 백인인 줄 .. 살찌는 체질 하나만 아쉬울 뿐이죠 ㅋ

  • 6. 누구랑 결별하고
    '25.5.9 12:17 PM (106.101.xxx.74)

    자살시도 했던 것 같은데 그거보면서 정신적으로 아주 건강하지는 않은 사람일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 외에는 대단하지요~

  • 7. ㅎㅎㅎ
    '25.5.9 12:18 PM (220.118.xxx.65)

    본인도 자기 잘난 거 아는지 성격 장난 아니에요.
    언변이 좀 거침없는 게 아녀유.
    얼마나 디바인데요.
    근데 그런 마인드 아니었음 저 바닥에서 저렇게 올라가서 스타성을 오래 유지도 못했을 거에요.

  • 8. ...
    '25.5.9 12:18 PM (59.18.xxx.145)

    이모션에서 고음낼때 정말 무슨 한마리 새가 노래하는거 같은 느낌...

  • 9. ...
    '25.5.9 12:20 PM (124.49.xxx.13)

    저도 너무 좋아해요 다른 흑인가창력가수들은 목을 누르며 두꺼운 소리나는데 맑고 청량하며 굵은 목소리 낼땐 변성기전소년같은 소리고 다채로우며 성량이며 고음이며 뭐 이건 신이 몰빵
    제가 이런톤을 좋아하는지 성악계도 조수미가 제일 좋아요

  • 10. ...
    '25.5.9 12:35 PM (175.209.xxx.12)

    그쵸 그외모에 그노래실력 싸가지 없는게 단하나의 흠 ㅎㅎ

  • 11. 불행한 가정
    '25.5.10 1:28 AM (217.149.xxx.48)

    언니도 마약에 창녀였고
    오빠도 마약중독
    엄마도 그냥 돈만 좋아했고.

    소니뮤직음반사장이랑 결혼했는데
    이게 남편이 사랑해서라기 보다는
    머라이어가 다른 회사와 계약 못하게 묶어두려는 이유라서
    결국 돈만 본거죠.
    이용당하고 이혼당하고 망가졌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36 일일일식 중인데 살이 안빠져요 3 ㅇㅇ 23:05:58 204
1812835 스타벅스 일베놀이 모음 ..... 23:01:22 236
1812834 대학생딸 귀걸이 1 엄마 22:53:19 435
1812833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ㅜ ... 22:52:07 231
1812832 종교에 관한 넋두리 8 주절주절 22:50:10 346
1812831 나침반을 샀는데요 2 ㅇ ㅇ 22:49:45 204
1812830 남편의 생활패턴 어떻게 보여지나요? 1 22:48:59 352
1812829 노소영의 시어머니 박계희 여사가 당부한말 6 조용한내조 22:40:32 1,315
1812828 멋진신세계 궁금한거 있어요 (스포?) 파락호 22:30:23 621
1812827 봉하사저에서 권여사,이대통령 내외분 그리고 문대통령 내외 16 ... 22:22:12 1,465
1812826 갯벌에서잡아온 조개 해감법 자세히알려주실분계신가요? 3 ㅜㅜ 22:13:02 220
1812825 李대통령, 스타벅스 또 직격…"싸이렌 이벤트 악질 장사.. 41 ㅇㅇ 22:12:02 2,306
1812824 월요일에 '용불쇼' 에서.... 최욱이 김용남 얘기 할까요? 17 .. 22:10:53 831
1812823 성경에 의미심장한 비유가 1 ㄴㅇㅎㅈ 22:08:18 730
1812822 신체건강이 약해지면 기도 약해지나요? .. 22:06:02 255
1812821 사위 첫 생일에는 축하금 어느정도 하시나요 8 ........ 22:04:21 1,101
1812820 좌표 찍으면 일제히 몰려가서 인민재판하는 이상한 나라. 25 Ddd 22:03:29 715
1812819 오늘 본 노부부 3 나도 21:58:54 1,444
1812818 조국이 페이스북에 올린 식사 장면 사진 보니 정말 29 -- 21:54:21 2,985
1812817 두피 가려움증 완화 2 두피 21:53:28 531
1812816 오래된 무 1/4 스테이크고기 1/2 대파 두줄기만 넣고 2 21:52:45 401
1812815 삼텐바이미에서 공중파 어떻게 보나요? 6 삼텐바이미 .. 21:47:18 609
1812814 멋진신세계 보시는 분~ 4 멋진 21:46:41 1,336
1812813 처진 턱살 올려서 붙여주는 투병테잎...........어디 파나.. 테잎 21:45:20 517
1812812 식세기 위에 정수기 올림 가능할까요? 2 송아 21:35:58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