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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치는 엄마

l어너너너 조회수 : 5,695
작성일 : 2025-05-06 15:48:14

라디오 듣는데 아들이 어버이날 선약이 있다고 해서 엄마가 서운하다고 며칠째 말을 안하고 있대요. 호호 거리면서 말하는데

넘 소름끼치는 엄마에요. 나도 아들이 있지만 이런 엄마 개소름끼쳐요.

IP : 118.235.xxx.3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가요
    '25.5.6 3:51 PM (114.205.xxx.4) - 삭제된댓글

    네??? 서운할 수도 있지 뭐가요??
    소름도 아니고 개소름씩이나…

  • 2. 어버이날
    '25.5.6 3:52 PM (222.119.xxx.18)

    없애면 좋겠어요.

  • 3. ㅇㅇ
    '25.5.6 3:53 PM (118.217.xxx.95)

    개소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
    '25.5.6 3:54 PM (210.96.xxx.18)

    첫댓글 무섭....

  • 5. ...
    '25.5.6 3:55 PM (118.235.xxx.157)

    며칠째 말을 안하는 그 엄마도 별로지만

    원글은 아들이 있는거 맞아요?
    딸만 있는거 아녜요?
    아니면 결혼 못한 싱글이거나요

  • 6. ..
    '25.5.6 4:04 PM (182.220.xxx.5)

    왜 소름끼쳐요? 어버이날인데.
    어버이날이니 같이 식사라도 하려나 기대할 수 있죠.

  • 7. zzzz
    '25.5.6 4:06 PM (220.118.xxx.69) - 삭제된댓글

    글쓴이가 더 소름끼침

  • 8. 뜨악~~
    '25.5.6 4:23 PM (14.50.xxx.208)

    저희 5월3일 모여서 어버이날 챙겨 드렸는데 연휴중 하루 챙겨 드리면 안되나요?

    오늘이라도 같이 식사하면 되지 뭘 며칠째 말을 안해요? -.-;;;;;

    이런 분 자기 생일 잊어버리면 아예 한달 말 안하거나 집안을 뒤집을 사람들만 있겠네요 ㅠㅠ

    거기에 아들 있거나 딸만 있거나가 무슨 상관인가요?

    정말 정말 이해 안가네요.

  • 9. 동감
    '25.5.6 4:29 PM (222.236.xxx.144)

    저도 라디오 들었는데 이 엄마 참 힘든 시어머니 되겠다 싶더러구요
    엄마가 너무 너무 챙김 받으려고 하네요.

  • 10. 동감
    '25.5.6 4:29 PM (222.236.xxx.144) - 삭제된댓글

    마지막에 사랑해 하는데..

  • 11. ㅇㅇ
    '25.5.6 4:45 PM (223.38.xxx.222)

    어제 식당가니 자식들이 어버이날 식사대접하던데
    저희도 다 미리 다녀왔구요
    꼭 5.8일이어야만 하나요?

  • 12. ...
    '25.5.6 5:29 PM (222.236.xxx.238)

    진짜 뭔 이런 날들 때문에 안 생길 갈등도 더 생기는듯요.
    스승의날, 어버이날 등등 그냥 평소에 감사한 마음 표시 수시로 하는게 훨씬 낫죠. 에휴

  • 13. 원글
    '25.5.6 6:03 PM (121.128.xxx.105)

    이런 이상한 엄마가 이해되는 분들 아들 며느리 불쌍해요.

  • 14. ....
    '25.5.6 6:16 PM (1.233.xxx.184)

    어버이날,어린이날....다 없애고 5월에 가정의날로 하루만 공휴일로 바꿨으면 좋겠어요.
    5월달 지긋지긋합니다.

  • 15. **
    '25.5.6 6:59 PM (223.38.xxx.87)

    모임응 다른날로 옮기면 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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