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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글

You&me 조회수 : 1,401
작성일 : 2025-05-05 22:44:23

사춘기 아이둘 데리고 미국 건너와 공부하며 직장구하고 일하고

 

지금은 미국에 집도 장만하고 

아이 둘은 나름 좋은 학교 공대에 입학했어요

전 아직 잡을 못구하고 시간제로 일하지만 통장에 돈은 입금은 되고 있어요

 

아침에 백야드 민들레 뽑고

커피한잔에 간단히 토스트 구워 먹고 있어요 

새소리가 참 맑고 듣기 좋네요

 

한국에서는 교사였는데 

같은 직종을 구하려니 잘 안되요

영어 때문인듯..

한 일년 후면 영어장벽을 뛰어 넘을 수 있을까요 ?

 

이젠 그만 종종 거리고 싶네요

 

그래도 아이들이 좋은 대학 가서 좋아요 

 

 

 

 

IP : 66.41.xxx.2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카추카
    '25.5.5 10:47 PM (14.50.xxx.208)

    대단하시네요.

    스스로 대견하실듯....

  • 2. 대단..
    '25.5.5 10:51 P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비자는 어떤 상태인가요

    채류 자격이 안정적이어야
    직장도 얼른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서...

  • 3. ----
    '25.5.5 10:53 PM (211.215.xxx.235)

    경제적으로 쉽지 않을것 같은데, 대단하시네요. 혼자 아이둘 케어하시고

  • 4. 자랑할만한
    '25.5.5 11:01 PM (59.7.xxx.113)

    사춘기 아이둘
    미국 건너왔어
    공부했어
    직장 구했어....

    하나하나가 힘든 일인데 네가지나 성공하시고 자랑하실만 합니다.

  • 5. 우와
    '25.5.5 11:03 PM (1.235.xxx.154)

    대단하신대요

  • 6. ..
    '25.5.5 11:27 PM (182.220.xxx.5)

    고생 많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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