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삶는 계란 기계 두가지 경험 써봅니다

경험 조회수 : 2,895
작성일 : 2025-05-04 19:27:55

얻어들어온 전기  타이머 없는 저가형은

계랑컵대로 물넣으니 덜익음

물을 조금 더 넣으니

물이 다 넘치고

계란은 폭팔했어요

이건 대개 5천원쯤이더라구요

검색해보니

물의양과 시간을 내가 시행착온를 거치면서

찾아내야 합니다

포기  내다버림

 

동생이 쓰는 거

잘된다고해서 귀가.솔깃

이건 전자렌지에 하는 스타일

동생것이 일본에서 구매한거라

가격이 비싸지만 같은걸로 구매

19천원 3개짜리로 샀어요

받아보니 겉은 프라스틱이나 내부는

알루이늄으로 만들어져있음

비쌀만하구나 

표시된 선까지 물 넣고 계란 2개 넣고

 딸깍 잠궈서

전자렌지7분  방치7분

결과는 대만족 훌륭훌륭

간편하고 좋네요

일본거라 쫌 .... 그런것 빼고는

닭모양 아니고 알모양입니다

 

 

혹시 궁금하신분 참고하세요

 

 

 

 

 

IP : 125.187.xxx.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4 7:29 PM (223.38.xxx.212)

    알루미늄인데 전자랜지에 괜찮나요

  • 2.
    '25.5.4 7:34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전 4천원짜리 잘 쓰고 있어요.
    딸깍 잘 잠그기만 하면 전자렌지 5~6분쯤 걸리는 시간에 반숙부터 완숙까지...

  • 3. 원글
    '25.5.4 7:34 PM (125.187.xxx.44)

    겉이.플라스틱으로.감싸져서 괜찮은가봅니다

  • 4.
    '25.5.4 7:35 PM (222.113.xxx.251)

    일본거 아니고도 엄청 많아요

    저는 온라인 홈플서 9천얼마 준거
    너무너무 잘 쓰고있어요
    조그만데 한번에 14개나 되고
    게다가 2층예요
    아직도 팔걸요

  • 5. 일제 노노
    '25.5.4 7:36 PM (217.149.xxx.107)

    필립스 전기 삶기도 괜찮아요.
    잘 삶아지고 다 삶아지면 경보 울리고.

  • 6. 그쵸
    '25.5.4 7:39 PM (125.187.xxx.44)

    한번 망하고 나니 경험잦있는걸 구매했어요
    4-5천원짜리도 잘된대요
    여러분

    저렴한 거 구매하세요

  • 7. 저는
    '25.5.4 8:32 PM (118.220.xxx.220)

    필립스 3만원대 쓰는데 이게 왜 이가격인지 모르겠어요
    너무 단순한 시스템이라 비쌀 이유가 없을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26 "쿠팡 물류센터 투자해달라"...지선 앞두고 .. ..... 23:00:44 91
1803925 죽기전에 꼭 봐야하는 미드들 뭐가 있을까요? ... 22:59:21 47
1803924 코렐 그릇 다 처분하면 후회할까요 당근당근 22:55:45 144
1803923 세돌인데 남편이 어린이집에 안보내려고해요. 4 세돌 22:53:20 297
1803922 오늘 마트 갔다가 좀 횡재한 듯 2 ... 22:52:20 605
1803921 르무ㅌ 과 스케ㅊㅅ 어느 게 편하죠? 5 신발 22:45:23 536
1803920 비올때 바지 1 코디 22:42:11 227
1803919 진료 의뢰서 5 어리연꽃 22:38:49 276
1803918 다진생강 쓰고 남은거 얼릴때 3 생강 22:36:45 251
1803917 천둥치고 비가 오네요. 기온이 더 떨어진대요. 2 경기남부 22:36:34 1,270
1803916 천둥소리 엄청 커요. 3 서울 북부 22:30:06 1,020
1803915 [단독] 48억 굿당 짓게 해놓고 인수 거부?…조합원들 &quo.. 5 .... 22:29:39 1,098
1803914 연봉올라가면서 누리는 저만의 호사 1 ㅇㅇㅇ 22:28:55 745
1803913 어머! 방금전 트럼프대통령이 올린 sns 21 대박 22:26:31 2,696
1803912 비가 무섭게와요 7 22:24:37 1,586
1803911 남편이 미친건가? 내가미친건가 이럴때마다 미치고팔짝뛰고싶어요 20 사과 22:24:19 1,774
1803910 여명의눈동자가 저 10살때 방영했는데 13 22:23:54 477
1803909 아무리 노력해도 선천적 재능을 따라잡기 힘들다 1 과거기사 22:23:05 358
1803908 박상용검사 보완수사권에 종지부 찍었다 5 22:21:55 489
1803907 무거운 식기들 설겆이 요령 있으신가요 1 22:14:05 300
1803906 CD,카세트 플레이어가 집에 있네요. 1 카세트 플레.. 22:11:47 319
1803905 오늘 먹은 봄의 종류 3 나물 22:06:38 797
1803904 이 악몽이 잊혀지긴 할까요 11 악몽 22:04:15 1,455
1803903 나이들수록 외로움 잘 느끼지 않나요 20 ,,, 22:00:57 1,702
1803902 눈물이 핑 도네요.. 4 22:00:17 1,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