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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이라곤 **근밖에 없는 남자들이 귀농이니 귀촌이니 그러네요

어이없다 조회수 : 3,200
작성일 : 2025-05-04 18:02:15

삽질도 못하고 전기도 몰라, 밥도 할 줄 몰라~;; 보일러든 에어컨이든 손만 대면 고장내는 남자들이 그러니 황당해요. 제 남편이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주말부부 3년에 이미 많이 내려놨어요. 대법원 판결 때문에 짜증나는데 아이스커피 마시면서 달래는 중입니다.

IP : 125.142.xxx.23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목이
    '25.5.4 6:08 PM (118.235.xxx.174)

    좀 혐오스러워요.

  • 2. ..
    '25.5.4 6:11 PM (218.153.xxx.32)

    제목이 어때서요.
    지금 국짐에서 나오려는 자들이 딱 저렇네요.
    어질어질합니다.

  • 3. 수정했어요
    '25.5.4 6:11 PM (125.142.xxx.233)

    남자들이 참 헛꿈을 많이 꾸네요.

  • 4. 그러거나
    '25.5.4 6:12 PM (112.162.xxx.38)

    말거나 본인 선택인거죠. 일하면서 근육 카우면 되고요
    남의 남편을 왜 신경써요

  • 5. 아래 글 보고
    '25.5.4 6:13 PM (125.142.xxx.233)

    부인이 아픈데 연금도 내꺼, 귀촌도 혼자, 그러면서 사랑한다고 나불대는 남편 좀 정신 차리라고 한 말입니다.

  • 6. 그분은
    '25.5.4 6:15 PM (112.162.xxx.38)

    남편이 이혼하자 했던거 아닌가요?

  • 7. 부부불화로
    '25.5.4 6:16 PM (114.203.xxx.133)

    사이가 안 좋은데 이혼하고 편히 살고 싶은 마음은 남녀 모두 들겠죠
    여자가 졸혼, 이혼한다면 박수쳐 주잖아요
    아까 그 집은 자기 연금을 나눠주지 않는 대신
    살고 있는 집은 아내에게 준다고 하지 않았나요?

  • 8. 아픈데 혼자 튀니
    '25.5.4 6:34 PM (125.142.xxx.233)

    남의 남편이지만 참 괘씸하네요. 귀촌이 애들 장난인가요.

  • 9. 냅둬요
    '25.5.4 6:53 PM (118.235.xxx.247)

    이혼하고 재산 분할 쫌 해주고 연금 나눠갖는게 낫겠더구만
    같은집 산다고 남자들이 병간호해줄것같나요?

  • 10.
    '25.5.4 7:07 PM (118.32.xxx.104)

    **근이 뭐에요? 궁금해요

  • 11. 유유상종
    '25.5.4 7:27 PM (180.70.xxx.227)

    같은 종이니 저질 글 싸지르지요.
    요즘 노가다 몸으로 하나요?
    오래전부터 다 기계가 합니다.
    그래서 60-70댜 남자나 여자도
    꽤 많습니다,
    농사도 기계로 짓지 몸으로 하나요?
    시골 작은 텃밭이나 시간 남을때 몸
    으로 슬슬 합니다.

  • 12. ...
    '25.5.4 7:38 PM (1.237.xxx.38)

    이혼을 왜 해서 재산을 쪼개요
    남편이 재산을 절반 줄거같나요?
    시골 빈집 몇천이면 사는데 혼자 내려가든지
    만원짜리 시골 월세 집도 있든데요
    사람 없음 무너지는 빈집 살아만 준다면 몇만원에라도 세 놓을 빈집 주인들 많을걸요

  • 13.
    '25.5.4 7:39 PM (175.223.xxx.224) - 삭제된댓글

    괄ㅇ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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