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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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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은 사람들이 부러울 때

조회수 : 2,861
작성일 : 2025-05-01 17:39:01

어버이날이나 생신 등 무슨 특별한 날에

가성비 맛집 뒤지지 않고

외식메뉴 장소 고민없이

그냥 5성급 호텔 레스토랑 척~ 모시고 갈때

그럴때가 젤 부러운거 같네요

IP : 223.38.xxx.2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1 5:40 PM (59.12.xxx.29)

    저는 병원 갈때
    입원 오래해도 돈 걱정 안할때

  • 2. 저는
    '25.5.1 5:44 PM (223.38.xxx.87)

    여행 다닐 때 비지니스석 타는 거요
    퍼스트는 바라지도 않아요

  • 3. 레레
    '25.5.1 5:54 PM (211.40.xxx.34)

    마이바흐타는것보다 매번 비지니스 22222

  • 4.
    '25.5.1 5:54 PM (211.235.xxx.147)

    부질없다.
    5성급 호텔 갔다와서 오성급 똥싸면 그뿐

  • 5. Ghj
    '25.5.1 5:57 PM (123.111.xxx.211)

    저도 온가족 비지니스 타고 다닐 수 있는 재력이 부럽네요

  • 6. ㅎㅎ
    '25.5.1 6:05 PM (125.248.xxx.134)

    늘 부럽습니다 돈 걱정안하고 옷도 좀 사고 마트에서 좋은 과일 사고싶어요

  • 7. ㅇㅇ
    '25.5.1 6:18 PM (14.5.xxx.216)

    온가족 비지니스 타는거요
    전 혼자 갈때만 비지니스 타거든요

  • 8. 돈과 엉킨 상황
    '25.5.1 7:33 PM (180.83.xxx.222)

    현재 돈과 관련된 저의 상황
    내가 돈이 많다면 이런걸로 속썩고 얼굴 붉힐 일 없겠구나 싶었어요

    1. 친정 재산을 아들 많이 주고 딸은 조금만 분배. 의무는 자식이니까 공평하게, 권리는 귀한 아들 많이 마인드-부모와 의절할까 생각중
    2. 차가 고장 났는데 수리비와 현재 제 차 시세가 동일해서 새 차를 사고 싶은데 돈이 없음
    3. 제가 아파서 일을 쉬고 있음. 마이너스 통장으로 생활하는데 불안하네요
    4. 아이 자취집 냉장고가 구려 음식이 빨리 상한다 하는데 좋은 냉장고 턱 사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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