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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군인의 죽음...

.... 조회수 : 2,987
작성일 : 2025-04-29 21:28:04

많이 알려져야 할 것 같아 공유해요. 

너무 안타깝네요..

군대 가있는 친구 아들도 생각나고..

 

https://youtube.com/shorts/Ww8yRael-0c?si=frnB2lKjFfu2v_Tl

 

IP : 183.97.xxx.2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4.29 10:22 PM (125.179.xxx.132)

    저도 얼마전에 올렸어요
    이미 뉴스 기사로 나왔던 사고인데도
    이렇게 보니 너무 충격이었어요 ㅜ

  • 2. 00
    '25.4.29 10:25 PM (175.192.xxx.113)

    유튜브보고 너무 맘아프고 가슴이 벌렁거려요..
    너무 충격이예요..

  • 3. ..
    '25.4.29 10:28 PM (121.184.xxx.54)

    정말 화가 치미네요 이런일이 있다니..

  • 4. ..
    '25.4.29 10:32 PM (222.119.xxx.150)

    젊은 목숨 아까워서 피가 거꾸로 솟아요
    119만 바로 불렀어도 살릴 수 있었을텐데
    대처가 정말 충격이에요

  • 5.
    '25.4.29 10:39 PM (118.235.xxx.248) - 삭제된댓글

    어머니 절규가 너무 슬프네요ㅜ
    빨리구조했음 살았을수 있는데 2시간 넘게 산속에 버려져 방치했네요

    저 댓글처럼ㆍ강제로 데려갔으면 온전히 데려다줘라. 이거 정말 절실합니다
    막 스물 어린애들 데려다가 맨날 죽고ㅜ 이건아니죠

  • 6. ..
    '25.4.29 10:41 PM (122.40.xxx.132)

    아들 둘 지금 군복무중이예요.

    한 애가 얼마전 훈련소 수료 후 전방부대 배치받았는데 진짜 제대할 때까지 보낸 대로 그대로 무사히 집에 오길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위 동영상 볼 때마다 너무 너무 힘들고 무서워요.
    저 엄마는 어찌 살까요.

    군복무ᆢ
    진짜 우리 아들들은 목숨 걸고 젊음을 희생해서 나라 지키는데

    군복무가산점으로 트집잡고
    남녀평등 운운하면서도 여자 이익만 챙기고 남성혐오 들먹이고
    고마운 줄도 모르는 사람들 보면
    같은 여자지만 진짜 속으로 욕나와요.

    아직도 군은 폐쇄적이고
    아이들 군에 보내고 나서는 숨죽여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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