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2년생 아직도

갱년기 조회수 : 5,827
작성일 : 2025-04-29 20:48:53

생리 합니다 ㅜ

두어번 두어달씩 끊긴 적도 있는데

아직도 하네요 지겨우 

 

컨디션은 오히려 끊겼을 때보다

평화롭고 뭔가 안정된? 느낌이긴 해요

할 때 됐는데 안하고 있으면 좀 불안증 같은 게 생기고

화가 올라와서 기분이 다운

 

곧 끊기겠죠

하는 게 넘 지긋지긋하면서도 끊기면 뭐가 나빠지려나 

별 증상이 안 생겼음 좋겠어요

IP : 221.146.xxx.16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29 8:51 PM (220.75.xxx.108)

    왜요... 71년생도 아직 하는걸요. 심지어 규칙적이기까지 ㅜㅜ

  • 2.
    '25.4.29 8:55 PM (175.197.xxx.135)

    이번달 처음 안하고 있어요 ㅎ 아마도 이별을 하게될 시점이 된것 같아요 ㅎ
    하다가 안하니 몸이 많이 무거운것 같기도 하고요

  • 3. 에휴
    '25.4.29 8:59 PM (175.199.xxx.36)

    70년생 아직도 합니다
    심지어 저는 국민학교 6학년때 시작했어요
    지인들 직장동료들 다 놀랩니다
    아직 하냐고
    저보다 나이어린 73년생 72년생 다 안하는데 저만 하거든요

  • 4. ㅠㅠㅠㅠㅠ
    '25.4.29 9:01 PM (49.161.xxx.89)

    69 아직합니다.초6에 시작했건만ㅠㅠ
    자궁이커서 아직도 더할거라고 산부인과서 말하더군요.
    미칠거같아요

  • 5. 덜덜
    '25.4.29 9:04 PM (221.146.xxx.162)

    많이 계시네요

    뭔가 묘하게 위안이 되는 것 같으면서도
    동병상련요

  • 6. 흑흑
    '25.4.29 9:07 PM (61.105.xxx.4) - 삭제된댓글

    70년생
    매달 꼬박꼬박 하다가 4달 전부터 안하길래
    드디어!!! 했는데...
    3일전에 갑자기 시작되더니
    너무나 정상적인 생리를 하네요ㅜㅜ

  • 7. 어머나
    '25.4.29 9:11 PM (183.99.xxx.54)

    69년 언니분이 하신다니 놀럽네요!!!!

  • 8.
    '25.4.29 9:25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71년생도 아직 하는걸요. 심지어 규칙적이기까지 ㅜㅜ2222222222

  • 9. ..
    '25.4.29 9:33 PM (183.99.xxx.230)

    70도 합니다. 중2 초경.

  • 10. 일단 놀라고요
    '25.4.29 10:16 PM (221.144.xxx.81)

    궁금해서 그러는데 , 아직 까지 생리를 한다면
    몸은 아픈곳 없고 건강한가요?
    저, 70년생인데 완경하고나니 피부가 젤먼저
    안 좋아지던데요 ㅜ

  • 11. ..
    '25.4.29 10:58 PM (1.246.xxx.2) - 삭제된댓글

    삼실 81년생 완경했다는데 ㄷㄷㄷ

  • 12. ..
    '25.4.29 10:58 PM (1.246.xxx.2)

    삼실 여직원 81년생인데 완경했다는데 여긴 아직도네요

  • 13. 72년생
    '25.4.29 11:12 PM (118.218.xxx.119)

    규칙적으로 하다가 올초에 2주나 3주에 생리 3번정도 하더니
    지금 두달째 조용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새벽에 자다가 확 더워요

  • 14. 69
    '25.4.30 12:18 AM (223.38.xxx.159)

    69년생이 아직 하는건 좀 징그럽긴 하네요

  • 15. 72년생
    '25.4.30 12:19 AM (83.85.xxx.42)

    올해부터 조금씩 늦어지면서 하고 있어요. 몸 상태는 별로 인거 같아요.
    항상 생리 나오기 직전의 몸 상태 느낌.

  • 16. ㅇㅇ
    '25.4.30 1:06 AM (61.80.xxx.232)

    73년생 2년전쯤 완전끝난것같은데 저는 생리할때가 낫네요 끝나니 뼈마디마디 쑤시고 아프네요

  • 17. 그러게요
    '25.4.30 2:11 AM (125.178.xxx.170)

    주변에 69년생 두 분 아직도 하세요.
    건강하지 않은데 해요.
    저는 71년인데 똑같고요.

  • 18. 루루루
    '25.4.30 2:13 AM (87.212.xxx.116)

    저희 시어머니 60완경
    친정엄마 55완경

    덩치가 있어 초5에 시작한 77년생 저는 안한지 세달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541 6살 조카에게 연애 상담.... .. 03:18:51 293
1777540 꽃구경 하실래요? ... 03:04:44 166
1777539 쿠팡 문자 안 왔으면 안 털린건가요? 4 ㅇㅇ 03:04:39 678
1777538 벽지를 기존벽지 위에 벽지 02:59:39 91
1777537 만보계 앱 켜놓고 걸으면 걸음수 체크되나요? 2 만보계 02:54:53 153
1777536 대상포진인지 가르쳐주세요.ㅠㅠ 2 .. 02:51:30 181
1777535 외국인이 올린 한국은 차원이 달라 영상 2 멋진나라 02:35:33 768
1777534 50대 전업 기술배워보려는데요 6 ㅇㅇ 02:15:53 885
1777533 갑상선암으로 시댁일 빠지겠다는 사람 10 쿠킹 02:15:45 1,160
1777532 캠핑이 직업인 사람들은 행복할까요? 1 캠퍼 01:59:17 325
1777531 좋은 음식 해목는 것만큼 5 ㅇㅇ 01:58:54 546
1777530 한국남자가 일본여자와 결혼하게 된 이유. ㅇㅇㅇ 01:55:56 529
1777529 보통 아이들 도서관은 언제부터 데려가셨나요? 12 ... 01:31:42 320
1777528 면접은 무슨 요일에 많이 보나요 3 ㆍㆍ 01:26:05 260
1777527 털 있는 강아지, 고양이 집에 있으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3 01:09:34 751
1777526 결혼은 안했는데 집에 딸이 있다는 딸. 3 ... 01:04:45 2,183
1777525 적금만기 9천과 앞으로 모을 돈 조언부탁드려요~ 적금 01:01:24 433
1777524 ㅇ쿠팡도 털리고 통신사도 털리고 홈캠도 털리고 5 00:57:34 1,075
1777523 알바 주말시급 4 .. 00:36:26 713
1777522 제일 좋아하는 나물이 어떤거세요? 17 .. 00:28:52 1,443
1777521 서울 자가 김부장 돈이 왜그렇게 없어요 ? 8 ..... 00:19:13 3,305
1777520 서울 자가 대기업 김부장 하나씩 버리는 이야기 2 ㅇㅇ 00:15:39 2,230
1777519 오늘 김부장은 역대급이었어요 15 00:08:44 5,399
1777518 그알 보시나요? 너무 충격이에요 8 로사 00:08:29 5,257
1777517 부모님에게 제철음식을 해드리고싶어요 4 한상 00:06:20 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