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축에 살아보니

이사와서 조회수 : 4,565
작성일 : 2025-04-29 17:56:37

정말정말 좋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아요. 

물론 계속 아파트 하자 보수 해야 하고요. 어쩜 이리 겉만 번지르르하고 자재를 구리게 했을까 싶어요. ㅠㅠ

 

세대수 많고, 커뮤니티 시설이 환상적이에요.

피트니스랑, 사우나 쓰는데, 

호텔급같아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집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이렇게 클 줄 몰랐어요. 

 

자기를 귀하게 대하는 느낌마저 들어요.

 

집이 주는 힘이 참 크더이다. 

IP : 211.234.xxx.4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29 6:00 PM (125.133.xxx.153)

    커뮤니티를 얼마나 잘해놓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냥 그렇더라구요.
    시설 잘 이용 안하는데 매달 돈내야 하는 것도 그렇고
    공용관리비도 은근 나오고...
    주차장 이용하기 편한거 말고는 살아보니
    그냥 그래요.

  • 2. ㄱㄴㄷ
    '25.4.29 6:03 PM (61.105.xxx.88)

    관리비는 어떤가요

  • 3. 저두요!
    '25.4.29 6:05 PM (220.78.xxx.213)

    입맛 버려놔서 이젠 신축 아니면
    못산다고 남편에게 통보했어요 ㅎ
    오래된 평수 넓은 아파트 이십년 살다
    1/2크기 신축으로 이사왔는데
    넓은거 하나도 아쉽지 않아요

  • 4. ...
    '25.4.29 6:18 PM (223.38.xxx.249)

    오래된 구축 사는 동생이 저 제일 부러워하는게
    영하 20도가 되더라도 신나게 세탁기 돌리는 거에요.
    배관이 얼지 않으니 겨울에 불편한게 전혀 없어요.

  • 5. ...
    '25.4.29 6:28 PM (1.237.xxx.38)

    세탁기는 30년넘은 우리도 한겨울 신나게 돌릴 수 있는데 피트니스는 좋겠네요

  • 6. ...
    '25.4.29 6:34 PM (223.39.xxx.124)

    신축사니 좋긴한데 예전구축일때는 20년넘은 나무
    가 식물원을 방풀케했는데 그게 제일 아쉽고 정말
    건조하네요.설거지하고 돌아서면 벌써 물기가
    다 말라가요.새집증후군 겁나요.암 걸릴까봐

  • 7.
    '25.4.29 6:48 PM (223.38.xxx.228) - 삭제된댓글

    별로에요. 수영장등 커뮤니티시설도 잘 이용안하고요 15년된곳 살다가 같은평수로 왔는데 집이 좁아서 물건 수납이 힘들어요
    부엌 싱크대도 폭이 좁고요. 그래서 전 불편하네요

  • 8. 저는
    '25.4.29 7:03 PM (1.243.xxx.162)

    신축 사는데 넘 좋아요 집 내놨는데 다른 지역 신축으로 갈려고요
    삶의질이 달라집니다

  • 9. ...
    '25.4.29 7:53 PM (1.237.xxx.240)

    처음에는 너무 좋았는데 살다보니 그냥 그래요
    커뮤니티시설 이용도 안해요

  • 10. ...
    '25.4.29 8:41 PM (211.226.xxx.65)

    하자보수하는 거면 입주한지 얼마 안됐나본데 벌써 커뮤니티 이용이 가능한가요?
    커뮤니티는 입주하고 최소 반년~일년 이상 있어야 된다는데요.

  • 11. 신축
    '25.4.30 1:52 AM (106.102.xxx.14)

    난방비 거의 안들고 사우나랑 레스토랑 있어 좋아요.
    조경도 잘해놓아서 저녁먹고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는 것도
    넘 기분 좋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03 대학가면 노트북 태블릿 핸폰 다 사줘야하나요? 1 ........ 12:01:04 44
1793702 조국이 민주당 13일까지 답변하란다 4 민주주의 11:57:48 174
1793701 남편 잔소리 2 11:52:42 185
1793700 신기하죠? 이재명 지지지라면서 민주당 까는 분들 19 ㅎㅎㅎ 11:52:30 204
1793699 대장동 변호인 이건태 기자회견문 [대통령에 대한 배신이라 한 .. 3 kk 11:52:22 149
1793698 고추가루 필요한분들 들어가 보세요 ㅁㅁ 11:38:50 379
1793697 방한마스크가 효과 좋아요 2 따뜻 11:31:29 619
1793696 노도강 오르면 끝물이라더니 진짜 과학이네요 8 신기해요 11:28:30 1,114
1793695 삼성전자, 설 직후 HBM4 세계 첫 양산…'D램 왕좌' 탈환 .. 6 ㅇㅇ 11:27:07 774
1793694 역사책에 기록되지 않은 역사도 엄청 많겠죠? 1 겨울이 11:25:31 147
1793693 화장실 앞까지 지켜 국힘의원들 만나는 국무위원 6 -- 11:21:21 402
1793692 이재명은 비거주 주택안팔면서 왜이래요? 39 내로남불 11:19:37 1,338
1793691 막상 늙어도 용변 처리 못할정도 이신분들은 드물죠? 21 11:02:39 1,662
1793690 이런 스텐도마 써보신분? 9 궁금 10:55:19 545
1793689 전 제가 불안장애, 우울증약을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3 흠냐 10:54:38 674
1793688 누룽지 간식 4 ㅅㅇ 10:50:56 393
1793687 제가 대학을 나오긴 한건가요? 23 10:49:47 2,691
1793686 교정중 치근흡수 6 리모모 10:47:57 442
1793685 남의집 사정을 본인이 겪어보지못했다고??ㅜ 6 쉽게 말씀하.. 10:46:09 892
1793684 중등 고등 입학하는 아이들 반분리 요청하세요!!! 7 ..... 10:44:48 818
1793683 쯔양 글 댓글 18 ㅡㅡ 10:37:20 2,412
1793682 언제 죽어도 자연스러운 나이 28 10:37:05 2,782
1793681 강득구는 사면 건의해서 그렇게 욕먹었는데 21 의리 10:35:24 590
1793680 민주당 내부 총질로 국힘당이 어부지리 되게 생겼네요 26 …. 10:34:41 609
1793679 수지 초입마을 분담금이 3.5억? 4 .. 10:33:36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