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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지옥 와이프요

조회수 : 7,156
작성일 : 2025-04-29 00:20:14

지능에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자기입장만 중요하고   말을 해도 알아듣지를 못하네요.ㅠ

IP : 220.94.xxx.13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4.29 12:26 AM (222.108.xxx.29)

    남편 불쌍해요
    끝까지 잘못도 없는 남편이 앞으로 잘하겠다 미안하다 하네요
    집에가면 또 쥐잡듯 잡힐듯요

  • 2. 기본적으로
    '25.4.29 12:27 AM (125.244.xxx.62) - 삭제된댓글

    기본적으로 남편을 자기발 아래로 보고 있으니
    모든게 불만. 싫은것같아요.
    본인은 능력도 없으면서
    열심히 경제활동하는 남편은
    당연한거라고만 여기고 있네요.

  • 3. 하아
    '25.4.29 12:27 AM (58.120.xxx.112)

    숨이 막혀요
    남편이 보살인지
    진짜 한대 패고싶어요

  • 4. 아휴
    '25.4.29 12:30 AM (121.137.xxx.192)

    벽이네요 벽. 저 남편 가스라이팅으로 잘못될까 걱정되네요

  • 5.
    '25.4.29 12:36 AM (211.202.xxx.123)

    저런여자는 꼭 자기는 놀면서 야간일 하고 온 사람 알바까지 하라고 하네요 여자가 소시오패스인듯.

  • 6.
    '25.4.29 12:40 AM (125.244.xxx.62) - 삭제된댓글

    보면서 남편에게 하는말이
    본인의 상태를 그대로 말하는듯했어요.
    이기적. 자기중심적.
    사람으로 안보는것같다(돈버는기계)
    싸이코패스.소시오패스.

  • 7. 친정언니도
    '25.4.29 12:43 AM (116.41.xxx.141)

    말투가 엄청 합리적 이고 세련된 분이던데
    아내분도 그런 기본교양은 있는 사람이던데
    막가파 이런건 아니고
    자기가 만든 프레임임을 한번도 의심안해본듯
    남편 저항을 안받아봐서 더 공고화돤듯하네요

    이혼경험도 있는데 저리 순한 남편은 또 저래서 맘에 안들고 ㅜ

  • 8. 남편이
    '25.4.29 12:55 AM (180.228.xxx.184)

    보자마자
    피해의식 있다고,,, 저러다 피해망상 가겠다고
    딴거 틀으라고 했는데
    진짜 피해의식 심한 사람들은 피곤해요.

  • 9. ppp
    '25.4.29 1:01 AM (1.242.xxx.248)

    아 진짜 너무 답답해요
    여자 지 잘못은 모르고 계속 피해자코스프레.
    남자 가스라이팅 당해서 저러는것 같은데
    누구하나 속시원히 여자 꾸짖는사람 없으니
    보는 내내 짜증이

  • 10. ...
    '25.4.29 1:01 AM (182.221.xxx.38) - 삭제된댓글

    낮잠자는거보니 시어머니 눈치도 전혀 볼 필요없고 애 둘데리고 재혼해서 경제적 의무없이
    전업으로 편하게 자기 생긱하고싶은대로,
    비난하고 싶은대로 살고 있어요

  • 11.
    '25.4.29 1:19 AM (211.234.xxx.174)

    자기연민에 가스라이팅 쩌네요.
    남편이 뭔가 큰 잘못한거 같아서
    그거 보려고 끝까지 봤는데
    고구마만 백개 먹었네요.
    남편에 시어머니.
    착한 사람들인데 눈치보는거
    너무 안되었어요.

  • 12. 속터져
    '25.4.29 1:47 AM (49.175.xxx.11)

    어쩌다 저런여자랑 결혼해서 남의 자식2명까지 도합 5명을 먹여살리느라 17시간까지도 일해봤다는데 참 딱하네요.
    도대체 10장 넘게 적어온 남편의 잘못은 한줄도 못얘기하고...
    뭘 적어온것지 궁금하네요ㅋ

  • 13. 어휴 답답
    '25.4.29 3:24 AM (112.149.xxx.156)

    보통 오은영쌤이 출연한 부부 각각 안아주고 끝나던데 이번엔 그런 것도 없더라구요
    여자가 끝까지 인정을 안해서 대충 마무리한 느낌
    저렇게 말 안통하는 인간도 시어머니 복 하나는 있네요

  • 14. ㅡㅡ
    '25.4.29 7:16 AM (122.36.xxx.85)

    남편 너무너무 불쌍.

  • 15. ㅠㅠ
    '25.4.29 10:49 AM (125.132.xxx.152) - 삭제된댓글

    남편은 홀로 자란 어린 시절
    그리고 떠나간 전처

    이혼하면 또 찾아올 외로움이 무서워서 죽으라 참고 사나봐요

  • 16. ..
    '25.4.29 5:30 PM (223.39.xxx.140)

    판단력이 많이 떨어지고 극도로 자기중심적인 거 보면
    약간 모자란 것 같아요.
    그래도 복은 있어서 애 둘 데리고도
    아주 착한 남편과 시모를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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