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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목우촌 임박상품 소개해주신분 감솨요

,,, 조회수 : 3,291
작성일 : 2025-04-28 18:48:36

그때 그냥 암생각없이 샀거든요. 

그리고는 물건 받고는 까먹고 있었구요. 

남편이 받아서 냉동실 넣었다고 말하긴 했는데 까먹음

어제 일욜 점심에 남편이 갑자기 냉동실 그거 뭐냐고 해서 뭐가 뭐냐고 하면서 열어보니 닭갈비가 똭!!!

 

양배추랑 대파 대충 때려놓고 익히기만 했는데 

맛있네요. 갠적으로 빨간색이 더 맛있구요. 

결론은,,, 남편이 한봉지씩 담겨있어서 먹기 편하겠다고. 더 사놓으라고. 반찬 없을때 자기가 익혀 먹는다고.  그래서 또 샀어요. 여전히 세일하고,,, 목우촌도 착하고 알려주신 분도 저에겐 천사같은 분입니당,!!! 감사해용. 

IP : 180.228.xxx.18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mㅎ호
    '25.4.28 6:49 PM (211.234.xxx.185)

    저도 알려주세요. 무구촌 좋아한답니다

  • 2. 짜짜로닝
    '25.4.28 6:54 PM (106.101.xxx.88)

    저도 그거 빨간거랑 간장 연달아 먹었는데 ㅋㅋ
    빨간건 양배추랑 떡 넣고
    까만건 감자랑 당면 넣고..
    둘 다 대파 팍팍 넣구요~
    맛있더라구요.

  • 3. ㅎㅎㅎ
    '25.4.28 6:55 PM (180.228.xxx.184)

    춘천식빨간거, 안동찜닭식까만거. 두종류 다 샀거든요.
    울식구들은 빨간색이 더 좋대요.

    https://naver.me/FoEwFAgx

  • 4.
    '25.4.28 6:56 PM (180.228.xxx.184)

    까만건 감자름 넣었어야 되는거엿군요.
    님 쫌 요리 하시나봅니당!!!!

  • 5. 덕분에
    '25.4.28 7:05 PM (116.125.xxx.12)

    주문했어요

  • 6. 보리
    '25.4.28 7:08 PM (118.32.xxx.114)

    저도주문했네요.
    감사합니다.

  • 7. 실망
    '25.4.28 7:18 PM (211.235.xxx.103)

    전 별로였어요
    닭갈비 400g 배송비까지 치면 개당 오천원꼴
    그냥 그랬어요
    남편도 넘 작게 썰렸다고 뭐라하더라고요

  • 8. 저도
    '25.4.28 7:18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기대없이 샀는데 식구들이 맛있다고 잘 먹었어요
    찜닭이랑 닭갈비 샀는데 둘다 괜찮네요

  • 9. 짜짜로닝
    '25.4.28 7:20 PM (106.101.xxx.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리 못해요 못하니까 반제품 사먹쥬
    거기 그려진 사진 보고 흉내냈어요~ ㅋㅋㅋㅋㅋ
    감자 다 싹나서 겨우 도려내고 한알 반 남겨서 넣었답니다 ㅠ
    저는 글고 짜고 매운 거 싫어해서 냉동실 굴러다니는 생 닭가슴살 해동해서 썰어서 양도 늘였어요

  • 10. 사실
    '25.4.28 7:39 PM (180.228.xxx.184)

    이런건 요리 쫌 하시는 분들에겐 안맞을겁니당.
    저처럼 요리 똥손에 시간없고 바쁘고 주방에서 사부작 안하는 분들에겐 고맙지만 ㅎㅎㅎㅎ

  • 11. 098
    '25.4.28 8:43 PM (14.40.xxx.74)

    전 좋았어요 양배추와 대파를 듬뿍 썰어넣어 잘 먹었네요
    한끼에 한봉지씩 반찬으로 먹기에 딱 좋았어요

  • 12.
    '25.4.28 8:51 P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원글님 덕분에 저도 세개씩 여섯개 구입했어요
    감사합니다

  • 13.
    '25.4.29 8:02 AM (180.69.xxx.79)

    요리 똥손이라 정보 감사합니다

  • 14.
    '25.4.29 11:19 AM (121.167.xxx.7)

    저도 감사합니다.
    저희 집은 빨간 쪽이 더 입맛에 맞았고요.
    둘 다 꽤 맵고 칼칼했어요.
    바깥 음식이라 달긴 좀 달고요.
    전에 여기서 소개한 춘천 친절한 그 집..이름 잊음. 그 집이 조금은 더 집 밥 맛이었어요. 닭 살과 양념뿐. 실하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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