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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튭보다가 개인라이브방송 보고 놀랐어요.

.. 조회수 : 2,383
작성일 : 2025-04-27 20:18:53

유튜브 쇼츠 계속 넘기면서 보다가 뜬금없이 라이브방송이 뜨더니 계속 또 라이브방송만 올라오네요. 일부러 나가지않는한..

요즘은 정말 1인 미디어시대답게 사람들이 정말 다양하게 열심히 살고있다 싶고 한편으로 색안경을 낀 눈으로 보자면 편하게 돈벌려고 애쓴다 싶기도 하고. 

중년의 여자가 자기집거실에서 막춤추는거 보여주고있질않나.   젊은여자는 담배피는 모습 생중계하고있고. ㅠㅠ

심지어 짝퉁명품을 당당하게 라이브방송으로 팔고있고.

제가 옷을 좋아해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같은곳 제평옷취급하는 쇼핑몰에서 라이브로 옷 소개하시는 분들은 깔끔하고 스타일좋은데..오늘 우연히 유튭라이브로 본 옷파는 분들은..... 흠.... 싼티나고 소위 술집나가는 분위기의 여자들이 죄다 옷팔고 명품짝퉁팔고 그러고있네요. 얼굴은 성형과다로 빵빵 불편하고.

남자는 문신한 팔 들이밀며 짝퉁가방 소개하고있고.. 요지경세상 경험합니다.

제 주변에서는 볼 수없는 비주얼의 사람들이라. 낯설고 어색하고 불편하고.

옛날로 치자면  술집나가서 돈버는 여자들이 요즘은 죄다 유튭나와서 옷팔고 짝퉁팔고 있는 사람 많은것같아요. 

IP : 58.122.xxx.13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27 8:26 PM (221.153.xxx.127)

    열심히들 사는 것 같아요.
    에너지는 다 어디서 오는 건지

  • 2. 영통
    '25.4.27 8:29 PM (106.101.xxx.212)

    음..나도 거실에서 노래 부르고 춤 추는 거 해보고 싶은데..
    실력과 자신이 없어서..
    하는 사람들 대단하네 싶어요.
    지금 시대는 남 피해 안주면 이거저거 하는 시대

  • 3.
    '25.4.27 8:34 PM (58.78.xxx.252)

    저두 며칠전부터 이상한 라이브 숏츠 뜨더라구요. 막 춤추면서 노래하는 중년여자요. 가수는 아닌 그냥 막춤추는...화면에 계좌번호 써있구요.
    진짜 원치않는거 뜨는거 짜증나요. 요지경세상...

  • 4. 그러게요
    '25.4.27 10:28 PM (116.41.xxx.141)

    뭔 뜬금라이브를 끼워넣는건지
    유튜브 장사에 그런것도 있는건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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