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장비도 내고 그중 반은 보여준 집에 줘야...

그렇다면 조회수 : 2,120
작성일 : 2025-04-26 12:54:09

임장비 받고 보여준 집도 일부 비용 줍시다.

임차인이 절대 안 보여주니 같은 라인 잘보여주는 남의 다른 집을 대신해서 계속 보여주더라고요.

본인집도 아니고 전세인데

집보겠다고 낯선 사람들이  일주일에 6팀씩 공짜로 보러오면 좋겠나요? 옷장 열고 쓰레기 버리고 가고 온가족 4명 출동에 맨발로 오고 가관이 아님.

IP : 175.223.xxx.11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5.4.26 1:52 PM (1.235.xxx.154)

    저도 그래야할거같네요

  • 2. kk 11
    '25.4.26 1:52 PM (114.204.xxx.203)

    그러게요 그집은 무슨 고생
    질 보야주니 아주 지 맘대로
    아무때나 연락 왜 외출하냐 난리

  • 3. 진짜
    '25.4.26 2:08 PM (122.32.xxx.106)

    당연히 보여주는 사람들이 요구하겠죠
    돈받는거 아는데 가만히 있을 인간이 있다고보시는지
    다들 눈 시뻘게져서리

  • 4. ...
    '25.4.26 2:24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이해 안되는게
    임장이면 외부적인 조건들
    위치 교통 세대수 연식 상권 학교 학원이나 주변 분위기 개발계획 등 둘러보며 다니는걸로 충분하지 않나요?
    개인 생활공간에 우루루 몰려와서 뭘 보는건가요?
    전에도 한번 글 썼는데 집보러 갔더니
    젊은 남자들 우루루 와서 같이 들어갔어요.
    단순 집 보러 오는 사람들인줄 알았는데
    서랍장 붙박이장 다 열어보고 치수보고 두드려보고 희래쉬켜서 주방 싱크대 수납장 안쪽 구석까지 들여다보는데 질려서 저는 먼저 나왔어요.
    나중에 들으니 임장 온 사람들이라는데
    제가 매도자 입장이면 그런 사람들에게는 집 안보여줄거에요.
    진상들 이라는 소리가 저절로 나던데...

  • 5. ...
    '25.4.26 2:25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오타가 많네요
    치수보고 ㅡ 치수재고
    희래쉬 ㅡ 후래쉬

  • 6.
    '25.4.26 2:56 PM (118.235.xxx.197)

    이건 너무좋네요. 옳소~~!!

  • 7.
    '25.4.26 4:15 PM (175.223.xxx.112) - 삭제된댓글

    남의 집에 공짜로 우르르 들어오는 게 맞나요?
    맡겨놨나요? 돈 받으면 더 서비스하라고요?
    음료대접이라도 할까요? 기가 차네요.

  • 8.
    '25.4.26 4:28 PM (175.223.xxx.112)

    남의 집에 공짜로 우르르 들어오는 게 맞나요?
    맡겨놨나요? 돈 받으면 더 서비스하라고요?
    그게 이미 서비스인데
    차대접이라도 할까요? 기가 차네요.

  • 9. 미적미적
    '25.4.26 8:28 PM (211.173.xxx.12)

    그러네요
    임장하면서 돈내는거 찬성
    집주인에게 줘야할지 전세사는 사람에게 줘야할지 여튼 주는거 찬성
    하지만!!! 복비는 솔직히 내려야하지 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79 딸이 인턴면접에 떨어졌어요 2 ㅇㅇ 21:41:55 421
1808778 여자 화장품을 남자가 쓰는것 그렇죠? 3 ..... 21:40:50 171
1808777 건성피부 분들 요즘 피부가 .. 21:37:52 140
1808776 양자대결, 정원오 50.2%·오세훈 38.0%-조원씨앤아이 1 받들어총 21:36:14 245
1808775 고1 아이 첫시험에 한 과목이 0 점이에요 2 애둘맘 21:32:35 590
1808774 연봉이 얼마정도 되면 의대를 안가고 공대 갈까요? 2 ........ 21:32:19 397
1808773 만나이 40살 난자 얼려도 될까요 1 ㅇㅇ 21:29:12 296
1808772 쿠팡대신 7 주부 21:25:52 427
1808771 올해 현재까지 발생한 금융소득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4 글쎄 21:25:38 415
1808770 현장실습 사망 학생 부모에 “소송비 887만원 내놔라” 황당한 .. ㅇㅇ 21:23:54 632
1808769 재테크 고민 접고, 본업에 올인하며 1n억 목표로 갑니다. 5 21:19:33 796
1808768 데일리 메이크업 와우 2 ㅇㄹ 21:17:42 484
1808767 결혼식 이 일주일 차 나는데 15 결혼 21:10:26 1,147
1808766 갑상선 생검이후.. 1 ㅠㅜ 21:09:57 391
1808765 자취하는 아들..맹장일까요? 10 . . 21:09:46 603
1808764 드라마 이판사판, 신이랑 법률사무소 보신 분 1 .. 21:06:04 237
1808763 강아지 산책하면 꼭 바닥을 핥거나 더러운곳 혀를 대는데 5 강아지 21:01:56 391
1808762 혹시 바르는 탈모약 쓰고 효과 보신분 계실까요 5 21:00:55 307
1808761 동생이 이직해서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6 ... 20:58:31 1,054
1808760 순천 김문수 '따까리' 발언에 뿔난 전공노…"민주당 공.. 1 ㅇㅇ 20:53:33 550
1808759 수육을 미리 삶아두고, 나중에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9 레시피 20:53:25 658
1808758 친구모친 조의금 오만원은 안하느니 못한걸까요? 12 20:53:24 1,372
1808757 수입계란나온다고 울 동네 마트 4 달걀 20:41:43 802
1808756 종합소득세 냈어요 120만원 15 .. 20:41:08 2,228
1808755 노인네라는 단어 어찌 생각하세요? 18 ... 20:40:21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