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래 영어학원은.. 원장만 돈을 버는 구조인가요? 강사 페이가 너무 짜요

dd 조회수 : 2,497
작성일 : 2025-04-24 21:44:42

학생은 수강료를 많이 내는데 

강사가 일을 하고 

학원장이 많이 가져가나봐요 

IP : 175.208.xxx.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24 9:45 PM (121.168.xxx.139)

    원장은 임대료.,관리비를 내야하죠.

  • 2. 대신
    '25.4.24 9:46 PM (211.176.xxx.129)

    망하면
    원장이 독박 쓰고 빚잔치 합니다

  • 3.
    '25.4.24 10:13 PM (114.206.xxx.112)

    강사도 거기서 경력을 쌓죠;

  • 4.
    '25.4.24 10:15 PM (114.206.xxx.112)

    영어학원 강사 90퍼센트는 실력없어요 ㅎㅎ
    그나마 영어가 만만하다 느껴서 작은 학원에서 강사입네 하고 애들 데리고 자기 실력쌓는건데
    그래서 실력있게 되면 50:50 70:30 이렇게 비율제로 나눠요

  • 5. ㅂㅂㅂ
    '25.4.24 11:07 PM (1.243.xxx.162)

    대상이 누구고 어떻게 하시는데 강사료가 짜다 하나요?
    원장이 수업 안하면 마이나스인경우 많아요
    월세 관리비에 차량까지 하고 하면 돈 못 법니다 요즘은 애들도 없고요
    실력있는 강사들은 월 천도 넘게 받던데요 못해도 700받고
    고등만해도 애들 열댓명도 안되는데 350이상 안주면 안구해져요

  • 6. ...
    '25.4.24 11:22 PM (121.136.xxx.65)

    원장이 강사보다 적게 가져가는 경우 흔해요.

  • 7. ㄷㄷㄷ
    '25.4.24 11:52 PM (175.211.xxx.231)

    그럼 공부방 하세요. 저는 강사 하다가 공부방 하는데 월 1500 벌어요. 그런데 공부방 하니까 어학원 때 원장님이 이해가 갔어요. 강사 때는 한 클래스 애들하고 수업료 계산 해서 원장이 돈 다 가져간다고 생각 했는데... 원장이 경력 쌓고.. 투자 하고.. 위험 부담도 있겠지요? 그런 과정을 한 번도 생각을 안 했더라고요. 저는 공부방 하고 나서부터 자영업 하시는 분들 진짜 대단 하다고 생각 해요. 강사시절 200 벌었지만 그래도 월급이 지속적으로 나왔는데. . 지금은 1500 벌기까지 제 힘으로 얼마나 힘들게 고생 했는지 모릅니다. 강사 시절처럼 "딴데가도 그만" 이라는 생각을 못하니.. 정말.. 하루하루가 무섭고 열심히 살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29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ㅇㅇ 09:37:23 96
1797128 잠실서 모할까요? 구리시민 09:36:51 43
1797127 자매들끼리 환갑 챙기나요 6 자매 09:36:08 155
1797126 청령포 가보셨어요? 영월 09:33:33 106
1797125 요즘 젊은이들 부자 많아요? ... 09:31:39 185
1797124 여유있게 키운딸 자기밖에 모르는 듯 5 .. 09:28:52 488
1797123 2년에 2억 벌었어요. 19 ........ 09:26:14 1,073
1797122 전원주 기부 글을 읽고. 15 ㅅㅇ 09:25:37 701
1797121 번역앱 추천 부탁드립니다 ㅇㅇ 09:24:18 40
1797120 그래서 보유세 한다는건가요? 안한다는건가요? 4 ㅇㅇㅇ 09:23:48 253
1797119 군고구마 만들기 미스테리 3 ... 09:23:31 214
1797118 쿠팡에 알바하러간 딸 2 .. 09:14:04 810
1797117 여자 쇼트트랙1500 지금재방하네요 ... 09:11:01 262
1797116 나무증권에서 계좌개설중인데 인증번호가 안와요 4 계좌 09:05:40 214
1797115 설화수 면세점 vs 백화점 어느곳이 쌀까요? 4 가성비추구 08:58:37 535
1797114 명언 - 모든 것은 대화에서 시작된다 ♧♧♧ 08:52:16 380
1797113 50대에도 예쁜사람 구별되던데요 32 u,, 08:43:41 2,161
1797112 고부간갈등에 남편에 대한 저의 생각. 18 고민 08:42:00 1,220
1797111 귤이 끝물인데요 3 ... 08:35:40 942
1797110 시집살이시킨 남편이 너무 미워요 8 남편 08:33:04 1,235
1797109 남편 청바지 어디서들 사세요? 8 어디서 08:24:27 625
1797108 아이가 외국으로 떠나는데 19 마음이 아프.. 08:23:26 1,930
1797107 아이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어요 16 . . 08:22:09 1,777
1797106 금값이 비싸니 손주 백일과 돌이 부담스럽네요 25 ㅇㅇ 08:15:51 2,217
1797105 [단독] 한미일 연합 훈련 거절한 軍, 미중 전투기 대치하자 美.. 22 ... 08:15:22 1,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