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맛김치 담글 때 배추절이고 안 씻고 담는 분 계세요?

김치담으려구요 조회수 : 1,750
작성일 : 2025-04-23 20:00:22

배추를 잘게 자르면 맛있는 물 다 빠진다며

반으로만 가르거나

아니면 다 잘라서 소금 절이고

절대로 안 씻고 그대로 버무리는 분 계세요?

 

예전에 아기 봐 주신 분이 그렇게 절이던데 너무 맛있어서 

자꾸 그 맛이 기억에 남아요.

소금 절이고 난 뒤 절대로 안 씻는대요.

그러면 양념에 소금을 더 넣어야 할까요?

비율을 좀 알아야 해서요.

그 김치가 너무 먹고 싶어요.

IP : 118.45.xxx.18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배추는
    '25.4.23 8:03 PM (58.29.xxx.96)

    미리 씻어서 꽃소금에 절이시면 되겠네요.
    자르면 배추단맛이 빠지는건 맞아요.

  • 2. kk 11
    '25.4.23 8:07 PM (114.204.xxx.203)

    미리 씻어서 소금을 덜 넣겠죠
    겉절이 가끔 그리 하는데 단물이 덜 빠져서 맛있어요

  • 3. 그래도
    '25.4.23 8:08 PM (211.212.xxx.185)

    절이는 과정에서 벌레알들도 떨어질텐데 한반이라도 행궈야죠.

  • 4. 원글
    '25.4.23 8:20 PM (118.45.xxx.180)

    먼저 씻어요.
    그러면 배추 한 포기당 꽃소금 얼마정도로 뿌릴까요?
    양념 비율에 소금도 궁금해요.
    까나리만 넣어도 될까요?맛김치는 어느정도 절여질 것 같은데
    반으로 가른 배추는 덜 절여질 것 같아요.
    근데 반으로 가른 배추가 참 맛있었어요.

  • 5. ᆢᆢ
    '25.4.23 8:55 PM (223.39.xxx.155)

    ᆢ혹시 유투브에 찾아보셔요
    예전 봤는데 배추,깍두기,알타리ᆢ 담는것
    처음부터 여러번 깨끗이 씻고 살짝 절여서
    다시 안씻고 소쿠리건져두고 물기만 빼서
    양념버무리는것 있던데

    처음에 절이는 소금양도 중요하겠지만ᆢ
    양념의 간을 잘해야할것같아요

  • 6.
    '25.4.23 9:24 PM (117.111.xxx.51)

    담을때 X
    담글때 입니다.

  • 7. 저기 윗님~
    '25.4.23 9:29 PM (118.45.xxx.180)

    그 유투브 좀 알려주실래요?

  • 8. 여긴 맨날
    '25.4.23 9:44 PM (106.102.xxx.205)

    냄새, 벌레,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26 "쿠팡 물류센터 투자해달라"...지선 앞두고 .. ..... 23:00:44 91
1803925 죽기전에 꼭 봐야하는 미드들 뭐가 있을까요? ... 22:59:21 47
1803924 코렐 그릇 다 처분하면 후회할까요 당근당근 22:55:45 144
1803923 세돌인데 남편이 어린이집에 안보내려고해요. 4 세돌 22:53:20 297
1803922 오늘 마트 갔다가 좀 횡재한 듯 2 ... 22:52:20 605
1803921 르무ㅌ 과 스케ㅊㅅ 어느 게 편하죠? 5 신발 22:45:23 536
1803920 비올때 바지 1 코디 22:42:11 227
1803919 진료 의뢰서 5 어리연꽃 22:38:49 276
1803918 다진생강 쓰고 남은거 얼릴때 3 생강 22:36:45 251
1803917 천둥치고 비가 오네요. 기온이 더 떨어진대요. 2 경기남부 22:36:34 1,270
1803916 천둥소리 엄청 커요. 3 서울 북부 22:30:06 1,020
1803915 [단독] 48억 굿당 짓게 해놓고 인수 거부?…조합원들 &quo.. 5 .... 22:29:39 1,098
1803914 연봉올라가면서 누리는 저만의 호사 1 ㅇㅇㅇ 22:28:55 745
1803913 어머! 방금전 트럼프대통령이 올린 sns 21 대박 22:26:31 2,696
1803912 비가 무섭게와요 7 22:24:37 1,586
1803911 남편이 미친건가? 내가미친건가 이럴때마다 미치고팔짝뛰고싶어요 20 사과 22:24:19 1,774
1803910 여명의눈동자가 저 10살때 방영했는데 13 22:23:54 477
1803909 아무리 노력해도 선천적 재능을 따라잡기 힘들다 1 과거기사 22:23:05 358
1803908 박상용검사 보완수사권에 종지부 찍었다 5 22:21:55 489
1803907 무거운 식기들 설겆이 요령 있으신가요 1 22:14:05 300
1803906 CD,카세트 플레이어가 집에 있네요. 1 카세트 플레.. 22:11:47 319
1803905 오늘 먹은 봄의 종류 3 나물 22:06:38 797
1803904 이 악몽이 잊혀지긴 할까요 11 악몽 22:04:15 1,455
1803903 나이들수록 외로움 잘 느끼지 않나요 20 ,,, 22:00:57 1,702
1803902 눈물이 핑 도네요.. 4 22:00:17 1,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