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공장소에서 소리 낮추기

아아 조회수 : 1,234
작성일 : 2025-04-23 08:52:49

평소 자기네집 거실 음량 그대로

말하고 애 어르고 통화하고 영상보고

 . . 

목소리 자기 동료만 듣도록 팍 낮추는게 예의라 생각한 나의 상식은 잘안통하네요.

오전에 병원왔는데

애 뛰고 부모는 잡으러다니며 부담없이 웃고 말하고. . 

아 피곤

 

IP : 222.100.xxx.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a
    '25.4.23 8:57 AM (39.7.xxx.224)

    중국 욕할 게 아녜요.
    기본적인 공중도덕이란 걸
    안배운 건지 못배운 건지

  • 2. 동감
    '25.4.23 9:01 AM (111.171.xxx.196)

    못소리가 아니고 목소리입니다

  • 3. ㅇㅇ
    '25.4.23 9:04 AM (119.64.xxx.101)

    선입견 때문에 안가다 생전처음 중국자유여행 다녀왔는데 카페건 백화점이건 조용조용해서 깜짝 놀랐어요.우리나라오니 우리가 욕할 입장이 아니라는거 요즘 뼈저리게 느낌.

  • 4. 망치소리
    '25.4.23 9:22 AM (121.162.xxx.234)

    목 이 못이면 오타지 모르겠어요?

  • 5. 자매품
    '25.4.23 10:17 AM (49.1.xxx.74) - 삭제된댓글

    길이나 가게에서 지 애한테 뭐라하는 소리를 왜 남의 귀에 대고 꽂아넣는지 그것도 단전으로부터 끌어올린 볼룸으로ㅉ

  • 6. 네 ㅎㅎ
    '25.4.23 10:50 AM (222.100.xxx.51)

    쬐그만 자판으로 치다보니 오타가 났네요
    편들어주신분 감사 ^^ 사랑합니다

  • 7. ...
    '25.4.23 11:13 AM (59.6.xxx.225)

    이 글 보신 분들만이라도 공공장소에서는 본인 음성 의식하고
    목소리 좀 낮추는 노력들 하셨으면 좋겠어요
    식당이나 카페, 대중교통 등에서 정말 아무 생각없이 큰 목소리 내는 사람들
    진짜 한심해 보여요
    내 얘기는 다른 테이블에서 잘 알아들을 수 없을 정도...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조곤조곤 대화하면 내용은 잘 안들리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97 남편이 내현 나르시시스트인 것 같아요. 봄날 17:32:54 25
1805496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싶을때요 ........ 17:31:44 31
1805495 CBS FM 디제이중 2 hi 17:29:22 71
1805494 아들이 4박5일 휴가 17:24:49 169
1805493 랑콤 이돌르 향수 여름에 쓰기 괜찮나요? 만다꼬 17:24:03 32
1805492 강릉 순두부집에서 반찬으로 나오는 고추장아찌요 1 요즘장아찌 17:23:39 198
1805491 변비 심하신 분들 ABC주스 만들어 드세요. 1 ^^ 17:18:14 241
1805490 냉동실 2년된 튀김만두 못 먹겠죠? 1 미개봉 17:13:43 211
1805489 윗집 층간소음 가서 말해도 될까요? 2 ,, 17:12:21 323
1805488 장미희 vs 이상아 누가 더이쁜가요? 20 솔직하게 17:02:19 701
1805487 삼전도 끝물인가 7 .. 16:55:46 1,491
1805486 먼지냄새가 아런거였네요 3 ㅇㅇ 16:54:36 760
1805485 조말론 여름향수 문의해요 7 로션 16:48:51 434
1805484 이용당하는 느낌 5 ㅗㅎㅎㄹ 16:48:34 901
1805483 알레르ㅁㅏㅇ 폴리100프로인데 왜케 비싸요? 2 부장님 16:46:08 355
1805482 큰일이네여 봄 타는 거 같아요 1 ㅜㅜ 16:45:13 441
1805481 아끼는분들 어느정도까지얼마나 아끼시나요 8 . . . 16:43:41 892
1805480 친구에게 돈빌려줬는데 해외여행 갔다면 26 ... 16:42:19 1,975
1805479 애호박전 부쳐서 혼자 다 먹어버린.. 3 16:40:23 756
1805478 전쟁이 다시 일깨운 ‘공급망’의 중요성…中, 이재용만 따로 불렀.. ㅇㅇ 16:33:30 581
1805477 넷플 윗집사람들 너무 웃겨요 4 ㅇㅇ 16:27:26 1,508
1805476 후추 추천해주셔요 1 ... 16:22:43 313
1805475 유튜브에 김대석셰프 요리 15 따라서 16:20:54 1,450
1805474 쓰레기봉투요..어찌되고 있나요. 21 16:17:10 1,807
1805473 자식자랑은 걱정인냥 말고 그냥 대놓고 했으면 좋겠어요 16 ㅇㅇ 16:15:04 1,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