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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비오니 일하기 싫군요.

ㅁㅁ 조회수 : 1,096
작성일 : 2025-04-22 14:55:50

일하던거 빨리 마무리하고 집에가서

침대에 널부러져 있어야 겠어요.

따끈한 온탕에서 몸도 푹 담그고 싶고...

혼자서 일하니 눈치 안보여서 좋네요.

 

IP : 125.142.xxx.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22 2:56 PM (220.125.xxx.37)

    저도 사무실에서 꼬박꼬박 졸고 있습니다. ㅎㅎ

  • 2. 000
    '25.4.22 2:57 PM (58.230.xxx.254)

    저도 급한일 마무리 짓고 82에 놀러왔어요 ㅎㅎㅎ
    전 어제 휴가 내고 온천가서 때목욕 하고 왔답니다.

  • 3. ..
    '25.4.22 2:58 PM (119.71.xxx.219)

    칼국수에 겉절이가 땡기네요.

  • 4. 저도요
    '25.4.22 2:59 PM (118.131.xxx.58)

    너무 반가운 마음에 댓글 달아요. 저만이 아니었군요.
    종일 축축 쳐지면서, 집중도 안되고 일하기 싫어서 아침부터 82쿡 들락 달락, 라디오 듣고,,,
    지금은 졸려서 계단 좀 오르락 내리락 하고 오려던 참이었어요. 흑..집에서 뒹굴거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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