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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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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보면 말이라는건 타고나는거라는걸 느낍니다

ㅓㅏ 조회수 : 3,105
작성일 : 2025-04-22 10:29:56

수도없는 강연과 연설 카메라 앞에서

수많은 인터뷰 또는 고위급 관계자들과

회의 등등 우리는 상상할 수 없는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수많은 말을

해왔을텐데 저렇게 늘지 않는다는건

타고나는것 같네요

 

저런건 돈으로도 살 수 없으니.

 

https://www.slrclub.com/bbs/vx2.php?id=hot_article&no=1341665

IP : 125.180.xxx.3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22 10:33 AM (1.240.xxx.21)

    언변의 능력이 가장 필요로 하는 국회의원인데다
    그 많은 연설 기회가 있었을 걸 감안하면
    보통의 사람이라면 없던 연설 능력도 생길 것 같은데
    안초딩은 오히려 퇴보하고 있고
    연설 능력은 고사하고 말이 어눌하기까지 하네요.
    어디 아픈 건 아닌가 싶을 정도네요.

  • 2. 원글
    '25.4.22 10:36 AM (125.180.xxx.30)

    ㄴ 제 말이요. 저걸 하려면 전날 전전날 수도없는 연습을 하고 비슷한것도 과거에 수도없이 했을텐데 왜 저럴까요

  • 3. ...
    '25.4.22 10:37 AM (210.100.xxx.228)

    타고나는 사람만큼은 아니더라도 할 수록 느는 게 말이던데, 저 정도로 심각한 건 건강상의 문제로 보이더라구요.

  • 4. 나비
    '25.4.22 10:43 AM (124.28.xxx.72) - 삭제된댓글

    링크 영상은 보지 않았지만...

    정치 입문하기 전에는
    그 말투조차도 신중함과 사려 깊음으로
    좋은 인상을 주었었죠.

    리포트들이 뽑은
    가장 호감가는 혹은 인상 깊은 interviewee로
    뽑힌 적이 있습니다.
    방송을 직접 보아서 기억합니다.

    하챦은(?) 질문에도
    첫째, 둘째, 셋째 ... 하는 식으로
    성실히 답변하는 interviewee라고

  • 5. ㅋㅋㅋㅋ
    '25.4.22 10:44 AM (182.216.xxx.37)

    술 먹은 걸까요? 약을 했나?

  • 6. ..
    '25.4.22 10:45 AM (118.130.xxx.66) - 삭제된댓글

    안철수 아픈거 같아요
    지금 저럴때가 아니라 병원에서 검진해봐야될거 같은데....

  • 7. 그니까요
    '25.4.22 10:48 AM (49.164.xxx.121)

    저도 오늘 겸공에서 잠깐 봤는데
    건강문제인 거 같더구요. 이거는 언변이나 긴장감 문제라고 보기는 어렵고.. 그동안 해온 게 있는데.. 발음이 아예 꼬여요. 읽기가 안되는 수준. 건강문제인 듯.

  • 8. ㅐㅐㅐㅐ
    '25.4.22 10:49 AM (61.82.xxx.146)

    건강문제인듯 보여요
    그냥 웃긴 수준이 아니더라고요
    주변에 의사 많을텐데 알아서 하겠죠

  • 9. 원글
    '25.4.22 10:49 AM (125.180.xxx.30)

    나비 / 영상을 안보고 댓글을 다시니 동문서답 하시죠 ㅋㅋ
    원글에 쓴건 인터뷰내용을 말한게 아니고 말 자체를 말한거예요
    말씀하신건 인터뷰 내용을 말한거고요
    아무래도 많이 배우고 지식이 있는 사람이니 내용자체는
    좋은내용이 많겠죠 (물론 관련자들이 보는것은)
    제가 말하는건 내용자체를 말하는게 아니고 말 자체요

  • 10. .,.,...
    '25.4.22 10:49 AM (118.235.xxx.41)

    그런면에서 김한규는 갓한규죠

  • 11. 웬만하면 안웃는데
    '25.4.22 10:59 AM (218.235.xxx.100)

    댓글보고 웃음이 터져나왔어요
    '손가락 자른다더니 혓바닥 자른듯'
    좋은 느낌 댓글은 아니어서 왠지 미안한데
    영상보고나서 보니
    너무 적확한 표현이어서 웃을수 밖에 없네요ㅋㅋ

  • 12. ㅋㅋㅋ
    '25.4.22 11:57 AM (211.218.xxx.125)

    그 아래 대댓글은 '대가리도...' 였어요. ㅋㅋㅋㅋ 자르라는 손가락 대신 도대체 멀 자른거에요 ㅎㅎㅎ

  • 13. ㅡㅡㅡ
    '25.4.22 1:26 PM (58.148.xxx.3)

    원래 전혀 안그랬고 신중하게 스피치 잘했어요. 사회머리 없는 똑똑한 사람이 더러운 물에 들어가서 풍파를 너무 겪었죠.

  • 14. 도대체
    '25.4.22 2:40 PM (211.206.xxx.191)

    원래, 옛날에가 뭔 소용이 있어요???
    지금 엉망진창인데.
    사회머리도 없으면서 정치권에서 사라져 주라.
    누가 정치권 더러운 물에 들어 오라고 했나?
    지 혼자 들어 와 분탕질 해서 정치 더럽게 하고 아직도?
    정치권에서 사라져야 할 인사.

  • 15. ㅡㅡㅡ
    '25.4.22 4:21 PM (58.148.xxx.3)

    도대체님 왜 발작해요? 원글에서 타고났다니까 댓글쓴건데 뭐 열등감있어요?

  • 16. 풋~
    '25.4.22 11:08 PM (211.206.xxx.191)

    안초딩 한테 뭔 열등감.

    사회머리 없는 똑똑한 사람이 왜 더러운 물에 들어 갔을까요?
    본업에나 충실하지 ㅉㅉ
    윤 대통 되는데 일등 공신이라 발작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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