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은정 의원님 글,박성재 법무부 장관은 검찰개혁의 한 축인 법무 검찰의 감찰 고위직 알박기 인사 시도를 멈추라

박은정의원님글펌 조회수 : 1,628
작성일 : 2025-04-21 15:03:59

<박성재 법무부 장관은 검찰개혁의 한 축인 법무 검찰의 감찰 고위직 알박기 인사 시도를 멈추라>

법무부 검찰과에서 법무부 감찰관 대검 감찰부장 외부 공모 절차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내란 공범으로 탄핵소추 되었다가 복귀한 박성재 법무부 장관의 알박기 시도입니다. 

법무부 감찰관 대검 감찰부장은 지난 내란 사태 즈음해서 자리가 공석이 되었습니다.
법무 검찰의 감찰직은 검찰개혁의 중요한 축의 하나로 지난 윤석열 감찰 당시 한동수 대검 감찰부장의 빛나는 역할을 떠올리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 정부에서 그동안 윤석열 검찰의 검찰권 남용과 윤석열의 내란에 부역했던 검사들에 대한 역사적 청산을 담당할 기관이 법무부 감찰관과 대검 감찰부장입니다.

4개월 동안 공석이었던 자리에 조기대선의 분주한 틈을 이용하여 이제와서 친윤 검사 출신을 앉힘으로써 검찰개혁을 무산시키려는 의도입니다.

박성재, 심우정 두 사람은 지난 내란 당시 무슨 역할을 했습니까? 다른 생각말고 윤석열의 내란 재판에나 신경 쓰십시요. 

내란 우두머리로부터 임명받은 처지에 내일 모레 청산될 검찰을 끌어안고 더 이상 무슨 일이든 벌이지 마십시오.

 

https://www.facebook.com/share/p/16QRoVyks3/

 

 

IP : 118.235.xxx.3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성지원
    '25.4.21 4:50 PM (47.136.xxx.106)

    됩니다. 최애 의원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71 오늘 어디 가죠? 2 ... 10:53:03 174
1826570 칭와대 출신의 공약은 남다르네요 1 세상에 10:51:38 180
1826569 이재명정부 성공하려면 3 10:50:36 119
1826568 노무현대통령은 가족이 돈받아서 죽은거 아닌가요? 8 ...- 10:49:44 315
1826567 주식투자 빚투가 어마어마 1 .... 10:49:05 431
1826566 예쁘면 나이들어도 항상 언급되네요 3 ㅇㅇ 10:44:49 464
1826565 약한 영웅 보는데 모두 연기 잘하고 재미있네요 ........ 10:39:05 134
1826564 치매 예방 첫 시작은 집! 3 .. 10:38:53 752
1826563 빨래 한번에 돌리는 사람 접니다 14 bib 10:36:44 759
1826562 저는 호프 보면서 중간중간 (안보신분들패쓰) 10:35:57 198
1826561 홈쇼핑에게 면 셔츠 다림질 시연 요청하면 어떨까요 3 홈쇼핑 스팀.. 10:34:27 309
1826560 박선원 "정청래, '이재명의 꿈, 뜻' 몰라...방해만.. 30 ㅇㅇ 10:28:01 765
1826559 분당 선한 레시피 가보신 분 3 질문 10:27:03 406
1826558 경주로 가족여행 다녀왔어요. 1 내일 10:24:29 545
1826557 부동산비율 2 10:23:16 267
1826556 82는 차단기능 없나요 7 ... 10:22:31 322
1826555 메시하고 키 똑같아요 김메시 10:20:08 434
1826554 하트시그널5에 나오는 유경 1 .. 10:19:49 336
1826553 이재명 아주 투명한 판별법 15 .. 10:17:14 842
1826552 운전면허증 교체할때 AI 편집사진 제출되나요? 면허 10:16:27 117
1826551 (용인) 심곡서원.. 무료 프로그램 신청하세요~ 5 정보 10:14:46 477
1826550 사랑하는 아들, 일 분만 시간내줘 6 .. 10:12:40 1,131
1826549 대학병원 응급실 심정지 5억원 배상 판결, 2심서 '반전' 16 뺑뺑이 10:10:37 1,302
1826548 배우들 발음좀 똑바로했으면 5 배우란 10:08:13 1,049
1826547 나이50인 남편 실직했는데 앞으로 살날이 깜깜해요 7 . 10:05:36 1,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