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같은 원피스 2개 있으니 좋아요

111 조회수 : 5,845
작성일 : 2025-04-20 16:20:32

같은 원피스가 2개 있어요 

1개는 처음 산거라 막입는거고 

나중에 추가로 구입한 1개는 아껴서 입어요 

막입는건 일할때도 입고 가는지라 일하며 오래 앉아있어도 옷핏이 변할거 걱정없어 좋아요

추가로 구입한건 좋은 자리에 잠깐씩 곱게 입고 있어요

너무 좋아하는 옷이라 2개 사놓고 넘 잘입고 있네요

 

IP : 106.101.xxx.19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디
    '25.4.20 4:21 PM (217.11.xxx.139)

    건가요?
    마음에 드는 원피스 귀해요.

  • 2. ㅇㅇ
    '25.4.20 4:22 PM (211.246.xxx.168)

    어디서 샀나요
    지금도 살 수 있나요

  • 3. 링크좀
    '25.4.20 4:22 PM (125.177.xxx.34)

    어떤 스타일이길래
    일할때도 입고 좋은자리에도 입을까요? 궁금 ㅎㅎ

  • 4. 저도
    '25.4.20 4:23 PM (175.223.xxx.2)

    맘에 드는 상의
    이번에 하나 더 샀어요

    보풀제거를 잘못해서 조그만 빵꾸가 몇개 나있길래
    이건 작업복으로 입고
    새거는 외출복으로..

    마음이 넘 안심되어요

  • 5. ..
    '25.4.20 4:24 PM (39.118.xxx.199)

    같은 색인가요?
    저는 다른 색으로 2개인 원피스가 2개
    색 다른 같은 바지가 3개인 거가 있어요.

  • 6. 111
    '25.4.20 4:26 PM (106.101.xxx.198)

    몇년전 옷이라 구하기 없을듯 하네요
    같은색 같은옷인데 좋아하는 옷을 자주 입으니 좋네요

  • 7. ...
    '25.4.20 4:29 PM (42.82.xxx.254)

    나이드니 어울리는 옷, 신발 있음 여러개 사서 저도 그런식으로 입어요..앙드레김이 이해되는 날이 왔어요.ㅋ

  • 8. 저도
    '25.4.20 4:31 P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마음에 드는 옷 구하기 힘들어 잘 어울리면
    저도 깔별로 사거나 같은 옷을 여러 개 구입해요.
    https://youtube.com/shorts/WLl0pnR3RUg?si=0P_r2o7IckoUJV_I

  • 9. parkeo
    '25.4.20 4:32 PM (202.126.xxx.93) - 삭제된댓글

    ㅎㅎ저도 그래요

  • 10. ㅎㅎ
    '25.4.20 4:34 PM (222.119.xxx.18)

    저도 저 영상 봤는데 ㅎ
    어떨땐,
    수녀님처럼 같은 스타일 옷만 입고 다니고 싶을때가 있어요^^

  • 11. ㅇㅇ
    '25.4.20 4:38 PM (1.244.xxx.215)

    스티브잡스가 맨날
    청버지에 검은티만 입고다녔다죠
    옷으로 고민하는 시간이 아까와서요

    나이들다보니 이해가 가요

  • 12. 111
    '25.4.20 4:42 PM (106.101.xxx.198)

    나이가 들수록 맘에 쏙드는거 찾기 힘들어서 이런 옷 하나가 소중하네요
    앙드레김이 이랬나봐요 저도 이해됩니다
    쇼핑 좋아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부지런히 이것저것 사고 반품하고 이럴 시간도 없고 그냥 맘에 들면 2개 사는게 낫네요

  • 13. 111
    '25.4.20 4:43 PM (106.101.xxx.198)

    스티브잡스 그때는 이상한 괴짜구나 했는데
    제가 나이들어보니 바빠보니 알겠네요

  • 14. ㅎㅎㅎ
    '25.4.20 4:46 PM (1.244.xxx.215)

    그리고 저는 수녀님도 넘 편해보여요
    옷도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그 머리에 쓰는 긴 두건이요
    그거 쓰면 넘나 편할듯해요

    염색 안해도 흰머리 새치도 감춰지고
    머리 가끔 손질못해도 못감아도 감쪽같이 감춰지고

    저도 그런거 쓰고다님 좋겠어요

  • 15. .....
    '25.4.20 4:51 PM (110.10.xxx.12)

    저랑 빗스한 분 여기 또 계시군요
    제가 그래요
    핏 가장 잘 망가지는 바지 2개씩 깔별로 갖고있구요.
    블라우스도 컬러별로 갖고있어요
    맘에 든느 디자인 흔치 않거든요

  • 16. ..
    '25.4.20 5:04 PM (175.116.xxx.85) - 삭제된댓글

    저도 맘에 드는 바지 티셔츠 블라우스 2개씩 쟁이게 되네요. 저의 경우 77사이즈에 몸매가 후져서 맘에 드는 핏을 구하기 힘들거든요. 그리고 저도 나이들다보니 고민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시사철 청바지에 검정 상의나 아우터를 즐겨입는 편이에요.

  • 17. ..
    '25.4.20 5:05 PM (175.116.xxx.85)

    저도 맘에 드는 바지 티셔츠 블라우스 2개씩 쟁이게 되네요. 저의 경우 77사이즈에 몸매가 후져서 맘에 드는 핏을 구하기 힘들거든요. 그리고 나이들다보니 고민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시사철 청바지에 검정 상의나 아우터를 즐겨입는 편이에요.

  • 18. ....
    '25.4.20 5:18 PM (58.29.xxx.145)

    맘에 드는 옷 색깔별로 여러개 사는 건 저뿐 아니군요.
    이번에 저는 싼 옷이긴한데 꼭 필요한거라서 다른색으로 4장 샀어요.

  • 19. ..
    '25.4.20 6:43 PM (106.101.xxx.193)

    저도 홈쇼핑처럼 맘에 드는 건 깔별 구입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68 나르 엄마에게선 나르 자식이 되기 쉽나요? ... 18:02:35 20
1803867 코오롱스포츠 겨울아우터 역시즌 ... 17:59:25 104
1803866 부추도 약치나요? .. 17:51:54 90
1803865 상속에서 형제간 7 우U 17:49:49 459
1803864 입사한지 3일째인데 근로계약서를 안써요 2 프리지아 17:44:02 325
1803863 한준호, 추미애 겨냥 "준비되지 않은 후보가 우리당 후.. 14 ... 17:40:38 645
1803862 까사미아 캄포 소파.. 5 내햇살 17:36:47 406
1803861 아이들 독립후 성인 식사는? .... 17:36:07 217
1803860 달래비빔밥 맛있네요~ 17:36:02 213
1803859 경찰, 가짜뉴스 분석팀 신설-이 대통령 지시 이틀만 4 ㅇㅇ 17:35:44 230
1803858 [속보] ‘장모 살해·캐리어 유기’ 사위 신상 공개…26세 조재.. 7 ........ 17:32:46 1,631
1803857 확실히 피부엔 자외선이 독인듯요 1 ㅁㅁ 17:32:32 486
1803856 오월드 늑대가 도심에 있음 안되지만 산속으로 갔다면 5 ㅇㅇ 17:31:48 502
1803855 전동칫솔 추천해주세요 17:31:46 59
1803854 감기몸살ㅠㅜ 1 ㅎㅈ 17:25:53 263
1803853 짠돌이 너무 뻔뻔한 남편이랑 이혼해야 할까요? 14 룽말이 17:24:39 1,282
1803852 여론조사 꽃이 적중했네요 8 ㄱㄷ 17:15:37 1,625
1803851 첫차로 중고차 아베오 사도 될까요? 3 Oo 17:10:41 249
1803850 미국도 급등 중 2 ........ 17:08:13 1,221
1803849 남고 선호에 가로막힌 공학 전환 5 ... 17:05:01 636
1803848 피부과 보톡스, 검버섯, 흑자 견적 5 ... 17:02:20 577
1803847 남편도 나르 일까요? 4 ㅇㅇ 17:01:19 608
1803846 알츠하이머 강북삼성 다니시는분 ㅇㅇ 17:00:49 180
1803845 추워도 나가보니 다들 봄옷 9 .. 17:00:21 1,003
1803844 청년(아들) 피부관리 어떻게 하나요? 3 ㅇㅇ 16:57:12 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