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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 공연보신분 질문있어요

cool 조회수 : 1,997
작성일 : 2025-04-20 10:44:53

저는24일 8시 공연보러갑니다.

몇시쯤  공연장 도착하셨나요? 굿즈도 살만한지 궁금해서요. 오후라서 얇은 잠바라도 입고가야할까요?

정보 많이 많이 주세요.

나이 50에 몇십년만에 가는 공연에. 마구설레입니다~~^^

IP : 106.101.xxx.16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20 11:08 AM (221.151.xxx.135)

    저 금요일에 다녀왔어요.
    저도 60가까이 되는 나이에 너무 즐겁고 행복한 경험하고 왔습니다.
    저는 스탠딩에 갔는데 트와이스공연에 별 관심이 없어서 6시쯤 도착 후 굿즈 사려고 굿즈파는곳 갔는데 품절이 많아서 못사고 스탠딩 줄서는 곳 가서 줄서고 들어가니 7시 20분이었어요.
    굿즈는 안에서도 파니 꼭 바깥에서 줄서서 사실 필요없더라구요. 티셔츠는 하나에 6만원했고 기념으로 샀습니다.
    날씨는 9시 넘어가니 조금 쌀쌀해져서 얇은 잠바 정도면 딱 좋은 것 같아요.패트병은 반입 안되고 거기서 파는 종이생수 살 수 있어요.
    플라스틱 텀블러에 물 담아 가셔도 됩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저도 또 가고 싶네요.
    최고의 공연이었습니다.

  • 2. do
    '25.4.20 11:09 AM (122.46.xxx.97)

    스탠딩 아니면 자기자리만 찾아서 가면되니까 특별히 언제까지 가야한다는건 없어요. 저는 한 7시 30분 정도 도착해서 공연만 보고왔어요. 근데 경기장이 워낙크니까 자리찾는데도 시간 걸릴테고 자리앉아서 사람구경도하면서 마음 예열해야할테니 좀더 일찍 가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굿즈는 검정색 반팔 티셔츠를 한 3만원대로 파는거 같더라구요. 옷차림은 금요일 저녁에 반팔티셔츠에 얇은 여름용 카디건에 위에 바람막이 재킷 이렇게 세겹으로 입었어요. 아무래도 밤이되면 기온이 떨어지니 쌀쌀하더라구요.
    화장실 사용이 매우 힘듭니다. 시작전에 여성용화장실 보니 줄이 너무 길고 나올때도 마찬가지여서 전 화장실 사용은 아예 포기했어요. 이점 염두에 두시고요.

  • 3. do
    '25.4.20 11:13 AM (122.46.xxx.97)

    앗 티셔츠 가격이 3만원대가 아니라 6만원이었나봐요. 제가 안사서 대충본거라 ㅎㅎ

  • 4. 지니진주
    '25.4.20 12:03 PM (183.108.xxx.97)

    아들과 첫공 다녀왔습니다..
    일단 들어가자마자 굿즈 사러갔는데..
    인기템은 품절이었구요..
    반팔티 6만정도.. 모자 5만..
    긴팔 12만 이었던듯해요..
    온라인으로 보는거랑은 좀 달라서..
    아들이랑 모자랑 티사서 둘다 화장실에서 갈아입고..
    제대로 즐겼습니다..
    가방 20x20 이라고 하는데..
    배낭 들고 온 친구들도 있었고..
    저흰 작은 가방에 장바구니 하나 들고가서 굿즈 담았는데..
    가방 검사하는데 별말 없었습니다.
    저흰 좀 일찍 들어가서 트와이스도 보고..
    스탠딩 들어가는것도 보고.. 나름 구경하는 재미 있더라구요..
    8시에 시작이라.. 그리고 야외라..
    은근 바람불고 서늘합니다..
    저는 굿즈 반팔입고.. 경량패딩 입고...나중엔 스카프도 둘렀고..
    아들는 긴팔 굿즈입고 공연보니 딱 좋더라구요..
    더우면 벗으면 되니.. 단단히 입고 가세요..

  • 5. 강물
    '25.4.20 12:19 PM (106.102.xxx.249)

    어제 공연다녀왔습니다. 어젠 비가 온 후라 제법 쌀쌀했어요. 혹시나 해서 가져간 핫팩이 유용했답니다. 굿즈를 사시려면 좀 일찍 가시는게 좋겠더라고요. 매진이 빨라요.

  • 6. 굿즈 못사면
    '25.4.20 1:41 PM (175.208.xxx.213)

    대화역 입구지나 버스정류장가는 길에 길에서 외국인이 짭인지 팔아요. 그게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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