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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징징이 또는 나르시시스트 떼어내본 경험 있으시죠?

11 조회수 : 3,775
작성일 : 2025-04-18 14:27:17

저는 늘 징징징 불평불만 한탄하는 동료랑 손절

최근에  운동하는 모임에 나르시스트로 있더라구요

제가 그쪽 공부해서 아는데요

암튼 넘 기빨리고 에너지소모 ᆢ그것도 쓸데없는

감정소모가 많아서 관두었어요

세상 편하네요

아 진짜 가족아니길 다행이다 싶어요

IP : 106.102.xxx.24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제는
    '25.4.18 2:29 PM (118.235.xxx.105)

    부러울 정도..... 전 그냥 이제 사람 안 만나요
    엄마부터가 그랬어서.....

  • 2. 나르에
    '25.4.18 2:29 PM (124.50.xxx.9)

    특징이 맞나요? 징징대는 게 아닌데

  • 3.
    '25.4.18 2:31 PM (106.102.xxx.248)

    나르는 징징대지는 않았어요
    가스라이팅 징후가 보이길래 바로 손절

  • 4. ...
    '25.4.18 2:31 PM (118.235.xxx.224) - 삭제된댓글

    나르시시스트는 징징대지 않아요
    상대를 죽도록 괴롭히며 다른 사람들에게는 자기가 피해자라고 떠들며 연극하죠

  • 5. ..
    '25.4.18 2:35 PM (223.38.xxx.45)

    타고나길 인류애가 충만해서 남친 썸남 여친 이웃 수도 없이 많이 붙었는데 지금은 사람을 경계하고 나중심이라 붙을 일이 없어요
    나르도 사람 마다 조금씩 스타일이 달라서 징징대는 나르도 있어요

  • 6.
    '25.4.18 2:37 PM (115.138.xxx.1) - 삭제된댓글

    다들 내현적 자기애로 똘똘뭉친 징징이나르를 못겪어보셨나봐요 ㅜㅜ

  • 7.
    '25.4.18 2:44 PM (106.102.xxx.248)

    제가 겪은 나르는 자기가 불쌍한척 피해자인척 자기는 좋은 사람인척 하던데요

  • 8. 나르시시스트
    '25.4.18 2:46 PM (59.9.xxx.53)

    징징대요,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상대방을 움직이고 싶을 때요.
    피해자 코스프레도 주요 특징이예요.

  • 9.
    '25.4.18 2:47 PM (220.94.xxx.134)

    똑같이 해주니 서운해 연락 끊더라구요. 너도 그래서 나도 피곤했다고 해주니

  • 10. ㅇㅇ
    '25.4.18 2:47 PM (59.9.xxx.53)

    잡았다 네가 술래야
    책 강추드려요.
    저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11. 엄청
    '25.4.18 2:56 PM (115.21.xxx.164)

    친절하게 다가오고 나중에는 녹음해야하나 싶은 억한 말을 하죠. 자존감 도둑이 나르시시스트에요.

  • 12. ....
    '25.4.18 3:10 PM (115.21.xxx.164)

    녹음이 필요하다 싶음 나르시시스트에요.

  • 13.
    '25.4.18 4:36 PM (59.12.xxx.234)

    친절한듯한데 남까내리네요 한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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