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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달 요즘 보는데 ㅎㅎㅎ

... 조회수 : 2,179
작성일 : 2025-04-17 21:07:13

유튜브로 보는 중인데요

느낀점이

윤미라씨 엄청 미인이었네요. 51년생으로 94년 방영당시 나이는 43세인데 제가 젊었을때는 그저 주책맞은 아줌마로만 보였건만 지금은 저보다 젊어서인지 순간순간 고혹적인 미녀에요 ㅎ

채시라씨는.. 헌데 그때 봐도 지금다시봐도 촌스럽네요  배역문제였을까요?

허쉬초콜렛 광고에서 젤 예쁜듯해요

호순이 김원희씨는 깜찍하네요. 반바지에 운동화신고 빨래하는게 귀엽

나문희씨랑 윤미라씨랑 나이가 열살차이인데 모녀지간으로 나오는거 뭔가 어색한데 남편자리에 이순재씨만 넣으면 하이킥  ㅋㅋㅋㅋ

 

 이당시만 해도 스토킹에 대한 인식이 약해선지 아무렇지도 않게 좋아하는 여자 썸남한테 가서 애인행세하고 때리는 장면이 왤케 많은가요. 놀랐어요. 참 사람들이 원색적이란 느낌이 확들어요. 90년초반까지는 야만의 시대였군요

 

IP : 220.65.xxx.9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17 9:45 PM (118.235.xxx.89) - 삭제된댓글

    채시라는 예나 지금이나 이상하게 생기고 전혀 안예뻐요 왜 예쁜대열에 꼭 드는지?
    평생 의문

  • 2. ufgh
    '25.4.17 10:27 PM (58.225.xxx.208)

    채시라씨는
    가나 초콜릿때 진짜 예쁘지 않았나요?
    여명눈동자때도.
    90년도에는 예뻤어요.
    나이들며 좀 얼굴살 빠지면서..ㅠ

  • 3. ...
    '25.4.17 11:16 PM (221.149.xxx.56)

    제 눈엔 채시라 예쁘던데요.
    가늘고 애리애리하고 자기 분위기 있고 발성도 좋은 편이고요
    90년대 하이틴 스타 중에 그만큼 연기 되는 배우도 없었는데 활동이 뜸해져서 아쉬웠어요.
    윤미라씨는 분명 미인 얼굴인데 왜 맨날 저런 캐릭터로 나오나 어린 마음에도 궁금했어요

  • 4. 윤미라씨는
    '25.4.18 2:28 PM (220.65.xxx.99)

    간통인지
    매춘인지
    무슨 스켄들이 있었더군요
    그렇게 한번 엎어지고 난뒤엔 비슷비슷한 느낌의 조연만 쭉
    연기력과 외모를 생각하면 안타까운데
    계속 출연하는 거 보면
    본인은 별로 신경안쓰고 생활 열심히 하는 스타일인가봐요
    노래도 잘하는데 색끼가 흐르는 ^^
    여자 탈렌트에서 찾아보기 힘든 특이한 케릭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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